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대전시는 9일 대전테크노파트 D-station 10층 회의실에서 방위사업청과 협력하여 글로벌 다국적 방산업체 MBDA와 절충교역 사업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MBDA의 절충교역 이행 프로젝트를 국내 기업에 소개하고, 협력 가능한 참여업체를 발굴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어 90여 개의 혁신기업 등 국내 우수 중소기업이 참석했다. MBDA는 글로벌 다국적 방산기업으로 세계적인 미사일 시스템 제조회사로 ▲임무 계획 ▲센서 및 제어 ▲추진 및 항법 ▲전자 및 통신 등 다양한 협력 가능 분야를 소개했고, 참가 기업들을 대상으로 1:1 상담을 진행하며 향후 MBDA사와 협력할 기회를 모색했다. 박종복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대전시는 방위사업청과 긴밀히 협력해 글로벌 방산기업들이 대전에서 절충교역 사업을 활발히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대전 방산기업의 절충교역 시장 진입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경제와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대전 중구는 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손에 잡히는 생성형 AI 활용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12월 중구와 충남대학교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이 체결한 ‘지역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에 따른 실무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AI 기반 행정으로의 전환을 위해 공직자의 디지털 행정 역량을 강화하고 구민 맞춤형 서비스 기반을 마련하기로 협력 방향을 합의한 바 있다. 교육은 충남대학교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 소속 여수민 전문강사의 진행으로 공직자들이 현업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의 3차시 과정으로 운영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생성형 AI의 이해를 기반으로 업무 효율을 높이는 프롬프트 설계 실습, ▲AI 도구를 활용한 정책 계획 수립 및 보고서 작성, ▲정책 콘텐츠 제작 및 안전한 AI 사용 가이드 학습으로 구성됐다. 구는 이번 교육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충남대학교 학생들의 방학 기간을 활용하여 심도 있는 공직자 교육을 위한 ‘AI 캠프’를 계획하고 있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9일 제46회 장애인의 날 및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2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장애에 대한 편견을 허물고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 가족과 자원봉사자, 후원기관 관계자 등 8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시상, 경품추첨, 기념품 증정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를 통해 "표창을 받으신 분들의 미소에서 대전의 희망을 보았다"며 "대전시민 100명 중 5명, 유성구에만 만 이천여 명의 구민이 장애와 함께 살아가고 계신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는 약 88%가 후천적 원인인 만큼, 장애인 복지는 특정 누군가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의 내일을 준비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여러분이 행복해야 대전이 행복하다"며 "시의회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평등한 대전'을 위해 든든한 동행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대전시는 9일 대전테크노파트 D-station 10층 회의실에서 방위사업청과 협력하여 글로벌 다국적 방산업체 MBDA와 절충교역 사업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MBDA의 절충교역 이행 프로젝트를 국내 기업에 소개하고, 협력 가능한 참여업체를 발굴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어 90여 개의 혁신기업 등 국내 우수 중소기업이 참석했다. MBDA는 글로벌 다국적 방산기업으로 세계적인 미사일 시스템 제조회사로 ▲임무 계획 ▲센서 및 제어 ▲추진 및 항법 ▲전자 및 통신 등 다양한 협력 가능 분야를 소개했고, 참가 기업들을 대상으로 1:1 상담을 진행하며 향후 MBDA사와 협력할 기회를 모색했다. 박종복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대전시는 방위사업청과 긴밀히 협력해 글로벌 방산기업들이 대전에서 절충교역 사업을 활발히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대전 방산기업의 절충교역 시장 진입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경제와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대전 서구보건소는 기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자율적 방역 참여를 확대하고 농촌지역 방역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해당 교육은 ‘기성동 통장협의회’협력해 추진됐다. 보건소 관계자들은 유충구제제 사용법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을 안내해 주민들의 방역 실천을 이끌었다. 생활 주변 유충 발생원을 직접 관리할 수 있도록 주민 1,500여 세대에 유충구제제를 배부하기도 했다. 구 관계자는 “주민 스스로 참여하는 방역 체계 구축이 감염병 예방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대전 서구는 지속 가능한 취약계층 아동 지원체계 마련을 위해 9일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 대전아동권리센터에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 서구,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 대전 서구사회복지관협의회가 참여하는 3자 협력 모델로, 위기 아동을 체계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한 ‘지역맞춤형 통합 운영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특히 공공의 인프라와 민간 전문 기관의 사업 수행 역량, 지역 복지관의 현장 중심 서비스 기능을 결합한 협력체계로, 기관 간 역할 분담과 유기적 연계를 통해 아동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내용은 △위기 아동(가정) 발굴 및 사례 연계 △맞춤형 서비스 지원과 통합사례관리 추진 △사업 운영 및 성과관리 △사업 결과 공유 및 보고 등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공공과 민간, 지역 현장이 함께하는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위기아동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대전 서구는 8일 기록물업무 담당자 22명을 대상으로 청주기록원 및 청주고인쇄박물관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견학은 직원들의 기록물관리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기록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청주기록원은 기초자치단체 최초 ‘영구기록물관리기관’으로 시민기록활동가를 양성하여 행정기록 뿐만 아니라 시민기록을 수집·관리하는 대표적인 기록문화공간으로 알려져있다. 이번 견학에 참여한 직원들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기록문화 전통에 자부심을 느꼈으며, 기록물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게 됐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기록물의 체계적 보존·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직원들의 기록물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서구는 2024년도 국가기록원 국가기록전시관, 2025년도 대통령기록관을 견학하는 등 매년 직원들의 기록물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관련 기관의 견학을 추진하고 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대전 서구는 오는 10월 개최되는 ‘2026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아트마켓 및 프리마켓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트마켓은 회화, 공예, 조소, 디자인, 영상 등 시각예술 전 분야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를 대상으로 약 100명 내외를 선발하며, 참여 작가들은 작품 전시와 판매를 넘어 관람객과 직접 소통하며 예술의 가치와 의미를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프리마켓은 핸드메이드 작품 판매 및 체험 운영이 가능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약 40명 내외를 모집하며, 창작자의 개성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를 통해 시민과 예술을 연결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자 모집 기간은 4월 10일부터 24일까지로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은 후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고, 최종 선정결과는 5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마켓 참여자들은 단순한 판매자가 아니라, 시민과 예술을 이어주는 가장 중요한 연결자”라며, “각자의 개성과 이야기를 가진 참여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축제를 더욱 다채롭고 풍성하게 채워주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대전 서구는 창업허브센터와 상생협력상가 입주기업에 대한 공유재산 사용료를 60% 감면해 부과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시행령’에 따른 사용료 경감 규정을 근거로 마련됐다. 구는 경기 둔화와 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초기 창업기업과 소상공인의 고정비 부담을 덜고, 경영 안정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감면 대상은 창업허브센터 입주기업 20개사와 상생협력상가 입주기업 5개사로,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사용료에 대해 60% 감면이 적용된다. 특히 사전 감면 부과 방식을 적용함으로써 기업의 자금 유동성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분석이다. 앞서 서구는 2025년 부과분 사용료에 대해 창업허브센터 입주기업 18곳에 총 1200만 원, 상생협력상가 입주기업 5곳에 총 800만 원을 감면·환급했다. 구 관계자는 “창업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대전 유성구는 9일 유성종합스포츠센터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및 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사)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유성구지회와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장애인 단체와 주민 7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문화 공연이 진행됐으며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에 표창과 감사패를 수여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