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이세훈 기자 | 광주 광산구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광산구 임차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임차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은 침체된 경제위기 속에서 높은 카드 수수료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비용 완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연 매출액(부가세 포함) 2억 원 이하의 광산구 내 임차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난해 카드 매출액의 0.4%로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한다.
접수 기간은 3월 3일부터 12월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선착순 마감)된다.
신청 방법은 전자우편 또는 광산구 시민경제과 소상공인지원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