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이존영 기자 | 2026.03.21.(토) 광화문광장에서 BTS 공연이 펼쳐집니다! 공연장 정보부터 한국 여행 가이드까지 한눈에 서울의 ARMY 성지, 함께 찾아볼까요? Why Here? 광화문 한국의 심장, 광화문에서 울려 퍼지는 '아리랑' 한국 현대사의 순간을 함께 해온 광화문광장. 방탄소년단의 컴백 앨범 '아리랑'이 처음으로 울려 퍼집니다. 한국인의 정서 '한'과 '흥'이 만나는 순간, BTS가 한국에서 태어난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과 한국에 대한 사랑을 무대로 전합니다. Tip. 공연장 오는 길(*표 참조) - 1호선 시청역 4번 출구 / 도보 15분 - 3호선 경복궁역 6번 출구 / 도보 5분 - 5호선 광화문역 Tip. 공항에서 광화문까지 △ 인천공항 · 버스 인천국제공항에서 공항 리무진 버스(6002, 6005, 6011, N6002번) 이용(약 90분) *6002, 6005, 6011, N6002 버스는 공연 당일 4시부터 11시까지 우회 예정 · AREX + 지하철 ① 공항철도(AREX) 직통열차를 이용해 서울역에서 하차(40분) 지하철 1호선으로 환승 후 시청역에서 하차
시민행정신문 이존영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휴대전화 개통 시 얼굴인식 기술을 활용하여 실제 본인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에 대한 시범 운영 기간을 2026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해당 절차는 정부 합동으로 발표한 ‘전화 금융 사기(보이스피싱) 근절 종합대책(2025년 8월 28일, 범정부 전화 금융 사기'보이스피싱' 대응 전담반'TF')’ 이행과 전화 금융 사기(보이스피싱) 범죄에 악용되는 휴대전화 부정 개통 방지 노력의 하나로 2025년 12월 23일부터 이통3사(SKT・KT・LG U+) 대면 채널과 알뜰폰 사 비대면 채널에 시범 도입됐다. 이번의 시범 운영 기간 연장은 이용자 불편 최소화 및 제도 안착을 위해 이통3사, 알뜰폰협회, 이동통신 유통협회 등 업계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수용한 결과이다. 업계는 △현장의 혼란 방지를 위해 업무 절차를 명확하게 정의하고, 조명・통신 상태 등 다양한 외부 변수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 안내서(매뉴얼)를 보완하고, △고령층, 장애인, 디지털 취약계층과 얼굴인식에 대한 거부감을 가진 이용자 등의 실질적 선택권 보장을 위한 대체 수단 확정 및
시민행정신문 이존영 기자 |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중원문화유산연구소는 한국철기학회와 함께 2026년 3월 27일 오전 10시 국립중원문화유산연구소 국원관에서『무엇이 철 소재인가?』를 주제로 공동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고대 철기 제작에 사용된 재료로서의 ‘철 소재’ 개념을 재검토하고, 한반도 고대 유적에서 확인되는 철 소재의 생산· 유통 과정과 자연과학적 분석 성과를 종합적으로 공유함으로써 한반도 고대 철기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학술대회는 이남규 한국철기학회장의 개회사와 임종덕 국립문화유산연구원장의 축사로 시작해, 주제발표 6건과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 오전에는 철 소재의 개념과 지역적 양상을 살펴보는 ▲‘무엇이 철 소재인가?’(김권일, 신라문화유산연구원) ▲‘원삼국~삼국시대 마한·백제 철 소재의 양상과 특징-단야 소재를 중심으로-’(정경화, 중부고고학연구소) ▲‘신라권역 출토 철정의 분포 양상과 의미’(김혁중, 국립대구박물관) 등 3건의 발표가 진행된다. 오후에는 실험고고학과 자연과학적 분석, 인접 국가의 연구사를 다루는 ▲‘단야실험을 통해 본 철 소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포천시 내촌면 행정복지센터는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고, 노후 주택 지붕 수리를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내촌면 이웃돕기 후원금으로 추진됐으며, 노후 지붕 누수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던 저소득 가구에 지붕 보수 작업을 지원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구에게 지붕 수리는 생활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주거환경 개선 등 맞춤형 복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촌면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안정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상주시는 비도시지역의 난개발방지 및 계획적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성장관리계획(안)을 수립하고 주민 열람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성장관리계획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계획수립시 계획관리지역에서 일정요건을 갖춘 경우 건폐율은 당초 40%에서 최대 50%까지, 용적률은 당초 100%에서 최대 125%까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으며 계획 미수립 시 계획관리지역에 공장·제조업소·판매시설 등은 설치할 수 없게 된다. 상주시는 본 계획은 관련법이 정하는 바에 따라 2028년 1월까지만 수립하면 되지만 인센티브 사항을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시민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금년도 하반기 내에 계획수립을 조기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맞춤형 규제 완화와 시민 체감형 도시계획 수립을 위해 오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 주민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며 제도적 허용범위 내에서 최대한 주민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압축도시는 기존 도심을 중심으로 도시 경쟁력을 제고하는 것이지 모든 도시정책이 기존 도심에만 집중하는 것은
