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흡수 기능 증진을 위한 대규모 나무심기 행사가 충북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쌍이리 산7-1 벽사초불정사 부지 내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청주시와 벽사초불정사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식목 행사를 넘어, 자연·문화·외교가 융합된 복합 국제행사로 기획되었으며 약 65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민·관·외교 총집결...650여명 참여 대규모 식목 행사 이날 행사에는 주한 외국 대사 및 가족 20여 명을 비롯해 스님, 불자, 문화예술인, 시민 등 약 650여 명이 참석해 나무심기에 동참한다. 특히 가수 김성환 씨도 참여해 자연보호의 의미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 또한 청주산림조합장, 바르게살기운동전주시협의회, 청주시새마을회, 청주시자연환경보전협의회, (사)충북생명의숲, 한국임업후계자협의회, 청주시의회, 한국산양산삼협회 충청북도지회 등 주요 기관 및 단체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와 환경보호의 실천 의지를 더한다. 이날 식재되는 나무는 총 14,700그루로, 탄소흡수 능력이 뛰어난 상수리나무와 생장 속도가 빠르고 친환경 수종으로 평가받는 백합나무가 중심이 된다. 이를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동해시는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4일까지 13일간 웰빙레포츠타운 내 썬라이즈 국제하키경기장에서 ‘2026 춘계 전국 남녀 하키대회’를 개최한다. 대한하키협회와 동해시하키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39개 팀, 약 8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남중·여중·남고·여고·남대·여대·일반부 등 8개 부문에서 기량을 겨룬다. 일반부는 리그전, 그 외 종별은 조별 리그전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앞서 지난 1~2월에도 전국 5개 팀, 100여 명의 선수단이 동계 전지훈련을 위해 동해시를 방문하는 등, 동해시는 이미 하키 전지훈련의 최적지로 자리잡았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전국 하키 열기가 확산되고, 지역 이미지 제고와 관광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천수정 체육교육과장은 “선수들이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최상의 경기 환경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각종 전국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스포츠 중심 도시 동해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2년간 매달 20만 원 무주택 청년 월세 지원해 드려요. · 청년 월세 지원 - 신청은 3월 30일부터 - 복지로,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김제시는 지난 19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2026년 김제시 스포츠마케팅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이현서 부시장 등 총 9명(위원장 1, 위촉직 5, 당연직 3)의 위원이 참석해 지난 2025년 스포츠마케팅 추진사업 실적보고 및 2026년 추진사업 심의를 의결했다. 시는 2025년도에 스포츠마케팅 사업으로 제5회 우수선수 선발전 및 최강전 전국초등학교 태권도 대회 외 14개 대회(전국대회 11, 도 대회 4)를 개최하고, 5개 종목(태권도, 야구, 배드민턴, 씨름, 하키 등) 50개팀의 전지훈련을 유치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올해에는 14개 대회(전국대회 10, 도 대회 4) 및 50여개팀의 전지훈련을 유치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그간 스포츠마케팅 성과를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관계자분들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파급 효과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6 우먼스 풋살 인천’ 행사가 오는 3월 21일 인천대공원 축구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성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전한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동아일보와 채널A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여성 풋살 대회로,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다. 올해에는 총 40개 팀이 참가할 예정으로 여성 풋살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대회의 열기도 한층 고조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당일에는 인천대공원 축구장 내 이벤트존에서는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해 대회를 찾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행사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선수단과 관계자, 방문객들의 인천 방문으로 숙박, 음식점, 관광지 이용 등 다양한 지역 소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선수단과 방문객이 인천을 찾는 만큼 지역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천안시청소년재단 산하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 태조산 클럽대항전 풋살리그’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풋살리그는 충청권 청소년들이 팀 단위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스포츠맨십을 함양하고 건전한 스포츠 문화를 조성하고자 추진한다. 