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기자 | 광주 남구의회 박용화 의원이 제319회 임시회에서 발의한 ‘남구 음식관광 활성화 조례안’ 26일 기획총무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최근 음식관광을 목적으로 한 관광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하여, 음식관광 상품 개발 · 홍보 등 음식관광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관광 인구 증가와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제안됐다. 주요내용으로는 ▲조례의 목적과 용어 정의 ▲구청장의 책무에 관한 사항 ▲다른 조례와의 관계에 관한 사항 ▲활성화계획에 관한 사항 ▲사업추진에 관한 사항 ▲사업의 위탁에 관한 사항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 등이 포함된다. 박용화 의원은 “음식은 지역의 정체성과 문화를 가장 잘 보여주는 중요한 관광 자원”이라며 “이번 조례안을 통해 남구만의 특색 있는 음식관광 콘텐츠를 발굴·육성하고, 이를 통해 지역 상권과 관광산업이 함께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조례안은 오는 30일 열리는 제31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심의-·의결을 통해 제정될 예정이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광주 남구의회 박상길 의원이 제319회 임시회에서 발의한 ‘남구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 지원 조례안’이 26일 기획총무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다회용기 사용을 장려하고 지원함으로써 1회용품 배출을 줄이고, 자원 순환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여 구민의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고자 제안됐다. 주요내용으로는 ▲책무에 관한 사항 ▲활성화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 ▲지원사업에 관한 사항 ▲위탁에 관한 사항 등이 포함된다. 박상길 의원은 “이번 조례안을 통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문화를 남구 전반에 확산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구민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남구를 만들기 위한 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례안은 오는 30일 열리는 제31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심의-·의결을 통해 제정될 예정이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광주 남구의회 노소영 의원이 제319회 임시회에서 발의한 ‘남구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과 경력단절 예방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26일 사회건설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상위법 개정(2025. 12. 30.)에 따라 ‘경력단절여성등’을 ‘경력보유여성등’으로 정비하여 용어가 주는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하고, 경력보유여성등의 권리 규정 신설 및 지원체계 보완 등 조례 전반을 보완하여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과 경력단절 예방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제안됐다. 주요내용으로는 ▲‘경력보유여성등’ 용어 정비 및 신설 ▲지원사업 구체화 및 여성고용업종 지원 근거 마련 신설 ▲교육 및 홍보, 협력체계 구축, 포상에 관한 사항 신설 등이 포함된다. 노소영 의원은 “경력보유여성은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갖춘 중요한 인적 자원”이라며, “이번 조례안을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경력단절을 예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조례안은 오는 30일 열리는 제31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심의-·의결을 통해 개정될 예정이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광주 남구의회 김광수 의원이 제319회 임시회에서 발의한 ‘남구 육아 스트레스 해소 지원 조례안’이 26일 사회건설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영유아 보호자의 육아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마련하며, 보호자들의 정신적 · 신체적 건강을 증진시키는 환경을 조성하여 건강한 양육 환경을 구축하는 데 이바지하고자 제안됐다. 주요내용으로는 ▲조례의 목적과 용어 정의 ▲구청장의 책무에 관한 사항 ▲추진사업에 관한 사항 ▲주민참여에 관한 사항 ▲육아스트레스 해소의 날 등에 관한 사항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 등이 포함된다. 김광수 의원은 “이번 조례안을 통해 보호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아이를 양육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건강한 양육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을 통해 아이키우기 좋은 남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례안은 오는 30일 열리는 제31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심의-·의결을 통해 제정될 예정이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광주 남구의회 김경묵 의원이 제319회 임시회에서 발의한 ‘남구 헌혈 권장 및 지원 조례안’이 26일 사회건설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혈액 수급 부족에 따른 구민의 생명 및 안전 위험을 해소하고, 헌혈추진협의회 운영 등 정비된 지원체계를 마련하여 헌혈 장려 및 기부문화를 활성화함으로써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제안됐다. 주요내용으로는 ▲헌혈 권장 사업계획의 수립에 관한 사항 ▲헌혈추진협의회 설치 및 기능, 구성, 운영에 관한 사항 ▲헌혈 장소의 설치지원에 관한 사항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사항 ▲헌혈자원봉사활동 등에 대한 지원에 관한 사항 ▲공공기관의 우선 참여에 관한 사항 ▲비밀준수의 의무에 관한 사항 등이 포함된다. 