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국내 관광·여행 산업의 최신 흐름을 조망하는 대표 박람회 ‘2026 올댓트래블(All That Travel)’에 참가해 세종시의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
재단은 이번 박람회에서 ‘새로운 재미가 가득, 매력관광도시 세종’을 주제로 세종시만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미식과 관광을 연계한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시민이 추천하고 전문가가 인증한 세종사랑맛집 선정 업체들이 참여하는 시식 코너를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세종 미식 관광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산장가든의 떡갈비 ▲팡쇼의 쇼콜라 ▲오뜨몽드의 더치커피 ▲솔티마을의 복숭아 와인 등 세종을 대표하는 맛집 메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세종여행 코스 추천 이벤트’를 진행하고, 주요 관광지와 세종사랑맛집 정보를 한눈에 담은 지도를 배포하여 부스 방문객이 실제 세종 여행으로 발걸음을 옮길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올댓트래블은 오는 4월 30일(목)부터 5월 2일(토)까지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되며, 세종 관광부스에서는 매일 ‘n번째 방문객’을 선정해 세종 미식여행을 즐길 수 있는 1박 2일 여행 초대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지훈 관광사업팀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세종시 관광자원의 숨은 매력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관광객이 세종을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감각적인 콘텐츠 개발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세종 관광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