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김포복지재단은 1월 30일 오후 1시 30분, 김포복지재단 세미나실에서 ‘2026년 복지협력네트워크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새해를 맞아 복지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고, 시의 복지 정책 방향을 공유함으로써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김포복지재단 김병수 이사장을 비롯해 시 복지 행정의 핵심 담당인 윤은주 복지국장과 담당 과장들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복지 현장에서는 11개 연합회로 김포복지재단을 비롯해 김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포시사회복지협의회, 김포시사회복지사협회, 김포시복지관협의회, 김포시노인복지총연합회, 김포시장애인단체연합회, 김포시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 김포시징역아동센터연합회, 김포이주민단체협의회, 김포시어린이집연합회의 연합회장들이 함께 했다.
간담회는 각 분야별 연합회장들이 현장에서 겪는 고충과 건의 사항을 질의하고 이사장이 직접 답변하는 열띤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분야별 문제 해결 안 ▲향후 지역사회 복지 정책 방향 ▲민・관협력 강화 방안 등이 다뤄졌다.
김포복지재단 김병수 이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하시는 복지 단체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하고 따뜻한 김포형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