시민행정신문 이존영 기자 |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케이팝데몬헌터스’로 장편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한 매기 강과 삽입곡 ‘골든(Golden)’으로 주제가상을 수상한 이재(EJAE), 레이 아미, 오드리 누나에게 축전을 보내 축하의 뜻을 전했다. 김 청장은 축전에서 “700만 재외동포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매기 강 감독님이 수상 소감에서 ‘이 상을 전 세계 한국인에게 바친다’고 말해 재외동포들의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자부심이 한껏 높아졌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재씨가 “수상 소감에서 ‘이제는 전 세계가 한국어로 노래한다’고 한 말은 전 세계 재외동포들에게 큰 울림과 치유를 주었다”고 전했다. 김 청장은 “이번 수상은 재외동포가 지닌 문화적 저력과 가능성을 보여준 상징적인 성과”라고 강조하며,“역경을 딛고 일어선 여러분의 서사는 전 세계 차세대 동포들에게 우리의 뿌리가 곧 우리의 힘이라는 자부심을 심어줬다”고 말했다. “재외동포청은 차세대 동포 예술인들이 세계 속에서 당당히 빛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응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양산시는 19일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양산시 옴부즈만과 ‘2026년 양산시 민·관 청렴 거버넌스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청렴 관련 각종 시책 시민 홍보 ▲공무원 및 관련자 비위행위 모니터링 ▲청렴사업 방향성 및 아이디어 제시 ▲청탁금지법 정착 및 시민사회 청렴문화 조성 홍보 등 4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옴부즈만(위원장 한상철) 위원들은 부패 없는 공직사회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으며, 시민 권익 보호에 앞장서는 옴부즈만이 참여함으로써 행정 내부의 자정 노력에 시민의 감시 기능이 더해져 정책의 실효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옴부즈만과의 협력을 통해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한 양산시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군위군 보건소는 제 16회 결핵 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3월 22일부터 일주일간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하고, 집중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함께해요, 결핵ZERO! 기침=신호, 검진=보호, 치료=야호”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결핵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군위군 보건소는 예방주간 동안 결핵예방교육 실시, 전광판 홍보, 홈페이지 및 현수막 게시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여 군민들의 인식 개선과 자발적인 검진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대구에서 개최되는 결핵 예방 주간 합동 캠페인에도 참여하여 결핵예방 및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결핵은 활동성 폐결핵 환자의 재채기, 대화 등을 통해 결핵균이 공기를 통해 감염되는 질병으로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하다. 2주 이상의 기침, 가래,발열, 체중감소 등 결핵 의심 증상이 있을 시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결핵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관련상담은 보건소 결핵실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군위군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노원구는 다가오는 우기에 대비해 지역 내 빗물받이와 하수관로, 맨홀 등에 대한 일제 점검 및 정비 작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기상이변으로 전통적인 우기와 장마 시기의 경계가 불분명해지고 있는 만큼, 예측하기 어려운 집중호우에 대비해 한발 앞선 정비에 나선 것이다. 구는 빗물받이, 하수관로, 맨홀 등 주요 하수시설 전 구간을 대상으로 중점관리구역부터 순차적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육안점검과 함께 CCTV 촬영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시설 전반의 상태를 면밀히 확인한다. 현재 노원구에는 ▲빗물받이 2만 2,180개소 ▲하수관로 409.2km ▲맨홀 1만 749개소가 설치돼 있다. 구는 도로와 보행로 주변 빗물받이에 쌓인 퇴적토와 담배꽁초 등 각종 이물질 제거 작업을 집중적으로 시행한다. 특히 우기 전인 5월 말까지 전 구간에 대해 최소 1회 이상, 침수 우려가 높은 집중관리구역은 2회 이상 준설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주요 하수관로와 맨홀에 대한 시설 점검 및 보수도 병행한다. 구는 올해 시비와 구비를 포함해 총 280억
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자연속 반려문화 거점 조성.... 2,650㎡ 규모·산책로 2.1 km 함께 조성 부산 사상구는 3월 19일 오후 3시 사상근린공원 일원 ‘사상 숲속 반려동물 놀이터’에서 개장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개장식에는 조병길 사상구청장을 비롯해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지역 시·구의원과 주민 등이 참석해 개장을 함께 축하했다. 이어 신라대학교 반려동물 학부가 참여한 반려견 어질리티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사상 숲속 반려동물 놀이터는 약 2,650㎡ 규모로 조성됐으며 ▲중소형견 놀이터 ▲대형견 놀이터 ▲반려인 커뮤니티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반려견 놀이기구와 그늘막, 벤치 등을 갖춰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약 2.1km 길이의 숲속 산책로도 함께 조성되어, 반려인들이 자연 속에서 반려동물과 여유롭게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테마형 공간으로 운영된다. ‘사상 숲속 반려동물 놀이터’는 부산 최초의 공공 반려동물 놀이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