김경묵 의원은 “이번 조례안을 통해 헌혈에 대한 주민들의 참여가 더욱 활성화되고, 헌혈자들이 존중받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건강과 생명 보호를 위한 다양한 정책 발굴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례안은 오는 30일 열리는 제31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심의-·의결을 통해 제정될 예정이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광주 남구의회 김경묵 의원이 제319회 임시회에서 발의한 ‘남구 장기등 및 인체조직 기증 장려 조례안’이 26일 사회건설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장기등 및 인체조직 기증 희망 등록을 활성화하고, 기증자와 그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마련하여 기증자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생명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조성하고자 제안됐다. 주요내용으로는 ▲사업계획 수립 및 시행에 관한 사항 ▲장기기증 접수ㆍ등록창구 설치에 관한 사항 ▲생명나눔 주간 지정ㆍ운영 및 사업 홍보에 관한 사항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사항 ▲협력체계 구축 및 비밀준수의 의무에 관한 사항 등이 포함된다. 김경묵 의원은 “장기등 및 인체조직 기증은 한 사람의 생명이 또 다른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고귀한 나눔”이라며 “이번 조례안을 통해 기증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적 인식 제고로 생명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조례안은 오는 30일 열리는 제31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심의-·의결을 통해 개정될 예정이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할 대표선수를 선발하기 위해 오는 4월 5일까지 예선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시작된 예선 대회는 축구, 육상, 배드민턴 등 21개 종목으로 진행되고 있다. 시교육청은 지역 체육 인프라를 활용해 종목별 특성에 맞는 경기 환경을 제공하고, 선수들이 기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광주스포츠과학연구원과 연계하여 과학적인 훈련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각 경기장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시설 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한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한다. 시교육청은 예선 대회를 통해 선발된 대표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훈련비를 지원하고 학교와 협력해 학습권을 보장할 예정이다. 박철영 교육국장은 “학생선수들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스포츠를 통해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길 바란다”며 “학교체육 활성화와 학생선수 성장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대표 선수들은 지난해 열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33개 종목, 632명이 출전해 금메달 19개
시민행정신문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이주배경학생의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우즈베키스탄 초청교사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최근 광산구 등 지역에 중앙아시아 이주배경학생이 증가함에 따라 언어장벽 및 교육과정 운영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교육청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교육청 및 타슈켄트한국교육원과의 업무 협력을 토대로 오는 4월 모집 공고를 하고, 이어 원서 접수, 타슈켄트한국교육원 1차 심사, 최종 면접을 거쳐 초등 교사 자격과 한국어 역량을 갖춘 원어민 교사 2명을 선발한다. 합격자는 한국 교육제도와 학교문화에 대한 연수를 받은 후 오는 9월부터 1년간 이주배경학생 밀집 초등학교에 배치돼 이주배경학생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한다. 특히 ▲통합학급 교수학습활동 협력 ▲이주배경학생 생활지도 및 상담 ▲보호자 교육 지원 ▲방과후학교 러시아어 프로그램 운영 등을 수행한다. 고인자 정책국장은 “언어 장벽이 학습의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학생 도박문제 예방과 위기학생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또박 도박살핌망’ 협의체를 중심으로 통합 안전망을 구축한다. 이번 사업은 온라인 불법 도박 확산 등으로 청소년 도박 문제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예방 중심의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시교육청은 지난 3월 학생 도박문제 관련 협의체 ‘또박 도박살핌망’을 출범했다. 협의체는 시교육청‧광주시‧광주지방경찰‧광주전남도박예방치유센터‧광주서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관계자 등 6명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학생 도박문제 관련 정책 운영, 학생 보호조치 방안 논의를 비롯해 ▲도박문제 예방 주간 운영 ▲ 찾아가는 도박예방교육 운영 ▲등굣길 청소년 도박예방 연합 캠페인 등을 진행한다. 시교육청은 ‘또박 도박살핌망’을 기반으로 지자체, 경찰, 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등과 함께 도박문제 조기 발견, 상담, 예방교육 등을 실시한다. 특히 학생 도박문제를 ‘발견-개입-치유-사후관리’로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 체계 속에서 관리하고,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과 상담 지원을 통해 재발 방지와 학교 적응력 향상을 도모한다. &nb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광주 광산구가 건강한 신체활동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들이 규칙적인 운동습관 형성을 위해 ‘별밤야간운동교실’을 운영한다. 별밤야간운동교실은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건강 체조로, 광산구 8개 공원에서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진행한다. 운동교실은 31일부터 10월 29일까지 △첨단쌍암공원 △경암근린공원 △황룡친수공원 △신창역사문화공원 △운남근린공원 △첨단전천후게이트볼장 야외 △광주광역시인재교육원 △풍영정천변길 공원에서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생활체조 △라인댄스 △에어로빅 등으로 구성됐으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운동 교실 상세 운영 장소 및 일정 등과 관련 공지 사항은 별밤운동교실 누리소통망(밴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우천 시 휴강한다. 자세한 사항은 우산건강생활지원센터(062-960-3822)로 문의하면 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바쁜 일상에서 즐기는 운동은 단순한 건강 활동을 넘어 주민들의 삶의 활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