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권성열 인터뷰] 1R : 3언더파 69타 (버디 4개, 보기 1개) T14 2R : 9언더파 63타 (버디 9개) 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 단독 선두 3R : 7언더파 65타 (이글 1개, 버디 5개) 중간합계 19언더파 197타 단독 선두 - 3라운드에서도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 오늘 경기는 어땠는지? 우선 보기 없는 플레이를 한 것에 굉장히 만족스럽다. 전반홀에서 생각보다 빠르게 계속 버디를 기록하면서 불안감도 없었고 안정적인 리듬을 찾아 마무리까지 잘한 것 같다. 3일동안 보기를 1개만 기록했는데 퍼트가 잘 되고 있고 샷과 마음가짐도 무난하게 가지고 있어 그런 것 같다.(웃음) - 어제 인터뷰를 통해 전지훈련에서 남다른 집중도를 가지고 준비했다고 했는데 개막전에서부터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이 있다면? 사실 개막을 앞두고 여러 선수들의 SNS를 보면서 괜히 나만 연습을 안 하는 것 같고 준비가 안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나름 루틴을 잘 지키고 잘 준비를 했다는 것이 성적으로 증명되고 있어 지금 잘 하고 있다고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김연섭(39)이 2026시즌 KPGA 투어 첫번째 홀인원의 주인공이 됐다. 김연섭은 4월 17일 강원 춘천에 위치한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올드코스(파72. 7,254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는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2라운드 4번홀(파3.186야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4번홀에는 세라젬에서 제공하는 MASTER V9과 PAUSE M6가 부상으로 걸려있다. 김연섭은 “165m 정도를 보고 6번 아이언으로 샷을 했다. 홀의 우측을 보고 쳤는데 정확하게 맞아 들어갔다. 2년간 벌써 3번째 홀인원을 기록하고 있는데 성적은 그만큼 따라주지 않아 아쉽다. 좋은 기운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최근 2년 사이 3번째 홀인원이다. 김연섭은 2025년 6월 열린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 2라운드 16번홀과 10월 진행된 ‘더채리티클래식 2025’ 1라운드 17번홀에서도 홀인원을 적어낸 바 있다. KPGA 투어에서 개인 최다 홀인원을 기록하고 있는 선수는 현재까지 5개의 홀인원을 기록한 옥태훈(28.금강주택)이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대구 중구는 청년들의 청년지원사업 참여를 확대하고 정책 인지도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청년 마일리지 챌린지’를 4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시행한다. ‘청년 마일리지 챌린지’는 중구에서 추진하는 청년지원사업 참여와 홍보 활동을 수행한 청년에게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일정 기준을 달성하면 대구로페이로 전환해 지급하는 사업이다. 1마일리지는 1원으로 환산되며, 연간 최대 10만 마일리지까지 받을 수 있다. 참여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중구에 거주하거나 중구에서 활동(직장·단체 등)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대구로페이를 발급받은 뒤 참여신청서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청년지원센터 공간 이용, 오프라인 프로그램 참여, 중구 청년사업 참여, 홍보·후기 게시 등 공고문에 명시된 적립 항목에 해당하는 활동을 한 뒤, 마일리지 적립 신청서와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마일리지가 적립된다. 중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난해 6월 개소한 청년지원센터 ‘잇플’을 보다 많은 청년에게 알리고, 청년들이 일상적으로 찾는 청년 공간으로서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대구 수성구는 지난 15일 수성여성클럽에서 지역 주민 18명을 대상으로 ‘제3기 성평등 그림책 활동가 양성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여성친화도시 추진 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성인지 관점으로 그림책을 해석하고 이를 지역사회에 전달하는 활동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총 9차시(18시간)에 걸쳐 성인지 관점 향상 교육과 그림책 활용 역량 강화 과정으로 운영됐다. 이날 수료식은 수료생들이 직접 선정한 성평등 그림책을 낭독하고 학습 활동을 제안하는 ‘그림책 북파티’ 형식의 시연회로 진행됐다. 수료생들은 어린이부터 시니어까지 다양한 대상에 맞춘 시연을 선보이며 활동가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수성여성클럽은 지역사회 성인지 감수성 제고와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2021년부터 성평등 그림책 활동가 양성 사업을 추진해왔다. 그간 2022년 21명, 2024년 14명의 활동가를 배출하며 교육 기반을 다져왔으며, 초기 어린이 대상 교육 중심에서 나아가 성인·시니어까지 대상을 확대해 왔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대구 수성구는 지난 15일 청년도전 지원사업 장기 1기 및 중기 2기 참여 청년들을 대상으로 간송미술관에서 열린 ‘추사 김정희 기획전’ 관람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전통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년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자기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청년들은 전시 해설과 함께 작품에 담긴 예술적·철학적 의미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를 돕고,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진로를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시야를 넓히고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성구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맞춤형 상담, 진로탐색,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사회 진입을 지원하고 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대구 수성구는 지난 17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교육으로 공공근로, 행복더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등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위험요인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폭염·한파 등 계절별 건강관리 방법 ▲올바른 작업 자세 ▲근골격계 질환 예방법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 수칙 ▲현장 작업 시 유의사항 등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작업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대응 요령을 안내하는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공공일자리사업은 지역 주민의 생활 안정과 함께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현장 관리를 통해 참여자들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대구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21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아양교 일대에서 자살예방 생명존중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생명 존중 메시지 전달, 자살 예방 상담 전화 안내,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사업 홍보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김정용 동구보건소장은 “누구나 힘든 순간이 있을 수 있는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서로 살피고 공감하는 생명 존중 분위기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16일, 동구청 민방위교육장에서 일반공무원 진화대원 80명을 대상으로 ‘산불진화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와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무엇보다 진화대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해안 산불방지센터 소속 베테랑 공중진화대원 3명이 강사로 나서 현장감 넘치는 실무 지식을 전달했다. 참석한 공무원들은 실제 산불 진화 현장에서 사용되는 장비들을 직접 다뤄보며, 단순 이론을 넘어선 실전 감각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대원 개개인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면서, 산불로부터 구민의 안전과 산림 자원을 수호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16일, 신천동 동대구복합환승센터 일대에서 성매매 우려 업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야간 점검과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점검은 유흥주점, 단란주점, 노래연습장, 숙박업소 총 66개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에는 성매매 피해 지원 민간단체를 비롯해 동부경찰서, 동부소방서, 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교육청, 동구청 관계자 등 총 26명이 참여했으며, △성매매 방지 게시물 부착 여부 △성매매 및 알선 행위 금지 안내 △청소년 출입 여부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우려 업종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강화해 ‘성매매 Zero 동구’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대구 동구청은 통합돌봄 시행에 발맞춰 ‘행복동구 희망DREAM’ 신규 사업 3개를 추진한다. 신규 사업은 △정리수납 지원사업 △어르신 간병비 지원사업 △안심이동 택시돌봄 지원사업 등 총 3개며, 어르신과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일상생활을 보다 촘촘하게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통합돌봄 시행에 따라 지역 내 돌봄 수요가 더욱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주민이 체감할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