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산청군새마을회는 지난 15일 단성시장에서 ‘범국민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새마을지도자 등 4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최근 고유가로 인한 비상경제 상황에 대응하고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서는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 참여를 독려하는 거리 홍보 활동이 이뤄졌다.
특히 전기·가스·유류 등 생활 전반에 걸친 에너지 사용 절감 방법을 안내하며 △불필요한 전등 끄기 △대기전력 차단 △적정 실내온도 유지 △대중교통 이용 확대 등 실천가능한 행동 수칙을 적극 알렸다.
고영화 산청군새마을회장은 “군민 모두가 일상에서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해 위기 극복에 함께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홍보를 통해 에너지 절약 실천 분위기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