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정보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제2차 시민정보화교육’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실무 활용도가 높은 엑셀 과정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한 스마트폰 기초 및 AI 맛보기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단순한 기기 조작을 넘어 최근 화두인 인공지능(AI) 도구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커리큘럼이 포함되어 눈길을 끈다. 교육은 오는 3월 3일부터 26일까지 덕양구청 전산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수강 신청은 이달 19일 오전 9시부터 덕양구청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시민들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실전 업무 능력을 향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전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집중 홍보에 나섰다. 시는 13일 전주역에서 전주를 방문한 귀성객들에게 우리지역 쌀을 비롯해 리플렛 등 홍보 물품을 나눠주며 전주시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 홍보했다. ‘내 고향 전주, 고향사랑기부로 응원해주세요.’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홍보는 시와 전북특별자치도, 농협 전주시지부가 함께 추진한 것으로, 3개 기관 직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시는 이날 현장에서 기부하는 기부자들에게 전주의 대표 답례품인 이강주와 한지등, 참기름을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이와 관련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 원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 원까지는 전액, 10만 원 초과 20만 원 미만은 44%, 20만 원 초과분은 16.5%에 해당하는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기부자에게는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이 제공된다. 전주시는 모금된 고향사랑기부금을 재원으로 △청년만원주택 전주 청춘별채 △영화의 도시 전주, 미래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우범기 전주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지 못한 채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군 장병들을 찾아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우범기 시장은 13일 35사단 전주대대와 206항공대대, 506항공대대 등 전주지역 군부대를 차례로 방문해 향토방위와 시민 안전을 위해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고 있는 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우범기 시장은 “설 명절에도 한결같이 임무를 수행하며 시민의 안전을 지켜주고 있는 군 장병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전주시는 지역 군부대와의 협력을 통해 더욱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는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지역 내 군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상호 협력과 공조 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13일 전주역에서 전주시와 농협중앙회 직원들과 함께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출향민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인식 제고를 위한 합동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홍보에는 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와 도·전주시 관계자, 농협중앙회 전주시지부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설 귀성객을 직접 맞이하며 제도를 알렸다. 참여자들은 어깨띠를 착용하고 리플릿과 설맞이 이벤트 전단을 배부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안내했다. 특히 KTX 등 열차 도착 시간대에 맞춰 대합실 중심으로 집중 홍보를 진행해 귀성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정부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해당 지역 특산품 등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 균형발전과 지방재정 확충을 목적으로 2023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지난해 전북에는 약 9만4,600건의 기부가 접수됐으며, 개인은 지자체에 연간 최대 2천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기부자는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포인트로 해당 지자체 답례품을 신청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기부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들의 마음을 온기로 채우는 ‘설來는 희망, 희망을 水놓다’를 진행했다는 따뜻한 나눔 소식을 전했다. 이번 나눔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양주수도지사에서 후원한 15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으로 준비한 명절 꾸러미를 지역 내 취약 어르신들께 전달하며, 명절이면 더욱 깊어지는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과 외로움을 덜어내는 데 앞장섰다. 여기에 코스트코 의정부점에서도 165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보태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특히 이날 복지관 관계자들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손을 맞잡고 안부를 묻는 ‘말벗 지원’ 활동을 함께 펼쳤다. 평소 대화 상대가 부족했던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와 공감을 건네며 정서적인 지지망 역할을 수행했다. 물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이 다가오면 더 외롭고 쓸쓸했는데, 직접 찾아와 선물도 주고 내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주니 마음이 참 따뜻해진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 최용석 관장은 “물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사)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2월 11일 양주시청 상황실에서 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세입·세출 결산 및 사업실적 보고, 2026년 예산 및 사업 계획 심의∙의결 등 센터 운영 전반에 관한 주요 안건을 논의하고 확정했다. 센터는 2026년 사업 추진 방향으로 제4차 국가자원봉사 기본계획에 발맞춰 △ 일상적 자원봉사 문화와 참여 △ 자원봉사 인프라 및 관리 △ 자원봉사 특성화 및 전략사업 등 3개 정책영역을 중심으로 총 48개의 단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2026년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시민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함께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활성화함으로써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실질적 봉사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양주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지난해 임원진의 관심과 협력 속에 센터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었다.”며 “2026년에는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계기로 시민 참여를 더욱 확대하고, 자원봉사가 지역 곳곳에서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 지역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평내동 주민자치회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을 담은 꾸러미’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함께하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내동 주민자치회는 떡국떡, 소고기, 사골국 등으로 구성된 설 명절 밀키트 꾸러미를 정성껏 준비했다.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명절 인사와 함께 물품을 전달했다. 김영길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설 명절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는 데 도움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태원 평내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러미를 준비해 준 평내동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평내동 주민자치회는 지역사회를 널리 알리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평내장학회 장학금 지원 △명절 이웃돕기 나눔행사 △사랑나눔 김장축제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남양주시는 조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3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40가구에 설 명절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으로 명절을 외롭게 보낼 수 있는 취약계층에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시·도의원과 박만순 와부농협 조합장 등 20여 명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새해 인사를 나눴다. 명절 꾸러미는 쌀, 떡국떡, 소불고기, 사골국, 손만두, 귤, 라면, 참치 스팸 선물 세트 등 식료품과 칫솔․치약, 세제, 키친타월, 마스크 등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물품은 조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정 기탁금과 용진교회, 시우리교회, 다솜나눔회 기부, 남양주시사회복지관 남부희망케어센터 후원으로 마련됐다. 김종훈 조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정성 담긴 명절 꾸러미로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내길 바란다”며 “올해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지역의 온기를 나누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이웃사랑 행복나눔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을 맞아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이웃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복나눔 꾸러미는 소고기 한우, 사골곰탕, 가래떡, 떡국떡, 한라봉, 한과 등으로 풍성하게 구성됐다.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꾸러미를 각 가정에 방문해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박경숙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한뜻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진춘 수동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수동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한 복지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남양주시는 12일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에서 EBC헌병봉사대가 설 명절을 맞아 6·25 참전유공자를 위한 ‘복 담은 모둠전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유공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EBC헌병봉사대 대원과 화도청소년애향단, 화도 새마을금고 주부봉사단 등이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직접 만든 모둠전 꾸러미를 6·25 참전 유공자에게 직접 전달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전민호 대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사회에서 6·25 유공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에 헌신한 유공자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헌병봉사대의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예우의 보훈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EBC헌병봉사대는 헌병 예비역과 청소년, 학부모 등으로 구성된 지역봉사단체로, 지역 환경개선과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