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배방읍 주민자치회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7일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3월 27일 오후 5시 배방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배방농협 본점까지 진행됐으며,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배방읍 주민들이 함께 거리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금연 안내문을 배부하며 흡연 예방에 대한 인식 제고와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오홍표 배방읍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금연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금연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배방읍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강한용 배방읍장은 "배방읍 주민자치회와 함께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배방읍 주민자치회는 주민 건강 증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과 봉사활동, 환경정화 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아산시 인주면은 현대자동차(주) 아산공장,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상생마을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자동차 황은선 아산비즈니스지원팀장, 현대자동차지부 아산공장위원회 정창욱 후복부장, 송경숙 인주면장, 이세융 노인복지관장을 비롯해 인주면 소재 마을회관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상생마을사업은 현대자동차(주) 아산공장의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인주면 내 마을회관과 경로당의 이용환경 개선 및 지역사회 협력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지난 1개월간 인주면 6개 리, 14개 마을회관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각 마을회관에 필요한 맞춤형 물품을 선정했다. 전달식에서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참여기관과 마을별 협력 방안 및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소통하는 맞춤형 지원이 지속되어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생활 편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아산시 탕정면은 지난 31일 관내 위기가구의 복합적인 문제 해결과 실질적인 연계 방향 모색을 위한 '2026년 제2차 지역케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위기가구의 복잡한 상황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공공·민간 자원을 통합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탕정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비롯해 △아산시 보건소 정신보건팀 △아산시 장애인복지관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 등 복지·보건·정신건강 분야 실무자와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최근 발굴한 고위험 위기가구의 구체적인 사례가 공유됐으며, 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전문 지식과 가용 자원을 바탕으로 적합한 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박재권 탕정면장은 "민관 및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대상자별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복지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31일 장재리에 위치한 옛날아우내순대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옛날아우내순대는 매월 정기후원을 통해 배방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지원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배방읍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연계한 모니터 활동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김종철 대표는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위기가구를 발굴해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정열 단장은 "서로 돕는 배방이 될 수 있도록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은 사랑의 물품 나눔, 소외계층 안부 확인, 명절 선물 지원,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긴급지원, 후원자 발굴 등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31일 영인면 소재 영인식당(대표 김은옥)과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이 필요한 주민 지원을 위해 영인식당이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을 지원함으로써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금은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과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은옥 대표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후원을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정자 단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보내주신 영인식당에 감사드린다"며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찾아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김은경 영인면장은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영인식당에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당진시는 지난 31일 정미면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위해 정미면 지역 주민 40여 명과 경기도 평택시를 방문해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정미면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비롯해 개발위원회, 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평택 고덕국제도시 개발지구의 평택 아트센터, LH평택사업본부 등 산업단지 일대를 방문했다. 첨단 산업과 교육, 주거 복합형 도시를 목표로 조성된 고덕국제신도시는 창의적으로 도시를 설계해 대규모 기반·편의 시설을 확충하고 지역 활성화 등 주민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인 곳이다. 이번 종합발전계획 수립 시 이와 같이 발전한 지역의 우수사례를 중점적으로 견학해 발전계획 수립에 참고하고, 지역에 쉽게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모색하는 것이 이번 벤치마킹의 주된 취지다. 박명수 정미면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면 단위 최초로 수립하는 종합발전계획에 지역의 주민들이 참여해 우수사례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반영하고, 주민 의견과 지역 현안을 발전계획에 담을 수 있도록 추진상황 보고회 및 지역 포럼을 실시할 계획
시민행정신문 기자 | 당진시는 제62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이라는 주제로 지역 주민을 위해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도서관 주간’은 도서관 이용과 독서 생활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는 기간으로, 특히 2023년부터는 4월 12일이 ‘도서관의 날’로 지정되며 그 의미가 더욱 깊어졌다. 이번 행사 기간 시립도서관에서는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글라스아트 벽시계 만들기 ▲도서관 주간 기념 특별 영화 상영 ▲영어 도서로 배우는 신체와 색상 ▲캐릭터 도시락 만들기 등이 있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소통하는 ‘살아있는 문화 공간’으로서의 도서관을 보여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도서관 주간이 일상에서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당진시는 지난 31일 당진시청에서 ‘지역건설산업활성화 TF’ 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당진시 건설도시국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관련 건설과장 등 8개 국·과장, 건설협회 당진지회 등 5개 유관기관 대표가 참석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서는 △관내 건설공사 수주율 현황 및 발주계획 공유 △관내 건설공사의 지역업체 참여 방안 △지역 하도급 참여율 제고 방안 등을 논의했다. 고동주 건설도시국장은 “건설경기 침체가 지속됨에 따라 지역건설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나온 지원 방안에 대해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행정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TF는 2021년부터 운영 중이며, 매년 간담회를 통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대형 건설공사 지역업체 참여 방안 등 행정 지원에 힘쓰고 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당진시가 지역 청년 농업인의 판로 확대를 위해 온라인 커뮤니티와 협력한 새로운 홍보 사업을 추진한다. 1일 시는 네이버 ‘당진부동산 카페’와 연계해 청년 농업인의 농산물 홍보 및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참여 농가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회원 수 12만 명 규모의 지역 대표 온라인 커뮤니티를 활용해 청년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홍보하고 소비자와 직거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 특히, 시는 참여 농가에 대해 잔류농약 검사 등 안전성 검증을 지원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선발 대상은 당진시에 주소와 영농 기반을 둔 청년 농업인(1982년 이후 출생자)이다. 신청자는 농산물 직접 생산 농가로서 온라인 홍보 및 직거래 참여가 가능해야 하며, 안전성 검증에도 협조할 수 있어야 한다. 선정된 청년 농업인에게는 당진부동산 카페 내 ‘청년농부 직거래장터’ 게시판을 활용한 홍보 기회를 제공하며, 기존 게시글 작성 제한 완화 및 가공 상품 판매 확대 등 혜택도 주어질 예정이다. 또한 카페 내 글쓰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홍성군 은하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주민자치 역량 강화와 마을 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남 곡성군 죽곡면 주민자치회를 방문해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견학에는 김지세 주민자치회장과 심선자 은하면장을 비롯한 자치위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방문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라는 농촌의 현실적 어려움 속에서도 주민들이 주도하여 활기찬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우수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이를 은하면의 실정에 맞게 접목하고자 마련됐다. 위원들은 특히 죽곡면에서 추진 중인 ‘농촌유학 가족 체류형 거주 단지’ 조성 사례에 큰 관심을 보였다. 도시 지역 학생들이 농촌 학교로 전학 오며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는 과정과 주민들의 역할을 주의 깊게 살피며, 은하면의 정주 여건 개선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나눴다. 견학에 참여한 위원들은 “외부 인구 유입도 중요하지만, 지금 살고 있는 주민들이 재미있고 의미 있게 살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우선”이라는 자치 철학에 깊이 공감하며, 주민 체감형 공동체 활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김지세 주민자치회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