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여주시는 지난 3월 19일, 보광 그랑베르 아파트 경로당에서 통장 및 아파트입주민,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아파트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그동안 자연마을에 비해 상대적으로 시정 참여 기회가 적었던 공동주택(아파트)을 여주시장이 직접 방문하여 시민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고, 입주민들의 생활 불편사항을 해소함은 물론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 월송동에 위치한 보광 그랑베르 아파트는 8개동 384세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2005년에 준공된 아파트 단지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인근 버스정류장(밀폐형) 교체, 학생 통학버스 도입, 진입도로 보도블럭 교체 및 차선도색, 노인 일자리 사업 마을 배치 여등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에 대해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즉석에서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시민을 위한 최적의 일하는 방식을 고민한 끝에, 직접 현장을 찾아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실천하게 됐고, 이에 수십 차례의 간담회를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광명시 광명5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너부대 마을과 주요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유관 단체원, 주민,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모았다. 참가자들은 재개발 이주 지역 인근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특히 광명서초등학교 주변 등 상습 투기 지역의 담배꽁초와 생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정리했다. 또한 주민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안내하는 캠페인을 병행해 주민 스스로 깨끗한 거리를 만드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경미 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깨끗한 마을을 위해 동참한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환경정화 활동으로 쾌적하고 살기 좋은 광명5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평택시 비전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다가오는 봄을 맞아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 취약지인 소사벌 택지개발지구 일대(죽백동 743번지 일원) 도로변을 중심으로 새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봄맞이 대청소는 비전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새마을지도자, 체육회, 만세로상가번영회 등 50여 명이 협업하여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 약 1톤을 수거하는 등 겨울철 동안 쌓인 생활 쓰레기를 제거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행사에 참여한 단체 회원들은 “이번 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끼며, 앞으로도 책임 의식을 갖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가겠다”며 “앞으로도 관내 환경 개선을 통해 청결한 비전1동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비전1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이번 새봄맞이 대청소를 시작으로 매월 주민과 함께하는 취약지역 환경정비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평택시 비전1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19일과 20일 이틀간 관내 돌봄센터 2곳에서 ‘2026년 청소년 문화 체험 샌드아트 공연 및 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청소년들의 문화적 소양을 넓히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빛과 모래가 어우러진 전문 샌드아트 공연으로 시작되어 참가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연 후에는 학생들이 직접 모래를 만지며 작품을 만들어보는 실습 시간이 이어져 예술적 창의성을 발휘하는 기회가 됐다. 비전1동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김봉기)는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에게 신선한 자극과 즐거운 추억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비전1동장(동장 현경)은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을 설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비전1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문화·체험·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20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드림스타트 슈퍼비전 회의’를 열었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지원하고자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 사업으로, 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례관리를 통해 아동과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이번 회의는 사회복지, 아동심리 등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드림스타트 외부 전문가(슈퍼비전)로부터 고난도 사례에 대한 체계적인 자문을 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외부 전문가 3명이 참석해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정서·건강·가정환경 등을 종합 분석한 뒤 향후 개입 방향, 지역사회 자원 연계 방안에 대한 심층적인 자문이 이뤄졌다. 오정섭 아동청소년과장은 “외부 전문가와 함께하는 슈퍼비전은 사례관리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아동에게 더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 개최를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사례관리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전국 대표 조경수 전의 묘목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알리는 ‘제19회 세종 전의 조경수 묘목축제’가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는 20일 세종묘목플랫폼에서 묘목축제 개막식을 개최했다. 축제는 첫날부터 뛰어난 품질의 전의 묘목을 구매하고, 각양각색의 프로그램을 즐기기 위해 현장을 찾은 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묘목 판매장에서는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다양한 조경수와 유실수 묘목을 구매하려는 발길이 이어졌다. 이와 함께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도록 ▲공기 놀이틀 ▲블록 놀이 ▲얼굴 그림 그리기 ▲반려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축제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1일부터 22일까지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선보이는 풍선마술과 밴드공연, 난타공연 등이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이어 ‘내 나무 갖기 캠페인’으로 블루베리나 무늬쥐똥나무 등 묘목을 매일 선착순으로 500주씩 무료로 배부한다. 또한, 푸드트럭과 먹거리 구역, 편안
시민행정신문 기자 | 고성군은모기가 활발히 활동하는 하절기를 앞두고 감염병 예방을 위한 유충구제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은 모기 번식을 차단해 해충매개 감염병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충구제 방역은 총 8,500개소(개인 정화조 6,983개소, 재래식 화장실 986개소, 경로당 정화조 333개소, 습지 및 웅덩이 198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특히 개인 정화조는 모기 유충의 주요 서식지로, 약품 투입을 통해 유충을 구제해 성충 개체 수를 크게 줄일 수 있다. 유충 1마리 구제로 약 500마리의 성충 발생을 차단할 수 있어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에 매우 중요한 방제작업이다. 1차 방역은 2026년 3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2차 방역은 5월 25일부터 5월 29일까지 실시된다. 각 가정에서는 읍면을 통해 배부받은 약품을 3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개인 정화조에 직접 투입하면 된다. 보건소 방역단은 경로당, 습지, 웅덩이 등 군민 생활환경과 밀접한 유충 서식지에 약품을 투여해 방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을희 보건
시민행정신문 기자 | 고성군은 보건기관에 근무하는 직원 21명을 대상으로 업무 역량 강화 및 소통 강화를 위한 업무회의를 3월 19일 목요일 오후 3시에 보건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회의에는 고성군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에서 근무하는 직원 21명이 참석하여 올해 추진되는 주요 보건사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군민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보건기관 운영 방안 등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의료취약지 주민들에게 보건의료서비스 만족을 높이기 위한 노력 및 자세를 강조하고 평소 방문 민원인에 대한 친절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이을희 보건소장은 “이번 업무 회의를 통하여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보건사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함으로써 적극적인 보건행정을 추진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자리가 되었다”라고 전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고성군은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기념하여 3월 19일 고성천, 송학천 일원에서 한국수자원공사 고성수도센터와 합동으로 하천 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유엔(UN)에서는 점차 심각해지는 물부족 문제와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1993년부터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으며, 올해 세계 물의 날 주제는 ‘모두를 이롭게 세상을 품는 생명의 물’로 지정되었다. 이를 기념하여 맑고 깨끗한 고성군 하천의 수질보전을 위해 상하수도사업소 및 한국수자원공사 고성수도센터 직원 약 25명은 고성천과 송학천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와 폐기물 수거를 통해 하천 주변 환경을 정화하며, 클린 고성 만들기에 동참하였다. 제정림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과 하수처리를 통해 물의 가치를 높여 고성군민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고성군은 3월 1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고성군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주민과 기업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규제혁신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장근종 민간위원장의 주재로 2025년 한 해 동안 주민 생활 불편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각종 규제개선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주요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장근종 위원장은 “오래된 규제를 개선하고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이는 것은 우리 모두의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라며 “군민과 기업이 일상과 경제활동에서 겪는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규제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데 앞으로 더 힘쓰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위원회를 통해 주민 불편을 유발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해 나가겠다. 찾아가는 신고센터 등 현장 중심의 소통 채널을 적극 활용해 군민이 체감하는 규제혁신을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성군은 군민 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2026년 고성군 행정규제개선 공모전’을 5월 29일까지 진행하며, 군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