광산구, 치매극복선도단체·안심공간 추가 지정

  • 등록 2025.12.30 11:32:31
크게보기

치매극복선도단체 3곳·치매안심가맹점 21곳 확대…치매 안전망 강화

 

시민행정신문 기자 | 광주 광산구가 치매극복선도단체와 치매안심가맹점 총 24곳으로 확대했다.

 

치매극복선도단체와 치매안심가맹점은 모든 구성원이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며 치매 환자를 배려하는 지역 문화를 조성하는 역할을 한다.

 

현재 광산구에는 치매극복선도단체 19개소와 치매안심가맹점 12곳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지정된 치매극복선도단체는 △광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마을 건강센터 △참뜻노인복지센터 △사단법인 하남효사랑 3개소이며, 치매안심가맹점은 △아이비플라워 등 총 21개소이다.

 

지정된 단체와 가맹점은 앞으로 광산구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치매 극복 및 치매 예방 인식 개선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치매극복선도단체와 치매안심가맹점 지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치매극복선도단체와 치매안심가맹점은 주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안전망”이라며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기자
Copyright @시민행정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주 소 :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81 두산위브파빌리온 1203호 최초등록일 : 2023년 시민행정신문 서울, 아54868 | 등록일 : 2023. 5. 16 | 발행인 : 주식회사 담화미디어그룹 이존영 | 편집인 : 이존영 | 부사장 이정하 | 총괄기획실장 김동현| 편집국장 이갑수 | 미국 지사장 김준배 | 선임기자 신형식 | 종교부장 장규호 | 전화번호 : 02-3417-1010 | 02-396-5757 Copyright @시민행정신문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