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재단법인 인천광역시계양구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작전도서관에서는 2026년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겨울방학 특강은 예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그림책 원예 테라피, 공예 수업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그림책을 함께 읽으며 식물의 소중함을 알아보는 '그림책 식물놀이'와, 양말목 공예와 클레이 아트를 체험하는 겨울독서교실 '하얀 겨울, 따뜻한 마음' 수업이 마련됐다. '그림책 식물놀이'는 1월 27일과 28일에 예비 초등 1~2학년, 예비 초등 3~6학년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겨울독서교실 '하얀 겨울, 따뜻한 마음'은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예비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한양진 작전도서관장은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 신청은 각 1월 12일, 1월 26일 오전 10시부터 계양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작전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29,017건, 총 9억 6천만 원을 부과하고, 구민들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등록면허세(면허분)는 각종 면허·허가·인가 등을 보유한 자에게 부과하는 세금으로, 매년 1월 1일 현재 그 면허의 소유자에게 정기분이 과세된다. 1월 1일 이후 면허가 말소되더라도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납세 의무는 소멸되지 않는다. 납부세액은 면허 종류, 사업장 면적, 종업원 수에 따라 1종(67,500원)에서 5종(18,000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납부기한은 2월 2일까지이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납부지연 가산세가 부과된다. 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분실한 경우에는 계양구청 세무1과를 방문해 재발급 받거나, 전화로 요청하면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및 우체국 등에서 납세고지서로 가능하며, 고지서가 없더라도 모든 금융기관 CD/ATM기에서 현금카드(통장), 신용카드를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또한, 금융기관을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월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2026년에도 자동차세 연세액을 미리 한꺼번에 납부할 경우, 납부할 세금의 5%를 공제받을 수 있는 절세 혜택이 제공된다. 자동차세 연납은 선납을 통해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 3, 6, 9월에 일괄 신고하고 납부할 수 있다. 자동차세를 연납한 후 타인에게 자동차를 양도하거나 말소한 경우에는 잔여기간에 해당하는 자동차세를 환급받을 수 있다. 또한, 다른 지역으로 주소지를 이전하더라도 연납 사실이 인정돼, 이전 지역에서 자동차세를 다시 납부해야 하는 불편도 줄일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도입 당시인 1994년, 한국은행 기준금리(12.66%) 수준을 고려해 10%의 공제율이 적용됐으나, 이후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공제율을 3%까지 단계적으로 축소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최근 금리 인상에 따른 가계 부담 증가와 경기 침체가 이어짐에 따라 국민 납세 부담 완화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025년 지방세법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인천시 남동구 구립도서관은 3~12월까지 운영하는 ‘2026년 상·하반기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에 함께 할 프로그램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구립도서관 4개관(남동논현, 소래, 서창, 만수2동어린이도서관)의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은 10개 분야로 구성돼 운영될 예정이다. 강사 모집은 유아·아동 대상의 영어·한국사·생태·미술·전래놀이·경제 등 8개 강좌와 성인 대상의 책 놀이·영어독서 지도 교육 등 2개 강좌를 대상으로 한다. 관련 분야 전공자, 교육과정 이수자, 자격증 소지자, 강의 경력자라면 누구나 강사로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강사지원서·강의계획서·자기소개서 등 서류를 준비해 1월 16일까지 남동논현도서관 또는 서창도서관에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구는 매년 강사 공개 모집을 통해 여러 분야의 우수한 강사를 발굴·선발하여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지역주민의 교육적 삶의 질 향상과 독서문화 활성화를 통해 지역 내 독서문화 진흥을 도모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6만 8천여 건에 대해 약 22억 4천만 원의 세액을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등록면허세 납세의무자는 2026년 1월 1일 현재 각종 법령에 규정된 면허·허가·인가·등록 등을 받은 개인 또는 법인이다. 등록면허세는 사업의 종류 및 규모 등을 고려해 면허의 종별에 따라 제1종(67,500원)부터 제5종(18,000원)까지 차등 부과되는 지방세로, 전액 자치구의 재원으로 사용된다. 