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9일 인주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3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사랑의 일촌 맺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장 전수, 후원금 및 사업 결과 보고, 4월 사업 계획 등을 논의했다. 또한 '사랑의 일촌 맺기' 사업을 통해 1:1 결연 대상자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규일 단장은 "단원들의 꾸준한 참여와 관심이 지역 복지의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송경숙 인주면장은 "늘 현장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행복키움추진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상자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