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TV CHOSUN의 새 예능 프로그램 ‘석삼플레이 시즌1’이 론칭 소식을 전했다. ‘석삼플레이 시즌1’은 단돈 100만 원으로 10개 도시를 여행하는 ‘예측 불가 경비 벌이’ 미션형 여행 리얼리티다. 출연진은 각 도시에서 주어지는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며 경비를 늘리거나 줄여가는 과정 속에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출연을 확정 지으며,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도파민 천국’ 예능의 탄생을 예고한다. 특히 ‘석삼플레이 시즌1’은 예능 제작사 YK 미디어플러스와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등 대형 흥행작을 배출해 온 TV CHOSUN의 만남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출연진의 조합이 기대를 높인다. 먼저 ‘석삼형’ 지석진은 오랜 경험과 특유의 허당 매력으로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는다. 전소민은 톡톡 튀는 발상과 거침없는 텐션으로 활기를 더하고, 이상엽은 젠틀한 이미지 너머 은근한 예능감으로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간다. 막내 이미주는 넘치는 에너지와 ‘직진 리액션’으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할 전망. 이처럼 ‘석삼플레이 시즌1’은 다채로운 개성을 지닌
시민행정신문 이존영 기자 |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Seoul Robot & AI Museum, 서울 RAIM)은 청소년과 시민이 로봇·인공지능(AI) 기술을 보다 주체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로봇 발명프로그램’과 특별강연 ‘AI와 로봇이 만드는 미래의료 이야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서울 RAIM은 비영리 공익재단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서울시 9개 자치구와 협력해 청소년 대상 로봇·AI 발명교육 프로그램 ‘라임 T.R.I.P(Team Robot Invention Program)’을 4월부터 9월까지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생활 속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결해 로봇·AI 기술로 해결 방안을 직접 구상하고 시제품까지 만들어보는 과정이다. 지난해 4개 자치구 시범운영을 바탕으로 올해는 강서·광진·구로·도봉·동대문·동작·서대문·종로·중랑구 등 9개 자치구로 확대 운영된다. 운영 기간은 4월부터 9월까지이며, 자치구별 일정에 따라 순차 진행된다. ‘라임 T.R.I.P’은 일상 속 문제를 탐색하는 ‘퓨처비 챌린지 워크숍’과, 이를 실제로 구현하는 ‘로봇 기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전주시보건소는 2일 전주시 치과의사회와 치매노인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치매노인의 구강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치과 진료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는 치매노인의 구강건강은 식사와 영양 섭취는 물론, 의사소통과 전신건강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인 만큼 지속적인 관리와 전문적인 치료가 요구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협력체계를 구축해 관련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구체적으로 이날 협약에 따라 전주시보건소는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는 치매노인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구강검사 및 구강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치과진료가 필요한 치매노인을 치매안심치과에 안내·연계할 예정이다. 전주시 치과의사회는 지역 내 21개 치과의료기관이 참여하는 치매안심치과를 중심으로 네트워크를 구축해 치매노인이 보다 안전하고 원활하게 치과 진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치매안심치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치매노인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정보 공유와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행정신문 기자 |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4월 2일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2026 교육장배 육상 꿈나무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의정부 관내 초·중 48개교에서 약 710명의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참여와 성장을 중시하는 체육 축제로 운영됐으며, 학부모와 지역사회 관계자들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대회는 트랙경기와 필드경기로 나누어 80m, 100m, 600m, 800m, 400m계주와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종목을 참여와 완주 중심으로 운영했다. 아울러, 교육장과 참석한 학교장이 직접 참여하는 자율 시상존을 마련해 학생들의 노력과 성취를 함께 격려했다. 또한, 행사와 연계하여 학교폭력 및 교육활동 침해행위 예방 캠페인을 함께 운영함으로써 학생·교직원·학부모가 함께하는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에 기여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확산하는 교육적 의미를 더했다. 의정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고 도전과 성취를 경험하는 가운데, 미래의 육상 꿈나무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서권호
시민행정신문 이준석 기자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서대전역 연장(안)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할 것을 요청했다.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사업은 총사업비 5조 1,335억 원을 투자해 ▴대전정부청사와 정부세종청사, 조치원, 오송, 청주국제공항을 연결하는 광역급행철도(64.4km)와 ▴서울과 천안, 조치원, 정부세종청사, 정부대전청사를 연결하는 지역 간 철도(163km)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이후, 2025년 11월 KDI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하여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그러나, 현재 계획된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노선은 종점이 정부대전청사로 계획되어 있어 KTX와 ITX 등 다른 철도망과의 연계가 부족하고, 구도심과 연결되어 있지 않아 이를 ‘KTX 정차역인 서대전역까지 연결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이에 박용갑 의원은 대전광역시와 긴밀히 협의하여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서대전역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대전시는 2일 계족산 장동문화공원에서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시민과 단체 등 1,5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홍가시와 산수유 등 11종 5천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참가자들은 ‘오늘 심는 한 그루의 나무는 작지만 미래를 위한 소중한 자산’이라는 의미를 함께 나누며 행사에 동참했다. 