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기자 |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가족 사랑 실천과 가족 간 유대감 증진을 위해 가족 독서체험 행사인 䃵월, 가족애(愛) 책을 더하다’를 운영한다. 5월 6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가족 화합 및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작가와의 만남 ▲공연 ▲체험 ▲이벤트 ▲전시 등으로 구성했다.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괜찮아요, 알바트로스’의 저자 신유미 작가와의 낭독 콘서트와 ‘하트방구’의 저자 윤식이 작가가 참여해 가족 간의 소통과 꿈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줄 예정이다. 공연은 ‘할머니의 용궁여행’, ‘호랭떡집’입체낭독극이 진행되며 체험 행사로는 친환경 클레이 웜아트로 소품 만들기, 우리 가족 만능스탬프 만들기, 스트링아트 무드등 탁상시계 꾸미기, 그림책과 함께하는 가족 명랑 운동회 등을 운영한다. 이 외에도 하트방구 체험 놀이터/포토존, ‘마당을 나온 암탉’독서퀴즈, 스티커 책갈피 꾸미기, 도전!북빙고 등 이벤트와‘하트방구’,‘마당을 나온 암탉 20주년 특별판’등 원화전시가 마련돼 있다. 류영신 경
시민행정신문 기자 | (사)한국예총 홍천지회가 주관하는 2026 통기타 홍천 페스티벌이 오는 4월 24일 오후 4시 홍천 양지말화로구이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통기타 동아리들이 참여하는 버스킹 공연으로 구성되며, 일상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예술의 장으로 마련된다. 행사에는 A.T.F, 라라 밴드, 메아리, 징검다리, 썸타임즈, 풍경소리 등 관내 통기타 동아리가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초대 가수 백미현과 진태령이 출연하여 공연의 풍성함을 더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군민들에게는 친근하고 감성적인 음악 향유의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천군 관계자는 “봄의 감성을 통기타의 선율로 전하는 ‘2026 통기타 홍천 페스티벌’에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방문하시어 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의왕시의 대표 축제인 '2026 의왕어린이철도축제'가 어린이날인 5월 5일, 왕송호수공원과 철도박물관 일원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 올해 축제에서는 어린이와 가족 중심의 체험형 프로그램을 더욱 고도화하고, 철도 테마의 전문성을 강화한 차별화된 콘텐츠로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번 어린이철도축제는 철도 인프라를 활용한 전문성 있는 콘텐츠가 눈에 띈다. 특히, 올해에는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현대로템 부스가 새롭게 신설돼 평소 접하기 힘든 철도 기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코레일유통이 운영하는 철도 굿즈 전문점 ‘코리아 트레인 메이츠’가 함께 참여해 철도를 테마로 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한국교통대학교와 철도박물관에서는 체험 콘텐츠를 확대하고, AR·VR 및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 중심에서 벗어난 체감형 축제를 선보인다. 아울러, 행사장에서는 '주사위 OX레일게임' 등 5종의 대표 프로그램과 '가족 피트니스 챌린지', '보물을 찾아라' 등 온 가족이 함께 선물을 받으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복지관 이용자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고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복지관 2층 대강당에서 즉석 노래자랑이 열려 이용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가창력과 끼를 마음껏 발휘했다.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공연에 관객들은 힘찬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며 모두 하나 되어 즐겁게 보냈다. 또한, 떡볶이, 어묵, 핫도그, 팝콘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여 이용자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며 활기찬 시간을 보냈다.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손기영)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준비한 깜짝 이벤트가 이용자분들에게 일상의 활력소와 작은 기쁨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즐거움과 복지 향상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장애인들의 권익 증진과 사회 참여
시민행정신문 기자 | 부여군은 고혈압·당뇨 환자들에게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예방 및 자가 건강관리 능력 강화를 위한 '혈관튼튼! 건강교실'을 지난 4월 7일부터 규암농협 여성농업인센터를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2025년 부여군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뇌졸중 및 심근경색증 조기 증상 인지율과 혈당수치 인지율이 제일 낮게 나타난 두 개 마을과 경제활동 등으로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웠던 중·장년층 남성과 여성 집단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 기회를 마련하여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프로그램 내용은 만성질환 이론교육, 저염식 교육 및 레시피 시연, 실습, 당뇨환자의 발 관리와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운동요법을 기본 프로그램으로 대상자별 특성을 반영하여 절주 교육, 웃음 치료 등의 맞춤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유재정 보건소장은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은 지속적인 관리와 규칙적인 건강생활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만성질환 관리의 필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꾸준한 관리를 통해 합병증을 예방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부여군은 오는 4월 24일부터 4월 26일까지 사흘간 백마강생활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제7회 부여 굿뜨래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부여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부여군축구협회가 주관으로 유소년 축구의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발굴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48개 