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대전 서구는 봄을 맞아 괴정동과 내동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들은 20일 오전 자생단체 회원 및 주민 등 100여 명과 함께 괴정동 우정가로공원 일원을 정비했다. 이들은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 이튿날 21일 내동 갑천 습지 일원에서는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환경정화 활동이 진행됐다. 서 청장과 서구 직원, 자생체 관계자을 포함한 봉사자 40여 명은 천변과 산책로 주변의 생활 쓰레기, 폐비닐, 플라스틱 등을 수거하며 생태환경 보호에 힘을 보탰다. 갑천 습지는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는 도심 속 생태공간으로 지속적인 관리와 보호가 필요한 지역으로, 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 환경을 가꾸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분석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민관 협력 활동을 통해 도시 미관 및 주민 인식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대전 서구는 어린이들의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어린이 건강 증진 프로그램인 ‘어린이 건강 쑥! 튼튼 쑥!’을 운영한다. 서구 관저주민건강센터에 마련된 ‘어린이 건강배움터’는 흡연 예방과 절주, 식품·영양, 신체활동, 구강보건 등을 주제로 한 놀이·체험형 건강교육 공간이다. 매주 월·수요일 주 2회,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5~7세)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교육 영상 시청, 만들기 체험, 놀이형 신체활동, 스티커북 활동 등 다양한 체험 중심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아동기는 평생 건강의 기초가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건강한 생활 습관을 익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아동참여기구 제안 정책 반영을 위한 실무 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서구 관계자를 비롯해 대전광역시, 복지관, 가족센터, 청소년 시설 등 실무자 2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아동이 제안한 정책을 구정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부서별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아동참여기구 대표 아동 8명이 직접 아동의 정책 참여 기회 확대, 문화 공간 조성 등 전년도 기구에서 제안한 27건의 정책과제에 대해 의견을 발표하기도 했다. 실무자들은 해당 내용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 아동참여기구는 서구 관내 아동이 교육과 토의를 통해 정책, 제도, 법제 안건 등을 도출하는 기구다. 서구는 △아동・청소년 구정참여단 △마을 어린이청소년위원회 △청소년 참여위원회 등 8개소를 운영 중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안건을 발굴하고 관련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아동이 직접 제안한 의견은 정책을 더 현실적이고 의미 있게 만드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대전 서구는 관내 우수기업 4개사를 대상으로 ‘2026년 국내 우수전시회 참가 지원사업’를 추진하고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 참가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 및 공공 조달 시장 진출 지원을 목표로 하며, (재)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과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조달청이 주최하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은 오는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공 조 달 전문 전시회로, 국내외 공공기관 및 조달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산업 분야의 우수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다. 이번 지원 대상은 대전 서구에 본사 또는 공장, 연구소를 둔 우수 중소기업 4개사로, 각각 △㈜마이베네핏(디지털 헬스케어 기기) △㈜티제이솔루션(친환경 흡연부스) △한스산업㈜(안전화) △㈜서지너스(의료용 봉합유지 밴드)다. 서구는 이들 기업의 전시회 참가를 위해 부스 설치, 현장 운영, 구매처 연결, 홍보·마케팅 등 전반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기간 동안 ‘대전 서구 공동관’을 운영해 기업 간 협력 효과를 높이고 교류를 강화할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대전 서구는 봄을 맞아 괴정동과 내동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들은 20일 오전 자생단체 회원 및 주민 등 100여 명과 함께 괴정동 우정가로공원 일원을 정비했다. 이들은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 이튿날 21일 내동 갑천 습지 일원에서는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환경정화 활동이 진행됐다. 서 청장과 서구 직원, 자생체 관계자을 포함한 봉사자 40여 명은 천변과 산책로 주변의 생활 쓰레기, 폐비닐, 플라스틱 등을 수거하며 생태환경 보호에 힘을 보탰다. 갑천 습지는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는 도심 속 생태공간으로 지속적인 관리와 보호가 필요한 지역으로, 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 환경을 가꾸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분석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민관 협력 활동을 통해 도시 미관 및 주민 인식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대전 서구는 어린이들의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어린이 건강 증진 프로그램인 ‘어린이 건강 쑥! 