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기자 | 천안시 보건소는 농한기를 맞아 1~ 2월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철 신체활동이 감소하는 농촌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인력이 읍면지역 경로당 34개소에 방문해 건강증진교육과 노인체조,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추진,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유지와 정서적 활력 증진을 도울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북구·동남구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건강교실은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며 “생활터 중심의 건강증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