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은 설 명절을 맞아 11일 청주 두꺼비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장보기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 실천 의지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실천형 캠페인으로 진행됐다. 특히 행사 당일 직원들은 청렴 문구가 적힌 머리띠를 착용하고, 지역 상인과 미리 설 준비를 하는 도민들을 대상으로 청렴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일상 속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안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노재경 교육도서관장은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작은 실천이 지역경제를 살리는 큰 힘이 된다.”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더욱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도서관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해양교육원(원장 박종한)은 공직사회의 반부패‧청렴 의식을 확산하고 상호존중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11일 '2026년 반부패‧청렴 실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실천대회는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 실천 행사로, 반부패‧청렴 서약서 낭독과 청렴 모자 전달을 통해, 청렴을 해양교육원의 핵심 가치로 정착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해양교육원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청렴한 설명절 보내기 운동'을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추진한다. 직원들은 전통시장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시장 상인들과의 소통을 통해 생활 속 청렴 실천을 확산하고 신뢰받는 공직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박종한 해양교육원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책무이자 조직의 신뢰를 높이는 출발점”이라며, “이번 실천대회를 계기로 청렴과 상호존중의 가치가 일상 업무 전반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특수교육원(원장 최명옥)은 지난 9일부터 25일까지 특수학교(유‧초‧중등) 신규임용(예정) 교사 47명을 대상으로 직무연수(집합/원격)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실용과 포용'의 충북 교육 가치를 바탕으로 새내기 교사들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특수교사로서 갖춰야 할 기본 역량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주요 연수 과정은 ▲충북 특수교육 정책의 이해 ▲초임 교사의 한해살이 ▲긍정적 행동지원(PBS) ▲특수교육 교육과정의 실제 등으로 구성됐으며, 사례와 실습 중심의 운영을 통해 장애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 역량을 강화한다. 특히 11일(수)에는 윤건영 교육감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 'AI 전환시대, 실력 충북교육'을 주제로 미래 교육의 방향과 교사에게 요구되는 역할을 제시하고, 실용과 포용의 충북교육 핵심 가치를 예비 교사들과 공유한다. 최명옥 특수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는 신규 교사들이 현장에서 마주할 다양한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실무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라며 “연수를 통해 특수교육에 대한 깊은 이해와 자심감을 갖
시민행정신문 기자 | 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복지시설 2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위원회를 대표해 이태훈 위원장(괴산)은 11일 ‘괴산군수어통역센터’를 방문했으며 노금식 부위원장(음성2)은 지난 5일 음성군 ‘한마음요양원’을 찾아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 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필요한 지원과 개선 방안을 면밀히 살피겠다”며 “모두가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건설환경소방위원회는 매년 명절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온정의 손길을 나누며 도민을 섬기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영동교육지원청이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청렴서포터즈 회원들과 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전통시장 이용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은 한편, 공정한 거래와 신뢰의 가치를 알리는 청렴 캠페인을 함께 전개함으로써 군민이 함께 공감하는 청렴 실천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고, 청렴의 중요성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며 의미를 더했다. 청렴서포터즈 정정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회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렴 실천의 장이 됐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충북 증평군은 명절을 앞둔 11일 장뜰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전 직원이 참여하는 장보기 활동을 추진하며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이재영 군수를 비롯해 지역 내 각급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명절을 앞두고 위축된 전통시장 분위기 회복에 힘을 보탰다. 이 군수는 시장을 돌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물가동향 등 현장 분위기를 살피는 한편 시장 운영과 관련한 현안도 점검했다. 군 관계자는“설 명절을 맞아 더 많은 군민이 장뜰시장을 찾아주셔서, 추운 날씨 속에서도 자리를 지키는 상인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증평군의회는 11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효도나라요양원’을 찾아 위문 활동을 펼치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주변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조윤성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요양원을 찾아 어르신들께 건강을 기원하는 새해 인사를 올리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시설 종사자들과 현장의 고충을 나누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르신 돌봄에 헌신하고 있는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조윤성 의장은 “명절에 더 큰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고향의 따뜻한 정을 느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며, “증평군의회는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군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영동소방서(서장 이도형)는 음식점 주방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름 화재 예방을 위해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K급 소화기 비치와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음식점 주방 화재는 조리 중 음식물 방치, 튀김유 과열, 전열기구 사용 부주의 등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식용유 화재는 물을 사용하거나 화재 특성에 맞지 않은 소화기를 사용할 경우 불길이 급격히 확산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관내에서도 주방에서 가열 중이던 식용유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사례가 있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주방 일부가 소실되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서는 이 같은 화재 예방을 위해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에 영동소방서는 주방 기름 화재에 적응성이 있는 K급 소화기 비치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K급 소화기는 강화액 약제가 기름 표면에 유막층을 형성해 산소 공급을 차단하고, 발화점 이하로 온도를 낮춰 식용유 화재에 효과적인 소화기다. 아울러 ▲조리 중 자리 비우지 않기 ▲튀김유 적정 온도 유지 ▲전열기구 과부하 방지 ▲후드·덕트 등 배기시설의 주
시민행정신문 기자 | 제천교육지원청은 설명절을 맞아 2월 11일 제천 관내 아동복지시설 2개소(제천영육아원, 제천여자청소년단기쉼터)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설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아동복지시설 방문은 아동 사랑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시설 운영에 필요한 세제와 생활용품 등의 물품을 전달하며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또한,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내토전통시장과 동문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한 제천교육지원청 직원들은“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설빔도 구입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서 좋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제천교육지원청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하고 있으며, 지역사랑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11일, 도내 경제적 어려움과 복합적인 생활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작은 희망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성금 5,5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충북 도내 11개 시·군의회가 공동으로 참여해 마련한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청주시를 포함한 각 시·군에 500만 원씩 지정 기탁된다. 기탁된 성금은 지역별 여건과 수요를 반영해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2월 4일, 증평 김득신문학관에서 열린 제123회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는 경제적 취약계층 지원 방안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으며, 참석한 각 시·군의회 의장들은 지역 간 연대와 공동 책임의 실천이라는 데 뜻을 모아 이번 성금 기탁을 결정했다. 협의회는 이번 성금 기탁을 계기로 올해에도 각 시·군의회와 지역 주민과의 소통 강화와 일상 회복이라는 공동 목표 아래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가는 한편, 기부 문화 확산과 상생의 지역 공동체 정신을 확고히 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김현기 협의회장은 “이번 성금은 충북시군의회 의장들이 지방의회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