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2월 19일에 2026년 1월 1일자 지방공무원 인사 발령을 했다. 인사발령 대상자는 4급 10명, 5급 47명, 6급 119명, 7급 104명, 8급 49명, 9급 28명 등 총 357명이다. 이번 인사발령은 개인별 인사 내신 희망 등을 최대한 반영하고 세종교육 정책의 연속성을 유지하는 한편,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적임자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인사발령의 자세한 사항을 본청 및 직속기관, 각급학교에 공문으로 안내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4기 시민주권회의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각 분과위원회에서 논의한 중점과제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과보고회는 최민호 시장과 제4기 시민주권회의위원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사, 유공자 표창 수여, 분과별 중점과제 추진 결과 발표 등 순서로 진행됐다. 제4기 시민주권회의는 지난 2월 출범 이후 기획운영위원회를 비롯해 10개 분과위원회에서 총 60회의 회의를 개최하고 실국별 현안과 시민 체감 사업 등 168개 안건에 대해 논의·자문했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분과는 세종시 대표 축제인 ‘세종축제’의 명칭을 ‘세종한글축제’로 변경하는 안을 논의해 한글문화도시 정체성을 강화하는데 기여했다. 또 도농상생분과는 세종시가 가진 농촌자원과 체험프로그램 현황을 분석하고 농촌 체류형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으로 스마트 주말농장, 체류형 쉼터 체험장 운영 등을 제안했다. 이날 성과 공유에 앞서서는 시민소통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세
시민행정신문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19일, 나성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2025년 제4기 의정모니터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의정모니터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세종시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 의정모니터단 등 50여 명이 참석해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의정 감시와 정책 제안의 의미를 되새겼다. 제4기 의정모니터단은 행정사무감사, 결산, 본예산 심의 과정 등 지난 2년간 의정활동을 긴밀하게 살펴보며 시민의 시선에서 정책과 행정을 점검했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이러한 활동 가운데 우수한 성과를 낸 의정모니터 12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수상자들은 “시민의 목소리가 실제 의정에 반영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어 보람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채성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의정모니터단은 단순한 참관을 넘어, 시민의 삶을 의정에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여러분의 문제의식과 제안이 의회의 정책 점검과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의회 의정모니터 제도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4년 행정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19일 조치원1927아트센터 다목적홀에서 ‘2025 세종 RISE 성과공유 교류회’를 개최했다. 성과공유 교류회는 세종 RISE 출범 첫해 지·산·학·연이 함께 만들어 온 성과를 나누고 세종시 RISE 핵심과제의 추진 현황과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용일 기획조정실장, 김현미·여미전·안신일 시의원, 고려대(세종캠)·국립한밭대·충북대·한국영상대·홍익대(세종캠) 등 RISE 수행대학 5개교 관계자, 윤석무 세종RISE센터장,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한두리캠퍼스 구축 및 운영을 주제로 한 토론회와 추진현황 발표, 대학별 사업성과 공유, 대학 RISE 성과물 전시 등 1·2부로 나눠 다채롭게 진행됐다. 특히 각 대학의 사업단과 학생들이 한두리캠퍼스 구축 및 운영, 5+1 미래전략산업 특화 전문인재 양성 등 RISE 사업 5개 단위과제별 운영 성과와 우수사례를 직접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발표자로 나선 고려대 세종캠퍼스 문화유산융합학부 학생들은 세종시의 문화유산을 인공지능(AI)기반 영상 콘텐츠와 3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장훈·김광엽)가 19일 세종새싹어린이집으로부터 아나바다 행사 운영 수익금 80여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세종새싹어린이집 원아와 교직원들이 직접 음식을 만들고 판매하는 활동을 통해 마련된 것이다. 기부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정동지사협 특화사업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유현진 세종새싹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만든 음식을 판매하고 수익금을 기부하면서 나눔의 가치와 기부의 의미를 배울 수 있었을 것”이라며 “작은 나눔이 이어져 우리 지역에 온기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신우·김지원)가 19일 새롬동 행복누림터에서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희망2026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새롬중, 가득초, 새뜸마을 1·4·5·7·9·10·11·13단지 입주민, 새뜸마을5·11단지노인회, 세종풍요로운교회, 새롬동 직능단체, 케이티아이(KTI)새빛태권도 등 20여 개 학교·단체·개인이 나눔에 참여했다. 이날 모인 성금 670만 원과 라면 15박스, 문화상품권 40만 원 등은 취약계층을 위한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지원 새롬동장은 “새롬동 주민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바쁜 일상 속 이웃을 먼저 생각해 기부에 참여한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세종북부소방서가 19일 전의면 신흥리에 위치한 주거용 컨테이너에서 화재예방 활동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전의면 남성의용소방대와 함께 화재에 취약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주택용 소방시설 점검·교체 ▲콘센트 소화패치 부착 ▲119안심콜 가입안내 ▲파손된 출입문 유리 교체 ▲바닥 정비 등 화재예방 활동을 추진했다. 또한, 주민에게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물으며 생활 지원 활동도 병행했다. 황규빈 대응예방과장은 “의용소방대와 협력해 화재에 취약한 주거환경을 직접 찾아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있다”며 “현장 중심의 화재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북부소방서는 주거취약시설 10곳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점검·교체, 의용소방대 안심마을 담당제 운영, 예방순찰 강화 화재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화재안전 확보에 힘쓰고 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전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미순·민간위원장 천명선)가 19일 전동면 행복누림터에서 2026희망나눔캠페인과 연계한 전동면 순회모금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전동면이장협의회, 전동면새마을협의회, 전동면주민자치회, ㈜한덕산업, 동양AK코리아, ㈜켐트로닉스 등 기업·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웃을 살피고 돌보는 지역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마련된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전동면지사협 사업에 투명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천명선 전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소중한 나눔 덕분에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이 19일 대평동 행복누림터 3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읍면동 순회모금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80여 명이 참석해 성금 전달과 함께 지역사회 연대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대평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자율방재단, 바르게살기운동 대평동위원회 등이 참여해 이웃사랑을 전했다. 또 해이들어린이집과 해들유치원 원생들이 직접 모은 성금을 교사와 원생이 함께 전달해 행사에 따뜻함을 더했다. 이와 함께 세종늘사랑교회 100만 원, 가치잇케이크 50만 원을 각각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성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대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저소득층 지원과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한국산업은행 세종지점이 세종시 어진동에 문을 열고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정책금융 지원에 나선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는 19일 한국산업은행 세종지점이 세종시 어진동 단국세종빌딩에서 개점식을 갖고 영업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점식에는 최민호 세종시장과 김복규 산업은행 수석부행장, 강준현 국회의원, 김진동 세종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여했다. 세종시 최초로 문을 연 산업은행 세종지점은 세종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금융 지원, 투자 연계, 정책자금 공급 등 정책금융 기능을 수행한다. 앞서 시는 2023년부터 산업은행 본점과 충청지역본부에 직접 방문해 세종지점 설치를 공식 건의하고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산업은행을 유치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세종지점 개점은 이 같은 노력의 결실로, 그간 대전·청주 등 인근 지역의 산업은행 지점을 이용해야 했던 관내 기업들의 금융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향후 산업은행 세종지점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기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