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8일 ‘4월 노동 안전의 날’을 맞아 동두천시 생연동 상생 플랫폼 신축 공사 현장에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에는 동두천시를 포함해 연천군 노동안전지킴이와 공무원 등이 참여했다. 점검단은 이날 안전모·안전대 착용, 산업안전보건 기준 준수 상황, 적정 인력 배치, 추락·끼임·충돌·화재·폭발 등 주요재해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보완점을 찾아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향후 집중호우에 대비해 현장 관리를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점검을 계기로 노동자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가 보장되길 바란다”라며 “건설·제조 현장을 수시로 점검하는 노동안전지킴이 활동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 노동안전지킴이는 소규모 건설·제조업 현장 등에서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은 계도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4월 9일 시장실에서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보건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전수식을 개최했다. 보건의 날 표창은 매년 4월 7일 보건의 날을 기념해 보건의료 발전과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수여되는 정부 포상으로, 공공보건 분야 종사자와 관련 유공자의 사기 진작과 역할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전수식에서는 동두천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신애란이 국무총리상을, 동두천시의사회장 약사 김의순이 경기도지사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신애란 건강증진과장은 지역사회 건강증진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감염병 대응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등 공공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의순 약사는 의약품 안전관리와 올바른 복약지도,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 건강 증진과 공공보건 향상을 위해 기울여 온 노력과 헌신에 대한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역 보건의 중추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동두천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은 지난 8일 벚꽃맞이 야간개장을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이번 야간개장은 4월 14일(화)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벚꽃맞이 야간개장 시작일에는 큰 일교차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람객이 낮부터 밤까지 박물관 진입로인 벚꽃길 등을 찾으며 성황을 이뤘다. 특히 벚꽃맞이 야간개장을 시작하기 전 동두천시 인스타그램에서는 야간개장 장소를 퀴즈로 맞히는 홍보 이벤트를 실시했으며, 해당 게시물에 1,700여 개의 댓글이 달리는 등 벚꽃맞이 야간개장을 기다리는 관람객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동두천시 관계자에 따르면 4월 8일 하루에만 4,500여 명의 관람객이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을 방문했다. 관람객들은 박물관 야외의 벚꽃길은 물론, 박물관 실내 전시를 관람하고 실감형 콘텐츠(VR/AR 등)도 체험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4월 11일 오후 2시와 4월 12일 오후 3시에는 시립예술단, 보훈무용협회, 동두천시 음악협회 등이 참여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연계 공연이 박물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라며, "많은 관람객이 박물관 벚꽃길에서 문화예술 공연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동두천시보건소가 지난 8일 녪년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사회협의체 위원 위촉 및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9년 사업 시작 이후 이어져 온 이번 협의체에는 보건소 건강증진팀을 비롯해 경기도 치과의사회 동두천분회,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학생건강팀 및 학부모회지원단, 동두천양주학생보건연구회 등 총 5개 유관기관이 참여했으며, 지난해 사업 결과를 토대로 2026년 치과주치의사업에 관한 효율적인 운영 방향 및 보완책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올해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은 관내 11개소 초등학교의 4학년생 560여 명을 대상으로 18개 치과의료기관이 참여해 구강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영구치 배열이 완성되는 시기의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구강건강행태 개선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치과주치의사업 지역사회협의체를 통해 지속적으로 사업 추진 방안을 모색하고 숙고하여 초등학생의 구강건강 향상은 물론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여주시는 4월 9일 여주시측량협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개발행위허가와 관련된 현안 사항 및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및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 법령 개정에 따른 변경 사항을 공유하고, 태양광 개발행위허가 이후 발전사업 허가로 이어지는 절차 개선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또한 청렴캠페인 OX퀴즈를 통해 놓치기 쉬운 내용을 안내하고, 인허가 업무 추진 과정에서의 공정성과 청렴성 확보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여주시 허가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법령 개정 및 업무 개선 방향 등을 서로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관계자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원활한 업무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여주시는 최근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물가상승 압력이 높아짐에 따라 민생안정 대책으로 오는 5월 가정의 달 ‘여주사랑카드 특별 인센티브 10%’ 지원을 한다고 밝혔다. 