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기자 | 강릉시 드림스타트는 30일 강릉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다이닝원 강릉점(대표 김진욱)과 취약계층 아동의 외식지원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다이닝원”을 운영 중인 김진욱 대표의 지역사회 나눔 실천이라는 제안으로 추진됐다.
이에 따르면 드림스타트 아동은 오는 2월 총 80여명의 외식을 시작으로, 연간 총 300명의 아동과 가족이 “다이닝원”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게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민관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나눔문화를 확산시키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이 보다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