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부산시는 안전이 우선되는 사람 중심의 교통안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고령자와 사업용 차량의 안전관리 강화에 집중하는 '맞춤형 안전대책'으로 다양한 신규사업들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고령운전자·보행자의 사고 유발 요소 집중관리'를 위해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제도개선 ▲고령보행자 사고다발지역 개선 ▲고령운전자 사고다발지역 개선 효과 분석을 한다.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제도개선] 2018년부터 시행 중인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우대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사고발생률과 치사율이 높은 후기 연령층에 집중하고자 ▲지원 대상 나이를 기존 65세 이상에서 70세 이상으로 상향 조정한다. 또한, ▲운전면허 반납 시 지급하던 선불교통카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동백전(정책지원금)으로 변경하고, ▲지원금액은 자동차 보험가입증명서, 자동차등록증 등 실제 운전자임을 증빙하는 서류를 제출하는 경우에는 30만 원을, 기존처럼 운전면허증만 반납하는 경우에는 10만 원을 지원한다. 개선된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제도는 1월 1일부터 바로 시행된다. * 반납 및 자세한 문의 -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부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새단장' 평가에서 17개 시․도 중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43개 전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자치단체를 구분하여 진행했으며, 부산시는 최우수 광역자치단체에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2억 원의 혜택(인센티브)이 주어질 예정이다. '대한민국 새단장'은 추석과 '제33회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국토대청결 캠페인이 필요하다는 국무회의 논의에 따라 추진됐으며, 지난 9월 22일 개시하여 2차에 걸쳐 진행됐다. 시는 캠페인 개시일인 9월 22일 40여 명의 시 새마을회 회원이 경기도 화성시로 상경하여 전국적 쓰레기 수거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시 대표 관문인 부산역에서 400여 명의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이 역 인근 정화활동에 참여했다. 서면번화가에서는 400여 명의 자유총연맹 부산시지부 회원이 전국체전 홍보 캠페인과 거리 정화활동을 병행하여 실시했다. 전국체전 개회식 장소인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일대는 이․통장연합회 회원 300여 명이 참여하여 체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한 선도적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빈집정비 활성화 유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통령 표창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빈집정비 활성화 유공'에 대한 포상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관계기관 등을 대상으로 빈집정비 실적, 제도개선 노력, 지역 파급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된다. 부산진구는 ▲무허가 빈집 선제적 정비 추진 ▲빈집전담 부서 신설 ▲장기간 방치된 빈집의 단계별 정비계획 수립 ▲관계부서와 기관, 지역주민이 협업 등을 통해 빈집문제 해결을 위하여 선도적으로 추진한 점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부산 북구는 부산광역시가 실시한 2025년 지역복지 종합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각 구‧군의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운영 △민관협력 체계 구축 △복지 위기가구 발굴지원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것으로, 북구는 전반적인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4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아울러 북구는 2025년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 △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부문에서 각각 ‘우수 지자체’로 선정 되며 지역복지정책 추진 역량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북구청 관계자는 “이번 우수 지자체 선정은 복지행정과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해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연제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 최우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229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서비스 제공 실적,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전담인력 배치, 담당 공무원 안전대책 수립 등 운영체계 구축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우수기관을 선정했다. 구는 2016년 읍면동 복지허브화 우수상을 시작으로 10년 연속 보건복지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초기상담을 추진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도 함께 수상했다. 구 관계자는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강화하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부산 중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8개 항목을 평가했으며, 부산 중구는 적극적인 사업 참여와 사업 운영 실적, 업무 노력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에게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바우처)를 8회에 걸쳐 제공하는 사업으로, 특히 중구는 1인 가구, 청년, 노인 등 정신건강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지원함으로써 호평을 받고 있다. 실제 사업에 참여한 한 주민은 “혼자서 감당하기 힘들었던 마음의 어려움을 상담을 통해 조금씩 회복할 수 있었고 큰 힘이 됐다”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추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중구청 관계자는“이번 대상 수상은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직원들과 지역 유관기관, 그리고 사업에 참여해주신 주민 여러분이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부산 중구는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부산 중구는 12월 23일 코모도호텔에서 중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주최로 '2025년 중구 주민자치회 성과보고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주민자치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주민자치 발전 유공자에 대한 시상과 함께 2025년 각 동 주민자치회에서 발굴한 다양한 공모형 프로그램과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경연대회 등 주민자치회 성과를 공유하고 상호 간 화합과 유대를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2025년 한해도 주민자치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주민이 준비하고 스스로 참여하는 주민자치를 실현할 수 있었다. 내년에도 각 동의 여건과 특색이 반영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발굴․추진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부산 중구는 지난 12월 23일 관내 공동주택인 동아아파트 11블럭(영주로 65)에 RFID기반 생물학적 음식물쓰레기 감량기 2대를 설치했고, 내년 1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생물학적 감량기는 음식물쓰레기를 발생지에서 원천적으로 감량하는 음식물쓰레기 처리기로, 미생물 발효 방식을 통해 음식물쓰레기를 80~85% 줄이고, 잔여 부산물은 퇴비 등으로 재활용할 수 있다. 이번 감량기 설치로 악취와 해충 발생을 줄여 주민 불편을 완화하고,위생적이고 쾌적한 음식물쓰레기 배출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감량기 설치에 따른 공공처리시설 반입량 인센티브 확보로 음식물류폐기물 처리비용을 절감해 재정 부담을 완화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중구청 관계자는“감량기 설치를 통해 주민의 쾌적한 배출 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부산 서구는 연말을 맞아 지난 20일 다자녀가족과 함께하는 미리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하여,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다자녀가족을 대상으로 미니 트리 및 케이크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아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며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따뜻한 추억을 쌓았다. 공한수 서구청장은“오늘 행사가 다자녀가정에 작은 응원과 따뜻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자녀가족이 행복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부산 서구는 지난 20일 제1기 서구 천마니 아빠단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6개월간 운영된 제1기 아빠단 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참여 아빠와 가족들이 그간의 활동 소감을 나누며 함께하는 육아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서구 천마니 아빠단’은 영유아 자녀를 둔 아빠 32명으로 구성된 자발적 육아 모임으로, 올해 4월 부산시 육아친화마을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본격 추진됐다. 아빠단은 12월까지 아빠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캠핑, 쿠킹클래스, 가족영화 관람, 전통문화체험 등 다양한 체험형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에 기여해왔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서구 천마니 아빠단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양육의 공동 책임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며, 따뜻한 육아 공동체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