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대표이사 임주택) 구산사회복지관(관장 한치희)은 다문화 여성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우수평생학습프로그램 ‘커피 Dream’을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해시 인재육성과 연계로 진행되며 다문화 여성들이 전문적인 커피 추출 기술을 습득함으로써 직무 역량을 높이고, 나아가 취업능력강화로 사회참여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한 12명의 다문화 여성들은 커피 이론부터 원두별 핸드드립 실습, 최종 자격증 취득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전문 커리큘럼을 이수하게 되며 주요 내용으로 ▲산지별 원두 특성과 로스팅에 따른 맛의 변화를 배우는 원두의 이해 ▲칼리타, 하리오 등 다양한 드리퍼를 활용한 정교한 핸드드립 기술 실습 ▲실기 평가를 통한 바리스타 전문 자격 취득 도전 등으로 구성됐으며 6월 11일까지 매주 목요일, 김해시가족센터 4층 ‘다가온’에서 총 8회기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구산사회복지관 한치희 관장은 “이번 ‘커피 Dream’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 여성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구산사회복지관은
시민행정신문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니어클럽(김해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에서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김해문화원 공연장에서 노인일자리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들의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고령층이 일상생활과 활동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위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김해동부소방서·김해서부소방서 예방안전과와 협력하여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심폐소생술 이론 교육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시 응급처치 방법 등 실제 상황에 적용 가능한 실습 교육을 병행했다. 참여 대상은 노인일자리 노인역량활용사업 7개 사업단 소속 참여자 486명으로, 교육은 총 2일간 4회 나누어 실시했다. 이를 통해 많은 참여자들이 안전하게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했다. 23일 교육에 참여한 박00 어르신은“심폐소생술을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 주셨고 무조건 배워야
시민행정신문 기자 | 남해군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짜장주시다 봉사단’(회장 신충욱)은 남해군 내 노인복지관을 순회하며 분기별로 한 차례씩 짜장면 나눔 봉사를 펼치고 있으며, 10여년 동안 변함없는 이웃 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남면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됐으며, 따뜻한 식사 제공은 물론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위로를 전했다. 봉사자들은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자식 같은 마음으로 다가가 안부를 묻고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정서적 돌봄’ 역할까지 함께 수행하고 있다. 박대만 자원봉사센터장은 “짜장면 한 그릇이지만 어르신들께는 큰 기쁨이 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
시민행정신문 기자 | 남해군은 지난 23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제11기 실무협의체 민간위원 22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1기 실무협의체는 당연직 위원 15명과 노인, 장애인, 영유아, 여성, 아동, 청소년, 문화·체육, 생명존중, 생활문화, 읍면협의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2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실무협의체 위원 위촉과 함께 연간 운영 방향 및 주요 추진과제를 공유하고, 협의체 운영의 내실화를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정석원 부군수는 “실무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실행력을 담보하는 핵심 기구로서, 현장 중심의 정책 발굴과 체계적인 자원 연계를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성과 창출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열린 회의에서는 민간위원장으로 김미순(미송재가노인복지센터장) 위원이, 부위원장으로 김동수(남해군공공스포츠클럽 사무국장)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김미순 민간위원장은 “지역의 다양한 복지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복지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충북 증평군이 24일 증평실내체육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증평군장애인연합회(회장 연영찬)가 주관한 이번 기념식은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장애인과 가족,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3부에 걸쳐 진행됐다. 1부에서는 발달장애인 공연팀과 증평아리아예술단의 장구 연주, 증평초록연합합창단의 공연이 이어지며 큰 호응을 얻었다. 2부에서는 장애인 인권 헌장을 낭독하며 서로의 권리를 되새겼고,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방인혜 주무관과 신서현 사회복지사 등 9명에게 표창과 감사장이 수여됐다. 이와 함께 배움의 열정을 이어가는 장애 학생 2명에게 장학금이 전달됐다. 마지막 3부에서는 축제 분위기를 더하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지역가수 공연과 다양한 장기자랑, 경품추첨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연영찬 회장은 “서로의 다름을 있는 그대로 마주하고 오늘처럼 편안하게 웃을 수