팀이 참가해 뜨거운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경기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년별로 구성하여 예선 리그와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선수단과 학부모 등 2,400여 명 이상이 부여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대회 기간 중 참가자들이 관내 숙박시설과 식당, 카페 등을 이용함에 따라 침체한 지역 골목상권에 실질적인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여군 관계자는 “전국의 축구 유망주들이 부여의 백마강변 잔디 구장에서 그동안 연습해 온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스포츠맨십과 협동 정신을 배우고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진주시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주실내체육관에서 ‘2026 아시아 이(e)스포츠 대회(ECA 2026)’를 개최하고, 이스포츠와 문화·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국제행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 개최를 계기로 이스포츠의 역동성과 진주 고유의 문화적 매력을 결합한 다양한 문화 공연과 야간 관광, 체험형 프로그램, 현장 홍보를 연계한 융합형 도시 콘텐츠를 운영해 글로벌 문화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한다. ▲ 2026 아시아 이스포츠대회 개최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필리핀, 몽골 등 7개국이 참가하는 국제 규모의 대회로, 아시안게임을 앞둔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인다. 대회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풋볼 ▲스트리트 파이터 6 ▲철권 8 ▲킹오브파이터즈 XV ▲이터널 리턴 등 6개의 정식 종목과 케이팝(K-Pop) 댄스 기반의 인공지능(AI) 플랫폼(Platform) 시범종목 ‘스테핀’을 포함한 총 7개 종목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국가 간의 경쟁을 넘어 선수단의 교류와 화합을
시민행정신문 기자 | 진주시 문화시설사업소는 오는 25일 상대동 모덕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진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어린이날 기념행사’에 참여해 지역 아동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맞춤형 문화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진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주최하고 한국남동발전, 경남사회복지사협회 진주지회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진주시 문화시설사업소 산하 5개 문화시설이 모두 참여한다. 참여 시설은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 ▲진주실크박물관 ▲진주남강유등전시관으로, 각 시설의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행사에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 주요 체험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흥미와 창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부스 방문객들은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공룡 피규어 색칠하기 ▲직조 공예 및 옥 장신구 만들기 ▲한복 도안 색칠하기 및 문양 도장 찍기 ▲소망등 만들기 등 각양각색의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따라서 따뜻한 봄날 가족 나들이와 문화 체험을 동시에 만끽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행사는 2025년 진주시 문화시설사업소와 진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시민행정신문 기자 | 구미과학관은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4월 25일 구미어린이과학체험관(양포도서관 내) 일원에서 '구미가 땡기는 사이언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과학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참여형 행사로,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행사의 중심 프로그램은 강당에서 열리는 ‘사이언스 매직쇼’다. 빛과 힘의 원리 등 과학 개념을 마술과 접목해 눈으로 보고 직접 참여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연은 2회 진행되며, 회차별 80명씩 홈페이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야외에서는 체험형 과학부스 6종이 운영된다. 자석팽이, 부메랑, 무게중심 새피리, 용수철 로켓 자동차, 종이 피젯스피너, 자외선 변화 키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모든 체험은 재료 소진 시까지 현장 선착순으로 참여 가능하다. 현장 참여를 높이기 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설문조사 참여자에게는 간식을 제공하고, 체험 후기를 남긴 참가자에게는 랜덤 선물 뽑기 기회를 제공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행사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구성이다. 이번 행사는 전면 무료로 운영된다. 세부 일정과 신
시민행정신문 기자 | 동해보건소는 성장기 학생의 올바른 구강건강관리 습관 형성을 위해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이튼튼 치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보건소 구강보건 전문인력이 학교로 직접 방문해 구강보건교육과 함께 불소도포, 구강관리용품 배부, 올바른 칫솔질 교습 등 다양한 예방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 구강보건사업이다. 해당사업은 지난 2017년도 송정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처음 운영한 이후 코로나19 시기를 거쳐 2022년도 삼화초등학교. 2024년 해솔학교까지 대상을 확대하며 지속 운영해왔다. 지난해에는 3개 학교 187명을 대상으로 불소도포와 구강용품 배부 등 예방 중심의 구강보건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올해는 관내 전교생 100명 이하 소규모 학교인 창호초등학교, 망상초등학교, 묵호초등학교를 추가해 총 6개 학교 365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홍종란 보건정책과장은“학생들에게 치료보다 예방 중심의 구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튼튼 치아교실을 통해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생할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