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성주군 상하수도사업소에서는 2월 12일 관련 공무원,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체 대표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설 연휴 대비 급수대책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설 연휴 기간 중 한파로 인한 상수도관 파열 및 단수 사고 등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긴급 복구공사를 실시하여 군민들이 설 연휴기간 중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중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 사전에 상수도 시설물 일제점검 및 정비를 실시하고, 설 연휴기간 중에는 비상급수대책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비상근무반 편성, 긴급 복구반 운영 등 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이헌진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연휴기간 중에도 항상 맑은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여 군민들이 행복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급수공사 대행업체와 공무원들에게 철저한 점검 및 신속한 대응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성주군여성단체협의회는 2월 12일 성주어울림복합타운 다목적회의실에서 5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2025년도 여성단체협의회 결산 및 사업실적 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여화선 성주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지난 2025 한 해 동안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협의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이번 총회를 통해 회원 간 결속을 다지고 지역발전을 위해 뜻을 모으는 소중한 자리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성주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총 16개 단체, 10,189명의 회원이 단합하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등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와 지위 향상에 힘쓰고 있으며, 무료급식소 봉사, 성주참외 전국마라톤대회·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등 지역행사에서 무료 음료 나눔 봉사 등 지역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성주군관계자는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2. 14. ~ 18.) 동안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설 연휴 기간 동안 군청 및 읍면에 산불방지 특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성묘객과 입산객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공원묘지, 입산 길목 등 취약지역에 산불방지인력 100여명을 집중 배치해 계도 및 순찰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불 예방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난 12일 장날을 맞아 성주시장을 찾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하고 현장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산불 ZERO” 구호를 외치며 ▲논·밭두렁 및 영농 부산물 소각 금지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산불 발견 즉시 신고 등 핵심 예방 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산림과장(전상택)은 “설 연휴는 건조한 날씨와 입산객 증가로 산불 위험이 높은 시기”라며 “산불 없는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12일,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지역 주민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초례산 등산로 입구(나불지 인근)에서 ‘설 맞이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등산객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물품을 배포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산림과 가까운 지역에서의 불법소각 금지 및 성묘 시 주의 사항을 집중적으로 안내하며, 사소한 실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음을 강조했다. 윤석준 구청장은 “겨울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 위험이 어느 때보다 높다”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하여 안전하고 평온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사천시 서포면 갯섬항이 어촌뉴딜300사업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한다. 사천시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어촌뉴딜300’ 사업으로 추진된 서포면 갯섬항 정비사업 준공식을 오는 3월 6일 서포면 다평리 1286-7번지 일원 갯섬항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에는 사천시장과 지역 기관·단체장, 사천시민 및 다평리 주민, 다맥어촌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어촌뉴딜300’ 사업은 낙후된 어촌·어항을 현대화해 지역 활력을 높이고 어촌의 혁신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국가 공모사업이다. 갯섬항은 2021년 경남도 평가와 해양수산부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총사업비 62억 7500만 원(국비 70%, 도비 9%, 시비 21%)이 투입됐다. 사업은 2023년 1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추진됐으며,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가 위탁 시행을 맡아 진행했다. 그동안 갯섬항은 어항 기반시설이 부족하고 간조 시 선박 접안이 어려워 어업활동에 불편이 있었으며, 태풍 등 자연재해 발생 시 피해 우려도 제기돼 왔다. &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진도군은 지난 11일에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에서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운영 실태를 평가해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진행하는 평가이며, 대상 기관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61개 기관이다.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의 평가 기간은 2024년 9월 1일부터 2025년 8월 31일까지이며, 평가범위는 정보공개 실적 전반이다. 평가는 기관을 유형별로 나누어 5개 분야(▲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정보 ▲정보공개청구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와 12개 지표에 대해 정량과 정성평가를 진행하고, 유형별 평가 순위를 기준으로 ‘최우수(20%), 우수(30%), 보통·미흡(50%)’ 등급을 부여하며 60점 미만은 ‘미흡’ 등급으로 분류한다. 진도군은 이번 평가에서 같은 유형의 평균 점수인 84.78보다 6.31이 높은 91.09점을 획득해 ‘최우수 등급’을 받았고, 이는 전년도 총점인 84.86점에서 6.23점을 더 받아 보통 등급에서 2단계 상승한 성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충북지원 제천·단양사무소(소장 임창섭)는 2026.2.5. 제천내토시장, 중앙시장, 동문시장 등에서 설 명절 수요가 급증하는 농.축산물 선물용품, 제수용품, 지역 유명특산품의 올바른 원산지 표시 유도를 위해 전통시장에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내 농.식품 취급업체 등을 대상으로 공무원 5명, 소비자 명예감시원 6명, 전통시장 상인회관계자 1명이 참여하여 원산지 부정유통 방지와 전통시장 원산지표시 정착을 위해 표시판 및 전단지를 배부했다. 농관원 임창섭 제천·단양소장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소비자들이 우리 농식품을 믿고 구입할 수 있도록 원산지표시 점검과 홍보를 강화할 계획임을 밝히며 소비자들도 농식품 구입 시 원산지표시를 확인하고 의심될 경우 전화(1588-8112)로 신고할 것을 당부” 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제천시인재육성재단(이사장 지중현)은 지난 12일 제천시청에서 2026년도 제1회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재단은 이날 이사회에서 올해 13개 분야에서 총 888명의 장학생을 선발하여 7억 6,45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계획을 확정했다. 또한 재단 설립 이후 지난해까지 모두 8,773명에게 90억 3,58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지역 인재 양성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지중현 이사장을 비롯해 김창규 제천시장, 이범모 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이사 15명과 감사 1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도 결산 승인안과 2026년도 장학생 선발 세부 계획안 등 총 6건의 안건을 심의, 확정했다. 분야별 장학생 선발 인원은 ▲지역대학장학생 330명 ▲만학도장학생 90명▲우수장학생(대) 100명 ▲우수장학생(고) 18명 ▲유학장학생 20명 ▲특별장학생(고) 5명 ▲특별장학생(송학중) 15명 ▲꿈나무장학생 120명 ▲다문화특별장학생(대) 10명 ▲다문화특별장학생(고) 15명 ▲특별장학생(고려인,대) 5명 ▲특별장학생(고려인,초중고) 10명 ▲지정기탁장학생 15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제천시는 지난 2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도민안심프로젝트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객이 증가하면서 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화재 발생 시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중앙시장과 내토시장, 동문시장 일원에서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창규 제천시장을 비롯해 관계 부서 직원과 제천시 안전보안관 등 40여 명이 참여해,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겨울철 화재 예방 수칙과 국민행동요령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 의식을 당부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전통시장은 점포 밀집도가 높아 화재 발생 시 대규모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며, “설 명절 기간 시민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제천시는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본격적인 산불 예방 활동에 들어갔다. 시는 지난 12일 시청 의림지실에서 김창규 제천시장 주재로 유관 기관 합동 산불방지 대책회의를 열어, 봄철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작년 영남권 초대형 산불을 비롯하여 건조한 날씨와 이상기후로 인한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면서 산불방지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특히, 농업 부산물의 불법 소각이나 부주의로 인한 화재 위험, 그리고 관내 주요 명산의 산불 가능성으로 인해 철저한 예방이 요구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제천소방서, 군부대,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단양국유림관리소, 제천산림조합, 한국전력공사 제천지사, 제천교육청, 제천우체국, 제천역 등 관계 기관이 참석해, 기관별 산불 대응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 조치 및 진화 공조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모든 관계 기관이 제천시에 유기적으로 협조해 달라”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산불 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