현장에서는 산세베리아 등 실내 공기정화 효과가 있는 8종 7천여 본의 식물을 참가자들에게 나눠주며 생활 속 녹색 실천을 유도했으며,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행사 장소인 장동문화공원은 생태축 복원사업을 통해 조성된 공간으로, 사람과 동식물이 공존하는 생태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는 향후 계족산 황톳길 및 맨발축제와 연계한 힐링센터 조성을 추진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휴식과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미래세대에 더 나은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건강한 생태계 유지와 보호에 시민 모두가 함께해 주길 바란다”라며 “건조한 봄철 산불 예방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라고 당부했다.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김천상무가 인천 원정에서 첫 승을 노린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4월 5일 일요일 16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인천유나이티드(이하 인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6R 원정경기를 치른다. A매치 휴식기 동안 재정비의 시간을 가진 김천상무는 이번 경기에서 기다리던 첫 승에 도전한다. ‘빌드업 체계-파이널 서드’ 재정비 키워드, 변화한 모습 기대 김천상무의 첫 승을 위한 가장 큰 고민은 추가 득점이다. 5경기를 치르는 동안 4득점으로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특히, 1R부터 3R까지는 선제골을 넣고도 추가 득점을 올리지 못하며 무승부를 기록했다. 주승진 감독은 지난 울산전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A매치 휴식기 동안 빌드업 체계와 파이널 서드에서의 기회 창출을 집중적으로 다듬겠다고 언급했다. 그동안 김천상무는 측면 공격수를 중심으로 최전방과의 위치 변화, 측면 자원 간 스위칭 플레이 등 다양한 움직임을 조합한 패턴 플레이를 활용했다. 여기서 상대의 압박을 벗어날 수 있는 새로운 빌드업 패턴을 추가할 예정이다. 파이널 서드에서 기회 창출에는 주전 공격수 이건희의 파트너로 나서는 박세진의 역할이 중요하다. 박세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경산시는 1일과 2일 양일간 경산시립박물관에서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식품 위생 교육을 실시했다. 일반음식점 영업자는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 3시간 온라인 또는 집합교육으로 위생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하여야 한다. 따라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 경산시지부에서 이번 교육을 주관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식품위생 수준 향상과 식중독 예방을 중점으로 구성하였으며 ▲식품위생법의 영업자 준수사항 ▲식중독 예방 및 위생 관리 ▲서비스 개선 및 노무관리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 경산시지부(지부장 권동목)는 2,500여 명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우수 식재료 공동 구매를 통하여 회원의 경제적 지원과 식생활 문화 개선 및 권익 신장, 복리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교육에 참여한 영업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경산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깨끗하고 신뢰받는 외식 환경 조성에 동참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2026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증가하는 암표 거래에 대응하기 위해 프로야구 암표 신고·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고액·다량 암표 의심 사례 186개의 게시물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2026년 2월부터 3월까지 프로야구 암표 신고·모니터링 결과, 약 1만 6천여 건이 확인됐다. 특히 개막전(3. 28.~29.) 전후로는 정가 대비 최대 약 13배 고액 거래, 동일 계정 다량 좌석 확보 및 재판매 등 조직적 거래 정황이 다수 확인됐다. 이 중 다량·연석 판매, 과도한 웃돈 거래, 동일 계정 반복 거래 등 부정거래 의심 사례를 분석․파악해 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 온라인 모니터링 기반 수사 의뢰, 경찰과 공조 강화 법·제도·현장 대응 등 민관이 함께 암표 근절 종합 대응 문체부는 암표 거래가 공정한 관람 질서를 훼손하는 중대한 불법행위라고 보고, 프로스포츠협회 ‘프로스포츠 온라인 암표신고센터’를 중심으로 온라인 거래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다. 수집된 게시물에 대해 좌석 정보, 거래조건, 동일 계정 반복 여부, 웃돈 수준, 플랫폼 간 중복 게시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거래 수법을 기반으로 의심 사
시민행정신문 이존영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강석진)은 「2026년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에 참여할 신규 광역지방정부로 강원특별자치도, 충청남도(가나다 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에 AI를 더하기 위해 지방정부가 지역 산업특성과 수요를 반영하여 자율적으로 기획한 맞춤형 AI 활용·확산 프로그램을 2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9개 광역지방정부가 신청하여 높은 경쟁률을 보인 이번 공모사업은,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해 서면평가와 대면평가를 실시했으며, 최종 2개 지방정부를 선정했다. 중기부는 선정된 2개 지방정부에 연 70억원(총사업비의 60% 이내) 규모로 2년간 지원할 예정이며, 지방정부는 총사업비의 40% 이상을 매칭하여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선정된 2개 지방정부의 지역 인공지능전환(AI Transformation, 이하 AX) 사업계획서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주관기관 (재)원주미래산업진흥원 등 6개 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AI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특구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