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연천군은 장애인의 자기주도 학습 참여 확대와 학습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 행복한 학습 대장간’ 학습동아리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 운영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되는 사업으로, 장애인의 학습 참여 확대와 학습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운영된다. 접수는 오는 4월 8일부터 4월 13일까지 방문 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총 4개 학습동아리를 선정하고 동아리별 최대 100만 원 이내 강사료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연천군 관내 장애인 평생학습 동아리로, 장애인 5명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 또는 장애인 3명 이상을 포함한 장애인·비장애인 통합형 동아리(총 5명 이상)이다. 선정된 동아리는 정기적인 학습활동과 지역 평생학습 행사 참여 등 성과 공유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장애인의 학습권 보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학습동아리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연천군은 지난 27일 ‘2026년 연천군 테마형 아이디어 공모전’ 발표회를 개최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통한 소통 및 참여로 열린 행정을 실현하고, 신규사업 및 체감형 우수사례 발굴을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약 3주간의 공모 기간 동안 300여 명이 참여해 연천군 발전을 향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이번 발표회는 최종 선정된 우수 제안 10건의 순위 결정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제안자들의 PPT 발표심사를 거쳐 현장 집계를 통해 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3명, 동상 4명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함께 진행했다. 대상으로는 청소년 참여·자치 확대를 위한 ‘청소년 축제 기획단’ 운영이 선정됐다. 해당 제안은 청소년이 축제 프로그램 기획부터 현장 운영·평가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는 구조로, 청소년의 주도적 참여 기반을 마련하여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연천군 관계자는 “창의와 혁신을 위한 도전의 길에 함께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우수 제안은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실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연천군은 지난 30일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반부패 청렴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조직 내 부패 유발 요인을 근절하고 청렴 문화 확산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고 청렴한 공직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청렴도 향상 추진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2025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 청렴도 평가 결과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2026년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특히, 조직 내 공정한 업무처리 문화 조성을 위한 다각적인 아이디어가 제안됐고, 참석자들은 각 부서의 청렴 실천을 위한 협업 체계 구축과 자율적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간부 공무원의 청렴 의식 제고와 솔선수범을 통해 반부패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하고, 조직 전반의 청렴 문화 정착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해 기관장 및 간부 공무원의 청렴 서약서를 작성하고 이를 낭독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전략회의는 간부 공무원이 청렴 리더십을 바탕으로 조직문화를 선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양주시 농업정책과는 지난 30일 청렴문화 정착과 공정한 보조사업 운영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조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당수령 사례와 복무관리 유의사항, 공직자 행동강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정화경 농업정책과장은 "공정하고 책임 있는 보조사업 운영으로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농업인이 체감하는 투명한 농정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농업정책과는 앞으로도 내부통제 강화와 청렴의식 제고를 통해 직원들이 스스로 부패 취약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이어갈 방침이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하남시는 31일 시청 별관 중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제1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하남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지역사회에서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정책 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돌봄과 안전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 조성을 위해 정책 개선사항을 제안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워크숍에는 경기도 여성가족재단 및 브랜드유 리더십 센터 소장으로 활동 중인 이진아 강사가 초청돼,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시민참여단의 역할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시민참여단은 4개 분과로 나뉘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분과회의를 통해 정책 제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시민참여단 활성화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워크숍 확대 ▶여성친화도시 사업에 대한 평가 및 개선방안 마련 ▶사업 홍보 및 모니터링 강화 등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이현재 하남시장은 31일 주간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로 인한 민생 경제 타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부서가 선제적이고 과도할 정도로 대응해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데 총력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 이현재 시장은 최근 국제 유가, 환율 및 원자재 가격이 요동치는 상황을 단순한 대외 변수가 아닌 하남 시민의 장바구니 물가와 난방비, 소상공인의 생계에 직결되는 실질적 위기로 규정했다. 이에 따라 구체적인 현장 점검 대책으로 관내 전통시장과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주요 생필품 수급 현황을 실시간 점검과 최근 전국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쓰레기 규격봉투 재고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유가 상승을 빌미로 한 부당 가격 인상이나 사재기 등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해서는 부서 합동 특별 점검을 통해 엄정 대응하고 관내 기업의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밀착 모니터링을 이어갈 방침이다. 에너지와 교통 분야에서는 공공 부문의 솔선수범을 강조했다. 공공기관 차량 5부제 실시와 에너지 사용 절감을 강력히 추진하는 한편 민간 영역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홍보를 강화하는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평택시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주민의 신체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수명 연장을 위해 ‘건강플러스 요가&필라테스 교실’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 운동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부족한 포승읍에 거주 중이며, 건강증진에 관심이 있는 주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5월 22일까지 매주 월·금요일에(10:00~11:00) 총 16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전문 강사의 지도로 체계적으로 구성됐으며 △요가&필라테스 동작 △소도구를 이용하여 몸의 바른 정렬을 익히는 운동 △사전·사후 신체 계측 및 결과상담까지 통합적으로 진행하여 참여자들이 자신의 건강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은 “시설이 부족해서 참여할 기회가 없었는데, 좋은 프로그램에 참여해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지역 특성상 높은 비만율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규칙적인 신체활동 실천을 돕기 위해 요가&필라테스 교실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의 건강 수준과 수요를 반영해 일상에서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평택시는 지난 27일 평택남부문예회관 세미나실에서 지역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보안관’4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론과 체험교육을 융합해 안전보안관의 대응 능력 강화를 꾀했으며 ▲안전보안관 임무 및 역할 ▲7대 안전 무시 관행 근절 ▲안전신문고 설치 및 사용법 ▲우수사례공유 ▲심폐소생술 실습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를 통해 생활 밀착형 안전 관리와 예방 중심의 활동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스마트폰 앱 ‘안전신문고’활용법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참여자들은 앱 설치와 회원가입부터 현장 신고 방법, 처리 절차까지 전반적인 사용 방법을 실습하며 디지털 신고 역량을 높였다. 안전보안관은 지역 내 생활 속 안전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안전신문고 신고, 안전 문화 캠페인 등 다양한 안전 문화 확산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안전보안관은 “우리 지역의 위험 요소를 직접 찾아 신고하는 방법을 익혀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책임감을 갖고 활동하겠다”라고 말했다. 시 안전총괄과장은 “재난은 예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평택시는 체육인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 마련과 지역 체육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참여 대상자를 3월 30일부터 5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당한 보상을 받기 어려운 체육인에게 기회소득을 지급함으로써, 체육활동의 지속성과 사회적 가치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자는 2026년 3월 30일 기준 만 19세 이상인 평택시민으로, 개인 소득 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월 약 300만 원 이하)이어야 하며, 현역 선수, 지도자, 심판, 선수 관리자, 체육 행정 종사자 등 일정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체육인이어야 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인당 연간 150만 원이 2회로 나누어 지급된다. 다만, 도 및 시군의 재정 여건에 따라 2차 지급 금액은 일부 조정될 수 있다. 신청은 경기민원24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과 함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평택시청 체육진흥과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청 누리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협의회는 지난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간 강릉시 일원에서 조직 활성화와 회원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진실‧질서‧화합’의 기본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조직 내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친목 활동을 넘어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실질적인 봉사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워크숍을 통해 회원들은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방향성과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회원 간 유대감을 높이고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과 교류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황미애 회장은 “그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신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 이념을 더욱 공고히 하고, 시민의식 함양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협의회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