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이세훈 기자 | 울산 남구 일자리종합센터는 창업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창업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야간 창업 교실’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3월 27일까지 교육생 25명을 선착순 모집 중으로 울산 지역 내 직장인, 퇴직자, 예비창업자 등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창업기초와 트렌드 △창업행정 △SNS마케팅 전략 실전세무 등 소상공인 창업교육 4회와 △5분컷 AI 제품 이미지 생성 △구매충동 일으키는 상세페이지 제작 △내 브랜드 영상 컨텐츠 제작 등 실습형 AI활용 이미지, 영상 제작과 실습 등 4회로 구성됐다.
오프라인으로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4월 6일부터 4월 28일까지 총 8회 매주 월·화요일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울산 남구 일자리종합센터 4층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신청서 접수는 센터 방문과 QR코드, 전화 로 신청이 가능하다.
남구 관계자는 “창업을 희망하는 직장인과 퇴직자도 참여가 가능한 이번 야간 시간대 창업교육으로 창업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창업에 관심있는 모든 이들이 배움과 열정으로 재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