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화순군은 오는 2월 3일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2026년 영양플러스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영양플러스사업의 목표 ▲제공 서비스 ▲참여 방법 ▲준수사항 및 2026년 변경 사항 등을 설명하고, 보충식품의 올바른 보관·활용 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상태 개선을 위해 맞춤형 영양교육 및 상담을 제공하고, 필수 영양소가 풍부한 보충 식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신청은 화순군 보건소 영양상담실에서 연중 접수 가능하며, 소득(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및 영양상태를 평가한 후 대상자를 선정한다.
박미라 보건소장은 “영양플러스사업이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화순군보건소 영양상담실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