튼튼 쑥!’을 운영한다. 서구 관저주민건강센터에 마련된 ‘어린이 건강배움터’는 흡연 예방과 절주, 식품·영양, 신체활동, 구강보건 등을 주제로 한 놀이·체험형 건강교육 공간이다. 매주 월·수요일 주 2회,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5~7세)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교육 영상 시청, 만들기 체험, 놀이형 신체활동, 스티커북 활동 등 다양한 체험 중심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아동기는 평생 건강의 기초가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건강한 생활 습관을 익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아동참여기구 제안 정책 반영을 위한 실무 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서구 관계자를 비롯해 대전광역시, 복지관, 가족센터, 청소년 시설 등 실무자 2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아동이 제안한 정책을 구정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부서별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아동참여기구 대표 아동 8명이 직접 아동의 정책 참여 기회 확대, 문화 공간 조성 등 전년도 기구에서 제안한 27건의 정책과제에 대해 의견을 발표하기도 했다. 실무자들은 해당 내용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 아동참여기구는 서구 관내 아동이 교육과 토의를 통해 정책, 제도, 법제 안건 등을 도출하는 기구다. 서구는 △아동・청소년 구정참여단 △마을 어린이청소년위원회 △청소년 참여위원회 등 8개소를 운영 중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안건을 발굴하고 관련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아동이 직접 제안한 의견은 정책을 더 현실적이고 의미 있게 만드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의견이 반
시민행정신문 이세훈 기자 | 대전 서구는 관내 우수기업 4개사를 대상으로 ‘2026년 국내 우수전시회 참가 지원사업’를 추진하고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 참가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 및 공공 조달 시장 진출 지원을 목표로 하며, (재)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과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조달청이 주최하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은 오는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공 조 달 전문 전시회로, 국내외 공공기관 및 조달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산업 분야의 우수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다. 이번 지원 대상은 대전 서구에 본사 또는 공장, 연구소를 둔 우수 중소기업 4개사로, 각각 △㈜마이베네핏(디지털 헬스케어 기기) △㈜티제이솔루션(친환경 흡연부스) △한스산업㈜(안전화) △㈜서지너스(의료용 봉합유지 밴드)다. 서구는 이들 기업의 전시회 참가를 위해 부스 설치, 현장 운영, 구매처 연결, 홍보·마케팅 등 전반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기간 동안 ‘대전 서구 공동관’을 운영해 기업 간 협력 효과를 높이고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2026 시즌 공연으로 기타리스트 박규희와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양방언의 듀오 콘서트 '두 개의 빛'을 3월 26일 오후 7시 30분,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두 거장의 만남으로, 장르와 세대를 넘나드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클래식 기타리스트 박규희는 만 3세에 기타를 시작해 예원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도쿄음악대학과 빈 국립음악대학교, 스페인 알리칸테 음악원을 모두 수석으로 졸업했다.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알바로 피에리를 사사했으며, 국제 콩쿠르에서 9차례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또한 프렝탕 국제기타콩쿠르 최초의 여성 및 아시아 우승자로 이름을 알렸으며, 알함브라 국제기타콩쿠르 1위와 청중상을 동시에 석권했고, 클래식 음악 전문 레이블인 낙소스를 통해 앨범을 발매한 후 스페인 전역 투어를 진행하며 세계적인 연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재일 한국인 음악가 양방언은 재즈, 록, 클래식, 월드뮤직을 넘나드는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프로듀서이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동대전도서관은 도서관의 날(4월 12일)과 도서관 주간(4월 12일~18일)을 맞아 시민들의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슬로건으로, 4월 4일부터 26일까지 동대전도서관 1층 로비와 전시실, 청소년창작실 등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시민들이 도서관의 가치를 체감하고 책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저자 초청 강연, 북토크, 전시, 체험 프로그램, 독서 이벤트 등 총 7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먼저 저자 초청 프로그램으로는 ▲4월 12일 대전 출신 도보 여행가 강정숙 저자의 ‘부엔 까미노, 당신은 어떤 길을 걷고 있나요?’ ▲4월 18일 중학교 교과서 수록 시인이자 현직 교사인 이장근 시인의 ‘지나치지 않는 기쁨’ ▲4월 26일 그림책 작가 이소영의 ‘책으로 봄! 여름, 겨울☆’이 차례로 진행된다. 전시 프로그램으로는 그림책 원화의 예술적 가치를 조명하는 ‘그림책은 예술이다 展’이 4월 4일부터 26일까지 전시실에서 열리며, 복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