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이 1월 9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 공통 행정 체계 도입에 따른 변화하는 디지털 행정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직원들이 새로운 업무 환경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사람 중심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두고 마련됐다. 교육은 전자결재, 인사·복무, 회계, 문서관리 등 직원들이 일상적으로 수행하는 주요 업무를 중심으로 한 실무형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개인별 업무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설명을 통해 직원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 향상을 도왔다. 재단은 이번 교육을 통해,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직원들의 업무 부담과 혼선을 최소화하고, 조직 전반의 업무 효율성과 행정 안정성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영남 대표이사는 “이번 교육은 직원 개개인의 업무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재단의 디지털 기반 행정 체계를 내실화하는 과정”이라며, “이를 통해 청소년과 시민에게 제공되는 행정 서비스의 질 또한 한층 향상될 것”이라고 전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의왕시 글로벌도서관(보식골로 30-10)이 영어책과 함께하는 즐거운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유아, 초등학생 대상 특별 프로그램 'Winter Story Magic: Read, Play, Explore!'를 1월 26일부터 2월 12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어랑 한글이랑' 짝꿍 책 놀이터(초등 1~2학년, 15명) ▲'얼리 챕터북 함께 읽기' 줄리쌤과 북클럽!(초등 3~5학년, 15명) ▲ '영어 그림책 파티' 눈사람과 함께 놀자!(6~7세, 15명) 3개의 과정으로 이뤄져 있다. 각 과정은 4~6회기로 운영되며, 참여 아이들은 프로그램에서 영어 그림책을 읽고 연계된 미술, 체육 활동을 통해 영어책과 가까워지는 기회를 갖게 된다. 특히, '얼리 챕터북 읽기' 과정은 영어 읽기 수준 향상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영어 원서 읽기 습관을 단계적으로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프로그램의 신청은 1월 13일 오전 9시부터 의왕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프로그램 세부 내용 등 기타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 글로벌도서관 홈페이지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의왕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사회복지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위한 『사회복지 통합 업스킬 실무과정』교육생을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 교육 과정은 ▲사회복지 이론 및 행정 실무 ▲사회복지 서비스 사례 중심 이해 ▲시니어 인지 프로그램 운영 및 강사 양성 ▲직무 소양 교육 ▲취업 준비 교육(이력서·자기소개서 클리닉, 면접 특강) 등으로 구성돼 있다. 교육은 3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주 5일간 진행되며, 교육생에게는 교육비 전액 무료를 비롯해 직업훈련 참여 수당과 교통비가 지원된다. 의왕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회복지 과정은 노인복지관, 재가방문요양센터, 주간보호센터, 요양원 등 다양한 사회복지기관으로의 조기 취업이 가능해 매년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수료생들은 지난 3년간 85% 이상의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2월 20일 낮 12시까지 의왕고용복지플러스센터 1층(의왕시 판교로 89, 의왕여성새일센터)을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2월 24일 개최되는 면접을 통해 수강생이 최종 확정된다. 시 관계자는 “이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지난 10일, 일월 행복한 나눔 재단은 취약계층에 중고 세탁기를 무상 설치하며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해당 재단은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중고 가전제품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후원은 세탁기 고장으로 손빨래를 이어오던 대상 가구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중고 세탁기를 점검·정비한 후 직접 가정에 방문하여 설치해 주었다. 변진우 이사장은 “회원분들께서 각자 본업이 있음에도 시간을 내어 봉사해 주신 데 고마움을 전하며, 취약계층에 실제로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세류2동 변영호 동장은 “바쁜 일상에도 시간을 내어 취약계층을 위해 중고 가전 설치해 주신 일월 행복한 나눔 재단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권선구 세류2동 새마을문고에서는 지난 9일 책을 가장 많이 읽은 문고 이용자를 선정하여 '다독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많은 책을 읽은 주민 2명이 선정됐다. 이날 다독상 시상식은 다양한 연령층들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으며, 수상자에게는 다독상과 함께 소정의 상품이 전달됐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오늘 다독상 시상식에 참석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새마을문고가 주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독서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순분 새마을문고 회장은 “책을 가까이하는 작은 실천이 개인의 성장뿐만 아니라 지역공동체의 문화 수준을 높이는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 일상에서의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류2동 새마을문고는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운영시간은 평일 14시~17시(방학기간 중 오전 10시~17시)이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9일, 통장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병오년 첫 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수원 새빛생활비 패키지 ▲새빛하우스 집수리 사업 ▲2026년 영통 생생현장해결단 운영 계획 등 주요 시책을 안내하고, 지역 현안 사항 발굴을 위한 통장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지난 12월 공개모집을 통해 새롭게 선출된 4명의 통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앞으로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로서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당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희 망포1동장은 “새해를 맞아 지역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통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재위촉된 통장님들께서는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망포1동은 앞으로도 통장협의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 중심의 행정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지난 9일 해보듬어린이집에서 '나눔의 경제' 활동으로 원아들이 모은 수익금 26만원 전액을 광교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해보듬어린이집에서 주최한 '나눔의 경제'는 만 5세 새빛반 원아들이 직접 만든 키링을 학부모들에게 판매하고 수익금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여, 아동들이 경제 활동에 대해 학습하고 나눔의 의미를 새기는 활동이다. 장성은 해보듬어린이집 원장은“원아들이 직접 참여한 활동을 통해 나눔과 실천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금순 광교2동장은“아이들이 스스로 마련한 소중한 후원금인 만큼 더욱 의미가 크다”며“전달받은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광교2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및 위기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6일부터 9일까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관내 경로당 21곳을 대상으로 한파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겨울철 안전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따뜻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광교1동은 각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난방시설 가동 상태, 안전관리 실태, 한파쉼터 운영 전반을 점검하며 이용에 불편 사항은 없는지 현장을 꼼꼼히 살폈다. 아울러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담요, 마스크, 핫팩 등 방한용품을 경로당에 지급하고, 겨울철 건강관리 요령과 한파 대비 행동요령을 함께 안내했다. 특히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현장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 중심의 현장 점검을 병행했다. 임한수 호반베르디움 경로당 회장은 “추운 날씨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 주고, 경로당 시설까지 직접 점검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된다”며 “어르신들을 세심하게 살펴주는 행정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취약계층의 복지 문제 해결과 체계적인 지원 강화를 위해 내부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새롭게 발굴된 복지 위기가구와 기존 사례관리 대상자의 생활 여건을 점검하고, 각 가구에 필요한 복지 서비스 연계 방안과 향후 관리 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회의에서는 주거 환경이 열악한 가구, 돌봄 공백에 놓인 어르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 가정 등 다양한 사례가 공유됐으며, 담당 공무원들이 분야별로 협력해 주거 개선, 긴급복지 지원, 건강관리, 심리 상담 등 맞춤형 통합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내부 사례회의는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보다 세밀하게 살피고, 효과적인 지원을 연계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례관리와 선제적 발굴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매탄4동은 정기적인 사례회의 운영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지역사회와의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 체감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매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규위원 위촉식 및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12명의 신규위원 위촉과 함께 분과위원회 선정 및 주민자치회의 주요 역할과 각 분과별 활동 및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홍성우 주민자치회장은 “신규위원님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 매교동을 위해 주민자치회가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해 주시는 마음으로 참여해주신 신규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정과 단체가 함께 협력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