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김해 대표 문화관광지인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가야테마파크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지역문화매력 100선)’에 최종 선정됐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유·무형 문화자원을 발굴·육성해 지역 문화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번 제2기 선정은 전국 1,000여 건의 후보를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대국민 온라인 투표, 전문가 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김해가야테마파크는 수로왕릉, 대성동고분군, 국립김해박물관과 함께 ‘김해 가야사 문화권 콘텐츠’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특히 가야의 역사와 이야기를 현대적 문화관광 콘텐츠로 재해석한 ‘페인터즈 가야왕국’, ‘왕궁결혼식’, ‘야간개장’ 프로그램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연간 10만 명이 넘는 해외관광객을 유치하며 경남도내 대표 글로벌 관광지로 자리매김한 점도 주요 선정 요인으로 꼽혔다. 아울러 김해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클레이아크김해 미술관 역시 제2기 로컬100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세계 유일의 건축도자 전문 미술관으로서 예술과 건축, 자연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서부문화센터는 설 연휴를 맞아 지역사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ESG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12일 김해시 장유3동 일원에서‘2026년 설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설맞이 환경정화활동에는 서부문화팀, 서부시설팀, 서부스포츠팀 등 임직원 30~40명이 참여해 수남공원과 신리공원, 율하천 일대를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오염원 제거 등 봄맞이 대청소를 진행했다. 김해서부문화센터 임직원들은 약 2km 구간을 이동하며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환경 오염원을 정비했으며, 설 명절을 맞아 지역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ESG경영 실천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펼쳤다. 이번 활동은 명절을 계기로 지역사회에 대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공공 문화시설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해서부문화센터는 그동안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의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지역민과의 상생에 기여해 왔으며, 이번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 역시 그 연장선에서 추진됐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 이태호 문화예술본부장은“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사내 헌혈 캠페인 및 자발적 기증을 통해 모은 헌혈증서 107장 경남혈액원에 전달 (재)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 최석철)은 지난 2월 11일, 지역사회의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헌혈증서 107장을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월 26일 진행된 「사랑의 헌혈」 행사와 그간 진행해 온 상시 기부 캠페인을 통해 총 107장의 헌혈증서를 모았다. 이는 당초 목표했던 100장을 초과 달성한 수치로, 사내 헌혈 행사를 통해 모인 증서와 임직원들이 개인적으로 소지하고 있던 증서를 자발적으로 전달하며 총 107장이라는 뜻깊은 숫자를 기록했다. 전달식은 김해문화의전당에서, 김해문화관광재단 최석철 대표이사와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 이정우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부된 헌혈증서는 향후 지역 내 수혈이 필요한 환우 및 긴급 혈액 수급 상황 등에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김해문화관광재단 김봉조 경영기획본부장은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100장이 넘는 소중한 마음을 모을 수 있었다”고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김해시는 13일 설 명절을 맞아 김해공항에서 귀성객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귀성객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올해 변경된 세액공제 혜택(10만 원까지 전액, 10만 원 초과 20만 원 미만 44%)을 적극 안내하고, 기부 참여 절차와 다양한 답례품 정보를 상세히 제공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경우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액의 최대 30%에 해당하는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온라인 플랫폼(고향사랑e음 등)과 오프라인(NH농협은행)에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 축제 및 행사 연계 홍보, 도 합동 홍보 등 다채로운 캠페인을 통해 제도 인지도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경쟁력 있는 양질의 답례품을 지속 발굴하고, 기부금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기금사업도 적극 발굴 운영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가치를 널리 알려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이 더욱 확산되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김해시와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지난 10일 한림면 신천리 994번지에서 추진 중인 수소액화 테스트베드 건립사업 현장에서 발주청·원청·협력업체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설맞이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을 앞두고 건설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추진됐으며, 공사 참여 주체 간 협력적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점검에는 김해시(2명), 김해시도시개발공사(4명), 건설시공사(2명), 건설사업관리단(5명) 등 총 13명이 참여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공사 단계별 위험요소 사전 파악, 산업안전보건대책 이행 여부, 위험요소 발견 시 보고 및 개선 체계, 정기 안전교육 이행 여부, 근로자 안전수칙 준수 등이다. 