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3인조 SPRH, 차세대 힙합 신인상 수상
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지난 1월 24일 오후2시 부터 서울 시청 다목적홀에서 (사)한국힙합문화와 한류힙합문화대상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며, 서울특별시·서울문화재단·한국예총 등이 후원하는 제13회 한류힙합문화대상(K-HIPHOP 문화페스티벌이 성황리에 열렸다. 아이돌그룹 3인조 SPRH(박상일,박시영,정웅)가 ‘제13회 한류힙합문화대상(K-HIPHOP 문화페스티벌 2026)’에서 청소년힙합퍼육성을 위한 차세대 힙합 신인상을 수상했다. 신인상이라는 뜻 깊은 상을 받은 SPRH은, 이 순간을 기점으로 K-컬처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선배님들의 땀과 시간으로 이뤄진 길 위에서, 대중문화예술인으로서의 사명감을 잊지 않고 한국 문화의 명예를 높이는 데 이바지하겠습니다. 더욱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라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올해 시상식은 힙합의 전 장르를 아우르는 본상 , 공헌상 등 으로 구성되며, 가수 분야에서는 한국 힙합의 씬에서 사회공헌 및 지역 청소년, 청년들을 위한 축제에 참여하여 왔던 아티스트들이 수상했다. ‘한류힙합문화대상2026’ 시상식은 건전한 한국적 힙합문화의 대중화, 세계화를 위하여 분야에서 활동하여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