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기자 | 울산 울주도서관은 오는 6월 17일까지 지역 아동센터와 연계해 ‘찾아가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언양서부지역아동센터와 두서지역아동센터에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각 기관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언양서부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토론, 놀이, 만들기, 쓰기와 말하기 등 참여형 독서 활동을 진행하고, 두서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포츠 게임, 댄스, 율동 등 신체 활동을 활용한 놀이 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울주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