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여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여자 양궁부)의 김예림 선수가 올해 첫 전국대회인 제28회 한국실업양궁연맹회장기 실내양궁대회에서 최건태 선수(코오롱엑스텐보이즈)와 경기도 대표로 출전,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혼성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경기도 대표팀의 우승 과정은 압도적이었다. 8강에서 경북팀을 세트 점수 5:0으로 완파하며 기세를 올린 경기도팀은, 4강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인 인천팀을 만나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 끝에 5:4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이어진 결승전에서도 김예림 선수의 집중력이 빛났다. 제주도 대표팀을 상대로 매 세트 40점 만점에 가까운 고득점을 쏟아내며 합계 점수 5:4로 금메달을 확정지었다. 특히 결승전 슛오프 상황에서 20점 만점을 기록하는 완벽한 마무리는 이번 대회의 백미였다. 이로써 여주시청 여자양궁부는 2025년 한 해 동안 9개 대회에서 6차례 수상했던 꾸준한 기세를 2026년 새해 첫 대회부터 ‘금빛’으로 이어가게 됐다. 여주시청 양궁부 안세진 감독은 “서로 다른 소속의 선수가 만나 최상의 시너지를 낸 이번 결과는 김예림 선수의 뛰어난 기량과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여주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 30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제6기 위원 위촉과 임원 선출, 2026년 연간 사업계획 및 설 명절맞이 ‘희망꾸러미’ 사업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제6기 협의체 위원 23명을 위촉하고, 민간위원장을 비롯해 부위원장, 고문, 감사, 사무국장, 간사 등 임원진을 선출하여 향후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2026년 연간 사업계획을 심의해 '찾아가는 복지상담' 등 총 16개 특화사업을 원안 가결했다. 기존 '똑똑똑! 안녕하세요', '행복 요구르트', '행복스타트' 사업은 종료하고, '찾아가는 복지상담' 사업을 재추진하는 한편 '독거가구 여가생활지원' 신규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설 명절을 맞아 ‘희망꾸러미’ 사업을 추진해 기초생활수급 50가구에 명절꾸러미를 지원할 예정이다. 서순현 민간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하는 실질적인 복지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여주 신용기업은 지난 30일, 여흥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신용기업은 성금과 후원 물품을 기탁하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여흥동행정복지센터에 쌀 10kg 50포, 작년에는 라면 50박스를 후원하는 등 이웃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이현 대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변함없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이현 대표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여주 동부건설은 지난 29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여흥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동부건설은 지난해에도 후원 물품을 여흥동에 기탁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이붕래 대표는 “여흥동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얻고 따뜻한 일상을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동부건설 이붕래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주민 장용원 씨가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장용원 씨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전달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장용원 씨는 “새해를 맞아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라며 “이 작은 나눔이 주민들에게 이웃의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불현동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어르신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동두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겨울철 한파에 대비한 겨울이불 20세트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에 전달된 겨울이불은 보온성이 뛰어난 침구류로, 난방 여건이 열악한 독거노인 가정과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준비한 이불과 생필품이 이웃들의 건강과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동두천시 장애인복지회합창단‘별들의 하모니’는 지난 2일, 동두천시청에서 열린 2월 월례조회 식전공연에서 아름다운 하모니로 깊은 감동을 전했다. ‘별들의 하모니’ 합창단은 총 두 곡의 합창 공연으로 행사 시작을 따뜻하게 열었으며, 단원들의 진정성 있는 노래와 조화로운 화음은 월례조회에 참석한 이들에게 잔잔한 울림을 전하며 분위기를 한층 뜻깊게 만들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공연 이후 다과를 함께한 자리에서 합창단을 격려하며 “여러분의 노래가 많은 분들께 큰 감동과 위로를 전했다”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더 많은 감동을 전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경기도장애인복지회 동두천시지부 한대수 회장은“이번 공연은 단원들의 노력과 열정이 전해진 뜻깊은 무대였다”라며“앞으로도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시민들과 감동을 나누겠다”라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울림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동두천시 재향군인회는 지난 1월 30일 재향군인회관에서 제4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성원 보고, 전차 회의록 보고에 이어 2025년도 주요 사업 추진 실적 및 결산 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난 한 해 향군 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조직 운영의 내실화와 지역사회 공헌 확대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재향군인회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대의원들은 회원 간 화합과 조직 결속력 강화를 통해 향군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안보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석훈 동두천시재향군인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정기총회에 참석해 주신 대의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회원 간 소통과 단합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향군 조직을 만들고, 동두천시재향군인회가 국가 안보의 초석이자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동두천시보건소는 관내 등록된 임신부를 대상으로 모유수유 환경을 장려하고 건강한 출산을 도모하기 위해 ‘아기마중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기마중 출산준비교실’은 모유수유와 유방 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분만 과정을 교육해 임신부에게 출산에 대한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며, 출산에 대한 불안감을 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신생아 수면 관리, 트림시키기, 목욕법 등을 인형을 활용해 교육함으로써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전달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임신부는 2월 13일까지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임신부들에게 건강한 출산을 준비하는 데 심리적 지지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임산부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한 출산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일, 남명우 동두천 수지침봉사회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남명우 명예시장은 현재 동두천 수지침봉사회장과 고려수지침 동두천지회장을 비롯해 자원봉사센터 이사, 경기도 천사의 집 운영위원 등 여러 단체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지역 내 취약계층과 소외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명예시장으로 위촉됐다. 남 명예시장은 이날 직원 월례조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통해 “2월 명예시장으로 위촉해 주심에 감사하고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살기 좋은 동두천시를 만드는데 작게나마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도로과를 시작으로 일자리경제과, 문화예술과, 오르빛도서관, 미디어센터,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등 시청 주요 부서와 시설 현장을 방문해 업무보고를 받고 실무자들과 시정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동두천시 대표 관광지인 자연휴양림과 놀자숲을 둘러보며 운영 성과와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등 1일 명예시장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했다.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