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기자 |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놀이시설 보유 학교(총 128교)를 대상으로 2025년 어린이놀이시설 환경검사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안전한 어린이놀이시설 환경 제공을 위한 어린이놀이시설 환경검사 지원 사업은 어린이놀이시설 모래소독 및 기생충(란) 검사(연 2회), 어린이놀이시설 정기시설검사 지원(2년 1회)로 구성되어있다. 먼저 모래소독 및 기생충(란)검사는 전문장비를 사용하여 모래를 뒤짚어 이물질을 걸러낸 후 고온스팀장비로 소독한 후 다시 바닥을 평평하게 고르고 탄성을 복원한다. 소독 이후에는 모래에 기생충(란)이 있는지를 검사하여 소독이 완벽하게 됐는지를 다시 확인한다. 어린이놀이시설 정기시설검사는 놀이시설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이 다가오는 학교들을 대상(올해 74교)으로 학교지원센터에서 일괄로 정기시설검사를 의뢰하여 유효기간 연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학교지원센터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학교의 어려움을 돕기 위한 추가 지원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여, 모래유실이 심한 유치원 등 10개소를 선정하여 사업집행 잔액을 활용해 모래보충 및 추가소독을 지
시민행정신문 기자 |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대전시교육청이 실시한 ‘2025년도 영재교육기관 평가’에서 대전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총 101개 영재교육기관을 대상으로 기관장, 영재 담당 교사,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평가와 운영 결과 보고서 평가, 면담 평가로 진행됐으며, 이 중 30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대전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은 2025년도에 초등통합 과정 60명, 중등융합 과정 40명 등 총 100명의 학생을 선발하여 2월부터 학생 활동 중심의 융합 프로젝트 수업을 운영했다. 특히 각 과정별로 연간 81시간의 교육과정을 편성·운영하며, 전문성 있는 수학·과학 심화 교육과 AI·SW 코딩 교육을 중심으로 한 ‘코딩 Day’, 협력적 문제 해결 역량을 기르는 탐구 프로젝트 발표대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리더십 교육, 대전 지역의 과학·수학 콘텐츠를 활용한 현장체험학습 등을 체계적으로 실시해 왔다. 학생들은 실험·토론·발표·프로젝트 활동 등 과정별 특성에 맞춘 주도적인 학습 경험을 통해 창의성과 협업 역량을 함께 신장할 수 있었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교육부가 후원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주최한 제19회 디지털교육연구대회에서 총 14팀이 입상하여 디지털 교육 선도 교육청으로서 위상을 공고히 했다고 밝혔다. 이번 14팀 입상의 성과는 지난해(제18회) 8팀 입상에서 대폭 증가한 수치로, 대전 교육의 디지털 교수·학습 역량이 비약적으로 성장했음을 보여준다. 특히, AI 디지털교과서 분과에서 올해 신설된 ‘AI 디지털교과서 활용 수업 운영’ 분과에서 출품한 3팀 전원이 입상했으며, 특히 2명이 전국 1등급을 차지하며 대전 AI 교육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대전시교육청 소속 교사 총 23팀이 출품하여 최종 14팀이 수상하는 성과를 냈다. 분과별 주요 수상 내역은 (1등급) 교육부장관상 2팀:‘AI 디지털교과서 활용 수업 운영’ 분과에서 박미연 교사(대전만년고), 김민주 교사(동신중), (2등급)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상 3팀: 김정현 교사(대전송림초, 디지털 교수·학습), 서주석 교사(대전도안중, 교육용 SW·AI), 대전신일중학교(디지털 학교경영), (3등급)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상 9팀:‘AI 디지털교과서 활용 수업
시민행정신문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과학교육상’에 총 2명의 대전 지역 교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 선정된 것으로, 대전 과학교육의 수준과 전문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한 성과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2025 대한민국 과학교육상’은 최근 5년간의 학교 현장의 과학교육 발전에 기여한 업적·활동 등 평가하여 시상하는 상으로 전국 10명의 수상자 중 2명이 대전 지역 교사로 선정되어 주목받고 있다. 수상자는 이은아(대덕초) 교사와 김해리(대전어은중) 교사로, 교육과정에 기반한 과학교육 개선을 위한 연구 및 교육 활동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수상자에게는 교육부장관상과 상금이 수여되며, 향후 과학교육 우수사례 확산, 정책·연구 자문, 연수 강사 등 전문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대덕초 이은아 교사는 “결정적 시기의 초등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도 프로젝트형 과학 수업을 꾸준히 개발하고 실천하여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키워 가는 교사가 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대전어은중 김해리 교
시민행정신문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연구 기관 및 대학과 연계한 다양한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총 16,078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덕연구개발특구의 우수한 과학기술 인프라와 연구 환경을 학교 교육과 연계하여, 체험 중심 과학교육을 기반으로 AI·첨단과학 분야 체험교육을 확대하고, 심화 탐구 연계 과학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전시교육청은 사업의 성격과 교육 목적에 따라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체험 중심 교육, 대학·연구기관 연계 교육, AI·첨단과학 체험교육, 영재·심화 탐구교육, 학교 현장 연계 지원 등으로 체계화하여 운영했다. 먼저, 체험 중심 과학교육 프로그램으로는 ‘대덕특구와 함께하는 과학캠프’, ‘대덕특구 체험프로그램’, ‘1일 탐구과학발명교실’, ‘학생 국외과학체험프로그램’등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연구 현장과 과학 원리를 직접 경험하며 과학에 대한 흥미와 탐구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대학·연구기관 연계 창의·융합 과학교육으로 ‘창의과학교실’, ‘고교–대학 연계 R&E 전공체험프로그램’