중동 정세 악화로 석유판매가 상승과 더불어 산업 전반에 원재료 상승 부담 가중으로 지방 소비자 물가 상승까지 예상됨에 따라, 여주시는 선제적 민생안정 대책으로 여주사랑카드 인센티브를 기존 8%에서 10%로 확대 지원한다. 여주사랑카드 1인당 월 충전한도는 100만원으로, 이번 특별 인센티브 10% 지원을 통해 받을 수 있는 최대 혜택은 10만원이다.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이 속한 달로 가정 내 연중 지출이 가장 많은 달로 여주사랑카드 특별 인센티브 10% 지원 시, 가계지출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으로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경제적 충격이 시민분들의 생활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에서, 여주사랑카드 특별 인센티브 확대 지원이 가계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여주시는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K-water 한강보관리단, 케이워터운영관리 한강문화관은 지구의 날 (4월 22일) 환경의 날 (6월 5일)을 맞아,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생활 속 ESG 가치를 담은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등 환경 이슈에 대응하여 어린이와 가족이 생활 속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체감하고 실천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참여자는 신청 일자에 따라 친환경 소재를 활용해 오브제를 만드는 ‘지구를 지키는 에코 아트’와 자투리 가죽을 활용한 ‘환경을 지키는 에코 아트’ 체험이 가능하다. 케이워터운영관리 한강문화관 관계자는 “한강문화관은 체험형· 생활밀착형 친환경 교육을 통해 미래세대가 환경보호를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모두 무료로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한강문화관 온라인카페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금사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9일 금사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금사면 이장협의회의 각 마을 이장들은, 평소 주민들과 밀접하게 소통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성금 역시 이장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이장협의회 회장은 “지역 주민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금사면장은 “항상 지역 주민들을 위해 헌신해주시는 이장협의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금사면 지정계좌에 입금되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반찬 지원, 명절 선물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여주시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의 원가족을 한국으로 초청해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상호이해를 돕는 '다문화가족 초청지원사업' 참여 가족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개인적 사유로 오랫동안 원가족을 만나기 어려웠던 결혼이민자의 가족을 한국으로 초청하여,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한국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가정에는 초청 가족의 왕복 항공료와 함께 한국문화 체험 및 지역 탐방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여주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으로, 최근 3년간 여주시가족센터 ‘고국방문지원사업’에 선정된 이력이 없는 가정이다. 초청 대상은 부모를 우선으로 하며, 부모 초청이 어려운 경우 형제·자매 등 원가족도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가정은 오는 24일(금)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여주시가족센터를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부천시는 4월 21일까지 온라인 시민 정책제안 플랫폼 ‘부천, 제안핸썹’을 통해 ‘부천 RCE 비전 시민 제안 공모’를 추진한다. 이번 공모는 UN대학의 지속가능발전교육 거점도시(RCE) 공식 인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시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이 지속가능발전교육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정책 과정에 참여하도록 기획됐다. 지속가능발전은 환경, 사회, 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개념으로 시민 인식 확산이 핵심이다. 이에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시민의 정책 이해도와 참여도를 동시에 높일 계획이다. 시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이자 웹툰 중심도시라는 강점을 살려 웹툰 콘텐츠 기반 홍보도 병행한다. 웹툰을 통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RCE 개념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해 시민이 자연스럽게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접하고 공모에 참여하도록 유도한다. 공모는 객관식 퀴즈와 시민 제안 두 분야로 진행하며, 객관식 퀴즈는 RCE의 목적과 역할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시민 제안은 부천의 지속가능한 미래 비전과 실천 방안을 자유롭게 제시하는 방식으로 시민은 웹툰과 퀴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