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이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와 한류힙합문화대상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며, 서울특별시·서울문화재단·한국예총 등 주요 기관이 후원으로 진행됐다. 올해 시상식은 힙합의 전 장르를 아우르는 본상 약 30개, 공헌상 약 20개 등 총 50여 개의 시상으로 구성되며, 가수 분야에서는 한국 힙합의 씬에서 사회공헌 및 지역 청소년, 청년들을 위한 축제에 참여하여 왔던 아티스트들이 수상했다. 또한 댄서 부문과 그래피티, 디제이 부문에서는 현역 탑 아티스트 및 분야별 교수진들이 주요 시상자 및 수상자로 자리를 하였다. 시상은 가수, 댄서, 디제이, 그래피터 등 힙합의 4대 분야에 대한 본상 시상과 모두의 축제를 위하여 협회와 문화교류 및 우정출연하여 왔던 기타 장르의 아티스트 그리고 힙합문화의 발전에 기여하여왔던 분야의 교수진, 전문가 등에 대한 우정상 시상을 병행하며, 1부 사회공헌‧교류상 중심으로, 2부 본상·특별상·대상 시상으로 구성됐다. 이날 시상식은 한국힙합문화협회에서 주도적으로 진행하며, 13회째를 맞이하는 한류힙합문화대상시상은 지금은 보편화되고 대중화된 힙합문화가 과거 언더문화라는 인식으로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던 시절, 보다
<메이킹 필름 김학영 감독 촬영> 시민행정신문 이정하기자 | 영화 "깨진바루" 시사회가 종로 3가 피카디리 CGV 에서 열렸다 . 이 영화는 불교 개혁을 위한 고발 영화 ‘깨진 바루’ 관객과 만났다. 사회 갈등의 시작은 정치와 종교에서 비롯되지만, 우리 사회 뉴스의 중심인 정치와 종교의 제 역할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거세게 들려 와도 묵묵부답이다. 영화 ‘깨진 바루’(제작/케이케이 시네마(주) 감독 / 묵계 김행수)가 ' 메이킹 필름에 김학영 감독'이 촬영을, 젠체 메인 영상 메이킹은 라이카 카메라와 DJI Action, 스틸 촬영으로는 케논 5Dmk 시리즈로 촬영했고, 중간중간에 짐벌로 영상 촬영을 진행했다. 현장에서 가장 큰 문제는 배터리 교환이었다. 영화는 ASA800에서 촬영하니 그이상 올리지도 않았으며, 물론 영화 본편과는 다르기때문에 밝아야 하는 부분은 후보정으로, 메이킹 촬영분 총 용량이 5테라 정도였으며, 메이킹 필름은 영화의 탄생부터 제작까지의 여정을 자세히 담아내고 있다. 영화의 아이디어가 머릿속에서 탄생한 순간부터 어떻게 하면 최고의 작품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과 노력이 녹아있다. 감독, 배우, 스태프들이 모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