시민행정신문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부터 IB(국제 바칼로레아) 프로그램 운영 연구학교를 기존 3개교에서 총 4개교로 확대·지정한다고 밝혔다. 현재 IB 프로그램 운영 연구학교는 대전화정초등학교, 회덕초등학교, 대성고등학교로 총 3개교가 운영 중이며, 봉암초등학교를 신규 지정하게 운영할 예정이다. 봉암초등학교는 앞으로 2년간(2026학년도~2027학년도) IB 철학 기반 교육 환경 구축, 교육공동체의 역량 강화 연수, 자료집 개발 등을 통해 IB 프로그램의 일반화 확산을 위한 중심학교 역할을 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은 초등학교 단계에서부터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비판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IB 프로그램을 지원함으로써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의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 아울러 연구학교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IB 프로그램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대전교육 전반에 혁신적인 교수·학습 모델을 확산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대전시교육청 김용옥 교육정책과장은 “IB 프로그램 연구학교 확대를 통해 교원의 수업·평가 설계 역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대전 서구는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으로부터 과학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청소년 장학금 63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9일 전했다. 이번 장학금은 연기협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실하게 학업에 임하고 있는 관내 초중고 학생 9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방승찬 연기협 회장(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은 “지역사회에 과학문화를 확산하고 미래 과학 인재를 육성하는 데 연기협이 지속적으로 역할을 해 나가겠다”며 “이번 장학금이 과학에 뜻을 둔 학생들이 꿈을 키워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연구기관의 장학 지원이 과학 인재를 향한 학생들의 관심과 진로 선택에 긍정적인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서구도 교육과 과학을 잇는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대전 서구 변동 행정복지센터는 변동교회(담임목사 손양원)로부터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29일 전했다. 손양원 변동교회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인들과 함께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구영주 변동장은 “지역 이웃을 위한 꾸준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이 같은 선한 실천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변동교회는 2019년부터 매년 성금과 백미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작년 연말에도 올해와 같은 금액을 동에 전달했다.
시민행정신문 이세훈 기자 | 대전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성장프로젝트 ▲직장적응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선정은 미취업 청년과 입직 초기 청년을 위한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과 고용정책 확산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대전시 고용행정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입증한 성과이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자신감 회복과 혼자서기가 필요한 청년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청년의 구직의욕 고취, 노동시장 참여 및 취업 촉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전시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은 2022년부터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운영해오고 있으며, 올해 사업의 경우 250명의 청년이 참여해 취창업 39명을 비롯한 59명의 청년이 직업훈련, 국민취업지원제도 등에 참여했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미취업 청년 등의 일상과 구직의욕 유지를 돕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청년고용정책 안내와 연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4년부터 2년 연속 고용노동부 공모에 선정된 대전시는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동구, 서구와 함께 청년카페를 매개로 청년이 선호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대전시가 시민들의 일상에서 직접 경험한 살기 좋은 도시 대전의 매력과 특별한 정책을 소개하는 대전TV 특별기획 콘텐츠 ‘살아보니 대전’ 시즌1에 이어, 시즌2 ‘살다보니 이런 날이’도 메가 히트를 기록했다. 각자의 삶 속에서 실제 경험한 도시의 매력과 자부심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춘 이 콘텐츠는 다양한 분야에서 대전의 놀라운 변화를 오롯이 시민의 시각에서 다룬 점이 특징이다. 실제로 시민들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살다보니 대전이 야구특별시가 되는 날이 오네요”, “살다보니 대전에 트램이 생기는 날이 오네요”, “살다보니 대전에 연차 내고 빵 사러 오는 날이 오네요”, “살다보니 방위사업청이 대전으로 오네요” 등 다양한 목소리를 전달했다. 지난 11월부터 두 달간 총 20편이 공개돼 누적 조회수 200만 회를 기록했으며, 응원댓글도 400건을 훌쩍 넘어서는 등 대전시의 달라진 변화에 대한 놀라움과 기대감이 이어졌다. 지난 7월부터 3개월간 진행된 시즌1 ‘살아보니 대전’도 현재 누적 조회수가 200만 회를 넘었다. 이번 ‘살아보니 대전’ 시즌1·2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