참가 자격은 대한축구협회 및 대한풋살연맹에 등록되지 않은 충청권 청소년으로 구성된 6인 이상 10인 이하의 팀이다. 모집 규모는 남성부(2010년생 이하) 8팀과 여성부(2008년생 이하) 6팀이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팀은 다음 달 1일까지 수련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경기는 4월부터 5월까지 매주 토요일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풋살장에서 진행된다. 리그전을 거쳐 최종 토너먼트에 진출할 팀을 선발하며, 최종 우승팀에게는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상이 수여된다. 풋살리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수련관 청소년활동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울산시가 울산 연고 프로야구 시대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린다. 울산시는 오는 3월 20일 오후 6시 30분 문수야구장에서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웨일즈와 롯데 자이언츠 간 공식 개막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막전은 울산이 프로야구 도시로 도약하는 상징적 무대로 단순한 경기 개최를 넘어 시민이 함께하는 참여형 축제 형태로 마련된다. 개막식은 경기 시작에 앞서 오후 6시부터 약 30분간 진행된다.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허구연 KBO 총재, 류지현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 등 주요 인사와 야구 관계자들을 비롯해 시민 등 7,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울산시립합창단과 울산웨일즈 응원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선수단 및 주요 내빈 소개 ▲개막선언 ▲시구·시타 등으로 이어진다. 특히 식전공연과 전문 응원단 응원을 통해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중심의 응원 문화를 조성한다. 시구는 김두겸 울산시장이, 시타는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가 진행해 상징성과 의미를 더한다. 개막전에서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김천상무가 울산 원정길에 오른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3월 22일 일요일 14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울산 HD 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5R 원정경기를 치른다. 직전 경기 수사불패 정신으로 4경기 연속 무승부를 만든 김천상무는 이제 승리에 도전한다. ‘수사불패’ 정신 증명한 광주전, 이제는 승리로 증명할 때! 이번 맞대결 상대인 울산은 현재 K리그1에서 가장 압도적인 팀이다. 3연승을 달리는 동안 7골로 리그 최다 득점을 올렸고, 단 2실점으로 리그 최소 실점을 기록 중이다. 쉽지 않은 경기가 예상되지만, 물러설 수는 없다. 분위기는 좋다. 개막 이후 세 경기 동안 선제골 이후 실점으로 무승부를 허용한 것과 달리, 최근 경기에서는 반대의 상황을 만들었다. 이른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처했고, 선제 실점까지 내주는 어려운 흐름 속에서도 불굴의 의지로 동점을 만들었다. 무엇보다 주승진 감독을 중심으로 코칭스탭의 유연한 전술 대체와 시기적절한 교체카드 활용이 눈부셨다. 상황을 고려하여 기존의 패스 축구에서 선 굵은 축구로의 전환과 강민규, 고재현, 김인균 등을 적절한 타이밍에 투입하며 득점을 만들어냈다. 김천상무는 오는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전세사기 피해 촘촘하게 예방합니다. - 더 강력해진 전세사기 예방 3월 10일 발표 대책 총정리 전세사기… 여전히 매달 700여 건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요. 누적 피해 보증금액만 무려 4.7조 원(25년 말 기준) 정보가 부족해서 당하는 피해는 이제 그만! 국가가 발 벗고 나섰습니다. ■ 계약 전, 위험 정보 여기저기 확인할 필요 없이 안심전세 App 하나면 끝! → 등기·확정일자·체납정보를 통합 조회하고 2026년 9월부터 다가구주택 위험도까지 진단합니다. ■ 등기부등본, 1분 만에 마스터하기! 어려운 용어 NO! 딱 두 가지만 기억해요. · 갑구: 집주인이 누구인지 가압류 여부 확인 · 을구: 근저당권(대출) 확인 근저당이 많으면 보증금 위험 가능성↑ ■ 대항력, 전입신고 즉시 발생되도록 추진합니다. 이제 더 빠르게 보호됩니다. 이사 당일 근저당 잡히는 대출 피해! 이 허점을 막기 위해 대항력 발생 시점을 전입신고 처리 시로 조정합니다. (기존) 전입신고 다음날 0시 발생 (개선) 전입신고 처리 즉시 발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주)인스앤코(대표이사 정상옥)와 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가 3월 19일(목) 오전 11시,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KPGA빌딩(10층)에서 KPGA 투어 시즌 12번째 대회(신규 대회)인 '인스앤코 인비테이셔널'의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조인식에는 유재철 KPGA 부회장과 김진형 투어이사 그리고 강종헌 GK그룹 부회장을 비롯한 양사 임직원 등이 참석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올해 신설된 '인스앤코 인비테이셔널'은 총상금 8억 원 규모로 9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장소는 미정이다. 강종헌 GK그룹 부회장은 "평범한 공간에 ‘감성’이라는 색을 입히고 환경을 생각하는 기술로 ‘공간의 가치’를 높여온 인스앤코가 선수들의 열정과 영감이 펼쳐지는 골프 무대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인스앤코의 '사람중심' 경영이념처럼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골프 팬들에게는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는 대회로 만들어가겠다"고 소감과 계획을 밝혔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