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기자 | 영월관광센터 아트라운지 소극장에서는 신년을 맞아 매주 토요일과 설 연휴 기간 동안 다채로운 기획공연을 선보인다.
1월 24일과 2월 7일에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매직 마술공연이 열린다.
공연을 맡은 웃음공장팀은 유럽 등 세계 30여 개국 도시를 순회하며 공연해 온 팀으로,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한 신기한 마술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1월 31일에는 JTBC ‘싱어게인’ 출연팀인 이동현밴드가 무대에 오른다.
뛰어난 음악성과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2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설 연휴 기간에는 풍달이 풍선마임 공연과 루쿠킴 재즈밴드 공연이 차례로 진행된다.
공연은 오후 1시 30분부터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며, 입장료 5,000원을 지불하면 영월관광센터 내 입점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이용권이 제공된다.
아트라운지 소극장에서는 어린이와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공연을 매주 토요일 개최해 오고 있으며, 소극장에서의 콘서트 관람 경험은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공연이 없는 날에는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공연, 학예회, 발표회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지역 문화예술 공연장으로 상시 개방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안백운 문화관광과장은 “영월관광센터는 공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시와 볼거리를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지역 문화공연의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다”며 “군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