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삼척시는 4월 20일 '희망 2026 나눔캠페인' 기간에 고액기부단체로 선정된 종단대순진리회 성주회(사립강원종합박물관)에 이웃돕기 나눔확산 문화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한 감사패 전달식을 가졌다.
종단대순진리회 성주회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5천만 원씩 6년 동안 총 3억 원을 기부했으며, 삼척시 관내 독거노인 및 가정위탁 등 저소득 취약 계층에게 전달되어 지역사회의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삼척시는 '희망 2026 나눔캠페인(2025.12.1.∼2026.1.31.)' 62일 기간동안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3억 4천3백만 원을 모금했으며, 모금액은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배분되어 사용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기부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