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울산 중구가 4월 29일 오전 11시 성남동 이팔청춘 마을공방 별별마당에서 ‘2026년 상반기 종갓집 정책자문단 경제문화 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종갓집 정책자문단 경제문화 분과위원회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16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생활권 단위 로컬 브랜딩 프로그램 운영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사업 추진 △중구 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 시설 개선에 따른 공간 활용 및 활성화 △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청년 미술작가 초청 기획전시 개최 등 경제·문화 관련 부서의 주요 사업을 살펴보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종갓집 정책자문단은 구정 주요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기구로, 당연직 7명과 민간위원 49명 등 56명으로 구성돼 있다.
종갓집 정책자문단은 △기획정책 △경제문화 △복지교육 △교통환경 △안전도시 △행정자치 등 6개 분과위원회로 나뉘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제시된 의견들을 면밀하게 검토해 향후 정책 추진 과정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