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남양주시는 13일 다산1동 생활개선회와 골드생활개선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쌀국수 50박스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동절기 이후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저소득 노인과 경제․돌봄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나눔은 민간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져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물품은 명절을 앞두고 간편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지원돼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될 예정이다. 유선주 다산1동 생활개선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를 전하고자 후원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기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어려운 이웃의 안부 확인과 정서적 지지로 이어지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원익IPS은 설 명절을 맞아 평택북부노인복지관에 오란다 600개를 후원하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게 식사 후 달콤한 간식으로 제공되어, 명절 분위기를 더하고 어르신들의 마음에 작은 행복을 전했다. 어르신들은“설날이라고 이렇게 챙겨주니 너무 고맙다”,“원익IPS가 매달 정기 봉사활동도 하는데 이렇게 맛있는 간식까지 주니 감사하다”며감사의 뜻을 전했다. 원익IPS는 이번 설 명절 간식 후원뿐만 아니라 2025년 12월에도 평택북부노인복지관에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쌀 20kg 50포대와 농협상품권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평택북부노인복지관 김동석 관장은“매번 어르신들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원익IPS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물품들은 항상 어르신들께 큰 기쁨과 위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원익IPS 사우회 윤영환 회장은“정기적인 봉사활동으로 어르신들과 밀접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평택시는 13일 '2025년 하반기 시민과의 대화 주요 건의사항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부시장 주재로 실ㆍ국ㆍ소장 및 주요 건의사항 소관 부서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시의 직능단체 및 읍면동을 대상으로 추진한 2025년 하반기 시민과의 대화에서 건의된 사항에 대하여 각 부서별 조치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년 하반기 시민과의 대화는 7월 14일 평택시 새마을회를 시작으로, 12월 24일 진위면까지 총 7개 직능단체 및 25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하반기에 건의된 사항은 총 728건으로, 이중 도로ㆍ교통 관련 건의가 전체의 36%를 차지하여 해당 분야에 시민들의 관심과 요구가 큰 것으로 분석됐다. 다양한 현장 청취 의견에 대해서는 소관 실·국·소장의 즉각적인 답변 실시와 더불어 담담부서의 현장 방문 및 유선연락을 통해 건의자에게 추진결과 및 향후 계획을 상세히 안내했다. 이성호 부시장은 “각 부서에서는 건의된 사항에 대해 기 추진중이거나 연내 추진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해결하고, 장기검토 및 불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재)충남테크노파크는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기관 안전보건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10일 밝혔다. 충남TP는 천안과 아산 등 충남 도내에 다수의 센터와 시설을 운영 하고 있으며, 물환경보전법과 전기안전관리법 등 총 12개 관련 법률에 따라 법정 관리 대상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충남TP는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매년 지방 공공기관 안전보건관리 가이드라인에 맞춰 안전보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또한, 대내외 안전 점검을 비롯해 시험실 대상 산업안전 순회 교육, 전 직원 대상 통합 소방훈련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해 왔다. 특히 2025년에는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 ISO 45001 인증을 획득하고, 안전경영 책임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도입했다. 아울러 표준화된 위험성 평가 규정을 마련하고, 센터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평가 체계를 운영해 전사적 차원의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근로자 참여를 확대해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함으로써 산업재해 예방 효과를 높이고 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재)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김창욱 전시연출 감독을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총감독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13일 오전 엑스포 공동위원장인 백성현 논산시장은 새로 선임된 총감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총감독은 충남도와 논산시가 추진 중인‘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핵심 인선으로, 엑스포의 기획·운영 전반을 총괄할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김창욱 총감독은 국내외 다양한 행사 및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향후 축적된 전문성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엑스포 종합기획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 구축 △콘텐츠 및 산업 프로그램 구성 등 엑스포 전반을 총괄할 예정이다. 백성현 공동위원장은 “김창욱 총감독의 현장 경험과 검증된 기획 역량을 바탕으로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라며 “엑스포가 단순한 행사를 넘어 논산 농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글로벌 농산업 교류 확대의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김창욱 총감독은“논산은 세계적인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전문 치유농업 인력과 손잡고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가 13일 충남치유농업협의회와 박람회 치유농업 프로그램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조직위 오진기 사무총장과 충남치유농업협의회 유창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날 협약에 따르면 조직위는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공간 제공과 운영 환경 조성, 행정·재정적 지원을 담당하게 되고 충남치유농업협의회는 치유농업사 인력풀 제공과 프로그램 현장 운영 협조, 운영 매뉴얼 제공 및 품질 관리 지원, 충남 치유농업 성과 홍보 등에 협력한다. 오진기 사무총장은 “치유농업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국민 건강 증진을 동시에 실현하는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박람회 현장에서 전문성과 신뢰도를 갖춘 치유농업 콘텐츠를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유창 회장은 “충남의 치유농업 성과와 치유농업사를 박람회 현장에서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마련돼 뜻 깊다”며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민생현장을 방문해 물가 점검과 상인 소통에 나섰다. 김 권한대행은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함께 13일 성정시장과 천안중앙시장을 차례로 찾아 성수품 물가 동향을 살피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김 권한대행은 직접 장보기에 나서 실질적인 시장 경기를 점검했으며, 구매 물품을 관내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기부하며 나눔 문화 확산을 독려했다. 천안시는 시장 활성화를 위해 △아케이드 보수 및 통행로 포장 △노후전선 정비 △주차장 추가 조성 △CCTV 및 화재알림시설 정비 등 시설현대화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또한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상인들을 대상으로 연 2회 이상 소방·전기·가스 분야 안전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통시장을 지키는 상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시민들도 설 명절 준비에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지역 경제 회복에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부산 북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한국자유총연맹 금곡동위원회(위원장 윤돌광)에서 낙동강 동원진 장미꽃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 회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장미꽃길 800m 구간의 무성한 넝쿨과 잡초를 제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아울러 장미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줄기 결속 작업도 함께 진행했다. 낙동강 동원진 장미꽃길은 도시철도 동원역에서 북구양묘장까지 이어지는 지역 대표 보행로로, 한국자유총연맹 금곡동위원회에서 수년간 지속적으로 유지·관리에 힘써오고 있다. 윤돌광 한국자유총연맹 금곡동위원장은 “5월 장미꽃길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선물하고 싶다”며 “장미가 만개할 때까지 꾸준히 환경정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부산 북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2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따뜻한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실버벨노인복지관과 구포아이꿈자람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각 동에서도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고독사 위험군 가구 등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는 등 취약계층을 위한 위문 활동을 이어갔다. 오태원 구청장은 “설 명절에도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위문을 계기로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북구는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 방문과 취약계층 위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설에도 관내 시설과 저소득 가구에 성품을 지원하는 등 맞춤형 복지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부산 북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 2월 13일 오전 구청 광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클린북구 청렴ㆍ적극행정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을 계기로 발생할 수 있는 금품 수수 등 관행적 부조리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북구는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등 주요 반부패 법령 안내 자료를 배부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책임감 있는 업무 수행과 공정한 직무 처리를 강조하며, 투명하고 건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탰다. 오태원 구청장은 “명절 전후로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작은 관행도 경계해야 한다”며 “모든 공직자가 각자의 자리에서 청렴과 적극행정을 실천할 때 구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북구는 매년 설 명절을 전후해 ‘클린북구 청렴ㆍ적극행정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으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청렴 교육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시책과 교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