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화총사 칼럼] 103세 혁필가 남상준 선생, “붓을 놓지 않는 이유”

- 살아 있는 문화재의 얼굴103세의 아침은 고요하다.
- 그러나 그 고요 속에서, 한 사람이 붓을 든다.

2026.01.27 13: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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