특히 마감공정 및 설비동 옥탑층 콘크리트 타설 등 고위험 공정에 대해 고소작업, 거푸집·동바리, 철골 및 콘크리트 타설 작업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 또한 소화기 관리 상태, TBM 실시 여부, 시스템비계 이동 발판 설치 상태, 펌프카 및 양중장비 사용 시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김해시도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진영스포츠센터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센터 인근 주천강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직원들은 센터 인근 주천강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방치된 쓰레기 수거 등 환경(Environment) 보호에 동참했으며, 금품수수 근절과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명절 전·후 발생할 수 있는 금품수수 관행을 사전에 예방하고 청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주천강 일대의 환경 개선 효과는 물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청렴 실천에 대한 시민 신뢰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환경정비와 청렴 캠페인을 연계한 실천 중심의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공사 체육시설본부장(한흔희)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환경은 더욱 깨끗하게 가꾸고,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 실천과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국방기술품질원 임·직원들은 13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925만 원을 진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국방기술품질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관내 보훈단체, 독립유공자 후손 및 진주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지원될 예정이다. 국방기술품질원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나눔 실천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이성갑 이사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주시는 국방기술품질원 임·직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방기술품질원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기여해 오고 있다. 특히,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기부금을 바탕으로 지역 내 보훈단체·독립유공자 후손과 복지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진주시는 13일 시청 시민홀에서‘제6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는 제6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위원 3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이어진 회의에서는 2026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계획 등을 협의했다. 올해 신규로 위촉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639명은 향후 2년간 읍면동 지역의 위기가정, 취약계층 등을 발굴하여 관계 기관들과의 연계와 협력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회보장 자원 발굴 및 연계, 지역보호체계 구축 등 지역주민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박일동 진주부시장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공동체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내 자원과 연계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지역복지의 핵심 플랫폼 역할을 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통·리장, 주민자치위원, 자원봉사 단체회원 등 다양한
시민행정신문 기자 | 진주시복지재단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의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시설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소규모 시설 기능보강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사회복지시설의 기능 개선과 이용자의 편의 증진을 목적으로 추진되며, 신청접수는 오는 2월 25일부터 2월 27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선정된 기관에는 기관당 최대 8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지원 내용은 △건축 및 시설 개선(내ㆍ외부 보수, 화장실ㆍ주방 개선, 편의시설 설치 등) △설비 및 안전 보강(전기 및 조명 설비, 냉ㆍ난방 시설 교체 등) △생활환경 개선 및 편의시설 확충(리모델링, 놀이시설 및 운동기구 설치 등)이다. 이성갑 이사장은 “이번 기능보강 지원사업을 통해 시설 이용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청 방법 및 세부사항은 진주시복지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재단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민행정신문 이존영 기자 | 사천시는 정부가 추진 중인 '우주항공산업진흥원'의 사천시 설립을 촉구하기 위해 범시민 서명운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서명운동은 정부가 '제4차 우주개발진흥 기본계획 수정계획(2025년 11월)'을 통해 우주항공 정책기획, 산업 육성, 인프라 구축·관리, 국제협력 등을 전담할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설립을 공식화하고, 우주항공산업발전 민관협의체 구성 등 정책 추진체계 정비와 민간 중심 산업 육성의 실행 단계에 들어선 데 따른 것이다. 사천시는 대한민국 우주항공 정책 컨트롤타워인 우주항공청이 위치한 도시로, 항공기와 우주체계의 설계·제작·시험·정비(MRO)에 이르는 전주기 산업 생태계를 갖춘 국내 대표 우주항공 산업 집적지이다. 이는 정책을 수립하는 기관과 이를 실현하는 산업 현장이 한 도시 안에 구축된 구조로, 진흥원이 수행할 기업 지원·사업화·산업 경쟁력 강화 기능을 가장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국가 전략적 조건에 가장 부합한다. 특히 사천은 전국 우주항공산업 매출의 52.4%, 종사자의 45.4%가 집중된 대한민국 대표 우주항공 산업도시로, 체계종합·부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