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김포시는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사업’을 통해 교육 소외계층 성인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 및 교재비 등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장애인, 저소득층, 노인 등 교육 소외계층 성인의 평생학습 참여를 위해 유형별로 구분해 지원한다.
지원 유형은 ▲일반(19세 이상 저소득층) ▲장애인(19세 이상 등록장애인) ▲노인(65세 이상) ▲디지털 교육 수요자(30세 이상)이며, 500여 명이 선정될 예정이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인당 35만 원 상당의 평생교육이용권이 지급되며, 평생교육이용권 홈페이지에 등록된 기관의 강좌를 수강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11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은 ‘정부24’를 통해, 그 외 평생교육이용권은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 사이트 또는 모바일 웹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발자는 중복수혜 여부 등을 검증받은 후 NH농협 채움카드를 발급받고, 올해 8월 말까지 강좌를 수강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