오는 16일부터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전자납부번호), 전국 금융기관, CD/ATM기, 위택스, 지로, 모바일(스마트위택스앱, 금융앱) 및 ARS 등 다양하고 편리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남동구 관계자는 “등록면허세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1월 31일까지로,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가산세가 발생하는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등록면허세(면허) 납부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남동구청 세무1과 세정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새해를 맞아 장구메기습지 인근 지역 주민들이 최근 발생한 산불로 파괴된 서식처의 소생물 보호를 위해 먹이주기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산불로 인해 먹이원이 급감하고 서식 환경이 훼손되면서 습지 주변 소형 생물들이 생존 위기에 놓였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주민들은 새해 첫 실천 활동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해 습지 인근 안전 지역에 먹이를 제공하며 생태계 회복을 돕고 있다. 아울러 주민들은 배수로에 빠져 이동하지 못하거나 폐사 위험에 놓인 양서·파충류를 보호하기 위해 생태탈출로를 설치했다. 해당 탈출로는 양서·파충류가 배수로에서 스스로 빠져나와 서식지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구조물로, 야생동물 피해 저감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형수 환경보전과장은 이와 관련해 “장구메기습지의 보전과 이용을 지속가능하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며 “새해를 맞아 추진된 이번 활동은 주민과 자연이 함께하는 습지 보전의 좋은 사례”라고 말했다. 특히 장구메기습지는 다양한 소생물과 양서·파충류가 서식하는 생태적으로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은 12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대전·충남 통합은 고도의 지방자치권 확보와 대전의 정체성 유지가 전제임을 분명히 했다. 이 시장은“고도의 자치권 보장이 핵심”이라며 정부나 국회 논의 과정에서 ▲특례 조항 축소 ▲‘충청특별시’등 명칭 변경으로 인한 대전 정체성이 훼손된다면 주민투표에 부치는 방안까지 포함해 모든 가능성에 대비하라고 지시했다. 지역 현안과 관련해선 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방산·드론·로봇·센서 등 미래 전략산업과 강소기업 육성에 시정 역량을 집중한다. 이 시장은 “대전의 경쟁력은 대기업 생산시설이 아닌, 본사를 대전에 둔 혁신 기업의 성장에 있다”며“강소기업을 대거 육성하는 것이 대전 경제의 미래”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평촌산업단지를 중심으로 기업 유치와 입주기업 지원을 강화하고, 소상공인 정책과 명절 환급 행사도 현장과 긴밀히 조율해 추진한다. 트램 중심의 교통체계 전면 개편인 가칭‘대전통합모빌리티 종합계획 수립’도 추진된다. 특히 트램 정거장 설계 단계부터 ▲택시 대기 공간 확보 ▲공공자전거(타슈) 집중
시민행정신문 기자 | 대구교육청 산하 대구학교지원센터는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과 신학기 교직원 업무경감을 위해 2026학년도 학교보안관 위촉업무를 지원하며, 원서 접수 방식을 올해부터 온라인 시스템으로 전면 전환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2026학년도에 총 50교, 100명의 학교보안관을 모집하며, 기존 공립학교 중심이던 지원 대상을 국·사립학교까지 확대해 더 많은 학교가 행정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2025학년도부터 센터는 학교보안관 위촉과 관련하여 모집공고, 원서접수, 서류심사 등 전 과정을 일괄 지원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종이 서류 중심의 접수 방식을 온라인으로 전환해 지원자와 학교 모두의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새롭게 도입된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지원자는 센터 누리집에서 본인인증 후 ▲위촉 희망 학교 선택 ▲자격·경력 입력 및 증빙자료 업로드 ▲지원동기 작성 등 모든 절차를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어 접수 절차가 대폭 간소화된다. 온라인 접수는 2026년 1월 12일부터 가능하며, 센터 누리집 ‘학교보안관 위촉업무 지원’ 메뉴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학교, 위촉 일정,
시민행정신문 기자 | 대구달성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교육 공백 해소와 다양한 학습 경험 제공을 위한 ‘2025학년도 겨울 더 자람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유·초·중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48명과 학부모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겨울 더 자람학교는 학생의 전인적 발달을 위해 세 가지 영역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인지발달 프로그램으로 로봇공학, 3D 프린팅, 쇼콜라티에, 매직사이언스를 운영하며, ▲신체발달 프로그램으로 방송댄스와 더 자람 운동회를, ▲정서발달 프로그램으로 원예, 아로마테라피, 공예활동을 마련했다. 학부모를 위해서는 공감성장연구소 유일다 소장을 초빙해 ‘자녀와 소통을 통한 일상 속 성교육’을 주제로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자녀와의 소통을 통한 관계 증진과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성교육 방법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특히 1월 16일에 진행되는 ‘더 자람 운동회’는 보호자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족 간 유대감 형성과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