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 ‘오감발달 베이비 마사지 교실’ 운영

  • 등록 2026.04.14 09: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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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건강 증진·부모-자녀 정서 교감 지원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는 4월 13일부터 4월 22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총 4회에 걸쳐 ‘2026 오감발달 베이비 마사지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후 2개월부터 15개월까지의 영유아와 부모 20쌍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돕고 부모와 자녀 간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천연 오일을 활용한 베이비 마사지 실습 중심으로 구성되며, 성장점 자극을 통한 신체 발달 촉진과 함께 소화 기능 개선, 원활한 배변 활동, 숙면 유도 등 영유아의 일상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특히 부모가 직접 아이에게 마사지를 시행함으로써 신체 접촉을 통한 교감 형성과 애착 관계 증진에 기여하고, 양육 역량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부모와 자녀 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갑수 기자 ggs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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