시민행정신문 기자 | 미담유치원은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4월 22일~4월 24일까지 유치원 강당에 펀펀 에어바운스 놀이터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마린보이 에어바운스, 뛰뒤빵방 에어바운스, 미니 유니콘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디자인의 에어바운스 외에도 미니 롤러코스터와 미니 슬라이드, 볼풀장 체험 놀이를 함께 구성하여 미담 어린이들은 마음껏 뛰어놀며 에너지를 발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펀펀 놀이터는 전문 업체를 통해 설치‧운영됐으며 에어바운스 놀이에 앞서 전 학급은 에어바운스 놀이 사용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간단한 체조를 통해 몸을 풀어 안전하고 건강한 활동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반별 시간 배정과 안전요원 및 원내 사회복무요원의 지원을 받아 유아들은 온 몸으로 에어바운스 즐기며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 미담유치원 심미현 원장은 䄙년 중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우리 미담유치원 어린이들이 펀펀(fun fun)놀이터에서 안전하고 신나게 뛰어 놀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신체 발달 및 즐거운 경험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 및 정서적 안정을
시민행정신문 기자 | 한아람초등학교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과학과 함께 놀자!’라는 주제 아래 2026학년도 한아람 과학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과학 원리를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놀이 중심의 활동으로 구성하여,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탐구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년별 수준을 고려한 다채로운 ‘오감 만족’프로그램으로 1~2학년은 식물의 성장 원리를 배우고 직접 화분을 만드는 활동을 통해 생태 감수성을 높였다. 3~4학년은 물리적 원리를 활용한 제작 활동에 집중했다. 3학년은 회전운동과 마찰력을 이용한 태엽 자동차 경주와 3D 입체 안경 체험을 진행했으며, 4학년은 기체의 성질을 활용한 ‘에어로켓 레이싱카’와 자석 자동차를 만들어 보드게임 대회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5~6학년은 실과 및 과학 교과와 연계하여 발명 활동을 펼쳤다. 5학년은 ‘장애물 감시 착시 자동차’를 제작하며 고무 동력과 센서의 원리를 학습했고, 6학년은 탄성 로켓과 라이트펜 제작을 통해 미래 과학 기술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학생들은 저마다의 창작물에 집중하
시민행정신문 기자 | 청아초등학교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학년별로 나누어 ‘한마음 운동회’를 운영했다. 이번 운동회는 학년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참여도와 안전을 높였다. 운동회는 1일차(1ܪ학년), 2일차(3ܬ학년), 3일차(2ܫ학년)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개회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단체 경기와 개인 달리기가 펼쳐졌다. 학생들은 지구 나르기, 볼볼패스, 바구니 탑쌓기, 색판 뒤집기 등 다채로운 종목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학년별 수준에 맞춘 협동 중심 경기들이 눈길을 끌었다. 무지개 기차 릴레이, 바나나보트 릴레이, 줄다리기 등의 단체 활동에서는 친구들과 힘을 모아 목표를 이루는 과정 속에서 협동심과 배려심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었다. 또한 점심시간 이후 이어진 반별 대표 이어달리기는 힘찬 응원과 함께 운동회의 열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운동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협력해서 경기를 하니 더 재미있었어요.”, “다양한 게임을 하면서 많이 웃고 즐길 수 있었어요.”, “우리 반이 함께 응원하고 달린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등의 소감을
시민행정신문 기자 | 한사랑학교는 4월 23일, 전교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두근두근 사랑모아’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학교와 가정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다양한 체육 활동과 체험 프로그램, 그리고 학생, 학부모와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다채로운 협동 종목을 통해 서로를 응원하며 마치는 시간까지 사랑으로 배려하고 함께하는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는 참여의 의미를 더욱 살려 모두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에 중점을 두었으며, 학생 개개인의 성취와 도전을 응원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행사 중간 중간에는 휴식과 소통을 위한 시간도 마련되어 학생들이 좀 더 여유롭게 친구 및 가족들과 어울리는 시간도 가졌다. 한사랑학교 교장은 “한사랑 두근두근 사랑모아 체육대회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소중한 기회”라며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두근두근 사랑모아’체육대회는 행사를 위한 행사가 아닌, 그 어느 때
시민행정신문 기자 | 위례숲초는 4월 23일 학부모 공개수업을 운영하며 교실 수업을 전면 개방한다. 이번 공개수업은 교원의 전문적 소양과 자질을 신장하고 수업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동시에, 학부모의 학교 교육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번 교육활동은 1교시부터 6교시까지 전면적으로 운영되며, 담임교사뿐 아니라 영어·과학·체육 등 전담교사와 보건·영양·특수교사를 포함한 비교과 교사까지 참여한다. 이는 교과 수업뿐 아니라 학교 교육 전반을 학부모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려는 취지다. 공개수업은 오전 9시부터 시작해 학년별·교과별로 다양하게 진행된다. 1교시에는 보건 및 영어, 특수교육 수업이 진행되고, 2~3교시에는 각 학년 담임 수업과 과학·영어 전담 수업이 이어진다. 4교시에는 체육관에서 체육 수업이 공개되며, 6교시에는 급식실에서 영양교사의 급식 참관 및 급식 과정이 공개된다. 교실 및 특별실, 체육관, 급식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학교는 공개수업에 앞서 가정통신문 발송과 수업 지도안 작성, 학생 관찰 자료 준비 등 사전 절차를 체계적으로 진행했다. 이는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