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이세훈 기자 | 제주시는 4월 30일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및 재정 빠른 집행’ 우수부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2026년 1분기 신속집행 집행률은 34.7%로, 총 대상액 6,998억 원 중 2,427억 원을 집행했다.
이번 신속집행 평가는 총 70개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평가 결과 19개 부서가 1분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우수부서로 선정됐다.
최우수 부서(7개)는 ▲총무과 ▲차량관리과 ▲환경지도과 ▲우당도서관 ▲애월읍 ▲이도2동 ▲이호동이다.
우수 부서(6개)는 ▲기후환경과 ▲관광진흥과 ▲보건행정과 ▲한림읍 ▲일도2동 ▲도두동이다.
장려 부서(6개)는 ▲마을활력과 ▲교통행정과 ▲탐라도서관 ▲조천읍 ▲삼양동 ▲봉개동이다.
또한 시설사업 조기 발주 등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재정 빠른 집행’ 평가에서는 총 15개 팀이 우수팀으로 선정됐다.
본청 우수팀(10개 팀)은 ▲친환경농정과 농업기반팀 ▲도시계획과 도시정비팀 ▲건설과 도로보수팀 ▲공원녹지과 녹지관리팀 ▲공원녹지과 산림병해충팀 ▲체육진흥과 전국체전준비지원TF팀 ▲도시계획과 도시시설팀 ▲도시재생과 도시재생팀 ▲안전총괄과 복구지원팀 ▲도시재생과 도시개발팀이다.
읍면동 우수팀(5개 팀)은 ▲연동 주민자치팀 ▲이도2동 주민자치팀 ▲애월읍 건설팀 ▲한경면 건설팀 ▲일도2동 주민자치팀이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신속집행에 열정을 다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해준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민생경제와 직결된 예산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