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기자 | 의정부시는 2026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알리는 발대식을 개최하고, 수행기관별 사업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 발대식은 1월 26일 의정부노인종합복지관을 시작으로,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 총 10개 기관 중 2개소를 제외한 8개 기관에서 3월 5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각 기관은 발대식을 통해 사업 추진 방향과 참여자 준수 사항을 공유하고, 참여자들의 책임감과 소속감을 높이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대다수 기관에서는 발대식과 동시에 안전교육을 병행 실시해,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참여자 스스로 안전의식을 제고할 수 있도록 했다. 일부 기관에서는 직무 이해도 향상을 위한 소양교육과 직무교육도 함께 진행해 사업 초기 안정적인 현장 적응을 지원했다. 참여 노인들은 새로운 활동에 대한 기대감과 활력이 가득한 모습으로,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참여자들은 “건강을 유지하며 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동료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부천시는 3월 6일부터 20일까지 2026년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청소년 시옷스쿨 실험실’에 참여할 관내 중·고등학교와 청소년 단체 동아리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이 지역사회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기획·실행하는 프로젝트형 교육으로, 사회적경제의 가치와 개념을 이해하고 지역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 시옷스쿨 실험실’은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지역 문제 발굴부터 기획, 실행, 공유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4개 동아리를 선정해 3월부터 6월까지 팀별 프로젝트 활동을 운영하고 7월부터 8월 중 공동 발표회를 열어 성과를 공유할 계획이다. 교육 과정은 사회적경제 기본 개념 이해 교육, 지역사회 문제 탐색 및 주제 선정, 해결 아이디어 기획 및 실행 계획 수립, 전문가 멘토링 및 프로젝트 실행, 공동 발표회 및 결과 공유 등 5단계로 진행된다. 신청이 모집 규모를 초과할 경우 내부 기준에 따라 검토 후 선정하며 신청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시는 선정된 동아리를 대상으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부천시는 지난 5일 시청 창의실에서 ‘2026년 제1차 부천시 장애인복지위원회’를 열고, 장애인과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복지정책 추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원회는 조용익 부천시장 주재로 열렸으며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2025년 장애인복지종합계획 추진 실적 보고, 2026년 시행계획(안)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각 분야 전문가와 활동가 등 15명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해 향후 부천시 장애인 정책의 전문성과 정책 자문 기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제2차 부천시 장애인복지 종합계획(2024~2028)’에 따라 올해 추진할 5대 분야 44개 중점 과제를 심의하고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는 성인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지원 확대와 생애주기별 맞춤형 돌봄 체계 강화를 통해 장애인과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돌봄도시’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장애인 일자리 발굴과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를 통해 장애인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는 ‘활력도시’ 추진 방향도 함께 공유했다. 아울러 장애인 가족의 삶의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부천시는 지난 5일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3월 수시인사에 따른 임용장 수여식을 열었다. 이날 수여식은 승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직무에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승진 인사는 직렬별 승진소요연수와 업무 성과 등을 반영해 직렬 간 균형을 고려해 진행됐다. 이에 따라 7급 20명, 8급 38명, 9급 59명이 상위 직급으로 승진했으며, 이날 임용식에는 6급 이하 승진자 87명이 참석해 임용장을 받았다. 수여식에서는 조 시장이 직접 임용장을 전달하고 승진자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후 단체 기념 촬영을 진행하며 승진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승진 임용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이번 승진은 그간의 노고가 담긴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 시정 주요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각자의 충실한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 운영을 통해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서울 용산구가 3월 5일 스마트경로당으로 새 단장을 마친 효창제2경로당(효창원로 146-12) 재개소식을 개최했다. 효창종합사회복지관 별관 1층에 위치한 효창제2경로당은 지난 1년여간 복지관 전체 공사로 운영이 중단됐다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지능형(스마트) 복지 공간으로 재정비돼 다시 문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어르신을 비롯해 박희영 용산구청장, 대한노인회 용산구지회장, 구의원 등 60여 명이 참석해 새로워진 시설을 둘러보고 지능형(스마트) 기기를 직접 체험했다. 효창제2경로당은 매봉경로당에 이은 용산구의 두 번째 스마트경로당이다. 단순한 쉼터를 넘어, 어르신들이 건강관리와 여가생활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경로당에는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측정·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헬스케어 스테이션’ ▲유명 명소 영상과 음악 등 디지털 콘텐츠를 즐기며 실내 걷기 운동을 할 수 있는 ‘스마트 워킹’ ▲치매 예방과 인지 능력 향상, 디지털 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는 ‘인공지능(AI) 바둑 로봇’ 등이 설치됐다. 특히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서울 용산구가 3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지난 5일 금양초등학교 일대에서 통학로 안전 활동(캠페인)과 해빙기 취약시설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의식을 높이고,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 등교 시간에 맞춰 오전 8시 20분부터 금양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포함, 경찰, 공무원 및 지역자율방재단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통학로 안전점검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제작한 보행안전 문구 손팻말(피켓)을 들고 등하굣길 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아울러, 구민안전보험 및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인 용산서당과 꿈나무서실 운영 내용을 담은 안내문도 배부하며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건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썼다. 해빙기 안전점검도 잇따라 진행했다. 청파로57가길 옹벽과 서계동 262-2번지 노후 건축물을 대상으로 민간 전문가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현장에서는 옹벽, 구조물 등의 균열·침하 여부와 변형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점검 결과, 청파로57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는 지난 5일 행정복지센터 3층 소회의실에서 망포2동 주민자치회 3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만물이 소생하는 경칩을 맞아 연중 주민자치회 일정을 점검하고 주민 복지 증진과 화합, 환경 개선, 안전한 거리 조성 등 보다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한 실천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구·동 행정 홍보사항 전달을 시작으로 이해록 주민자치회장의 주재 아래 자체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변화하는 운영 상황에 맞춰 운영세칙을 정비하고, 2026년도 2분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추진 계획과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물품 구입 안건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2026년 수원도시재단 마을리빙랩 공모사업인 ‘망포2동 어울림 공간 내 마을 공유 부엌 조성’ 사업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남성 어르신 요리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커뮤니티센터 3층 요리강의실을 공유주방으로 개편해 주민들에게 개방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를 통해 반찬 나눔 봉사의 거점이자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이끄는 열린 공간이 될 것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지역 복지서비스 연계 강화를 위해 영통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복지관 관계자들과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홀몸어르신 안부확인’ 사업의 2026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양 기관의 특화사업 운영 현황을 함께 살폈다. 또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주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촘촘히 살피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이 원활히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통1동은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강화하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5일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는 환경관리원을 격려하기 위해 주민자치회와 함께 환경관리원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환경관리원의 고충사항을 듣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매탄4동 주민자치회는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헌신하는 환경관리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장대현 주민자치회장은 “늘 맡은 바 책임을 다해 쾌적한 매탄4동을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고 건강 관리에도 신경 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환경관리원들의 노고 덕분에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다”며 “쾌적한 매탄4동을 위해 항상 힘써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5일 시정 및 동정 소식 공유를 위한 3월 단체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 중 하나인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을 비롯하여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 서비스 △어르신 스포츠상품권 지급 사업 등 시민 홍보가 필요한 주요 사업들을 안내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요청했다. 아울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해 단체원의 선거운동 금지와 정치적 중립의무 등 '공직선거법' 관련 유의사항을 공유하고, 철저한 준수를 당부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항상 앞장서 주시는 단체장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단체장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살기 좋은 매탄3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