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걱정마세요! 쓰레기 봉투 충분하고 가격도 오르지 않습니다!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5등급 차, 조기폐차·DPF(매연저감장치) 부착지원 꼭 신청하세요! - 올해가 마지막 ■ 5등급 차량 소유자라면? 조기 폐차 지원, DPF(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2026년 종료 ※ 2026년 내 신청 필수! 올해가 지나면 지원 종료 ■ 4등급 경유차 소유자라면? 조기 폐차 후 전기·수소·하이브리드 차량 구매 시에만 차량가액 100% 지원 ※ 그 외 경우는 70%만 지원 ■ 혜택 더하기 조기 폐차 후 전기차 구매 시 기존 전기차 보조금에 더해 전환지원금 지원 ※ 전환지원금은 등급 구분없이 지원 가능 ■ 자세한 사항은 여기서! '내차 종합 정보'에서 배출가스 등급 조기폐차 지원금 확인! ☞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 시스템 - 내차 종합 정보조회 결과, 마이카 이지체크에서 세부내역 확인 미세먼지 없는 하늘을 위해 다함께 만들어나가요.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해운대구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맞춤형 중장기 전략사업 발굴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시행했다. ‘지정기부사업’이란 사용처를 정하지 않은 기존의 고향사랑기부금과 달리 처음부터 사용처를 정해 기금을 적립,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이다. 구는 다소 많은 예산이 필요한 중장기 전략사업을 발굴, 기부금을 모아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1․2차 심사를 통해 ‘아동·청소년 희망키움’와 ‘해운대 더 라이드 해변열차’를 최종 선정했다. 공모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한 3명에게 모두 90만 원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2개 사업 관련 기부금을 모금해 내년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 모금 목표액은 1억 5천500만 원이다. ‘아동·청소년 희망키움’은 5개 맞춤형 지원사업이다. 학교 밖 청소년에게 수학여행, 진학․문화체험 캠프, 급식 지원을 하고, 일반 청소년 대상 친환경 프로그램 운영,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주거·생계·취업을 지원한다. ‘해운대 더 라이드 해변열차’는 미포와 송정을 오가는 해변열차가 정거장에 정차하는 시간을 활용해 해운대문화예술단 청년 예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창원특례시는 시민의 생활 수준과 사회 인식 변화를 파악하기 위한 '2026년 경상남도 사회조사'를 오는 4월 2일부터 4월 21일까지 관내 표본 1,60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 한다. 경상남도 사회조사는 도민의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생활수준 및 의식에 관한 사항을 파악하여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경상남도 주관으로 1992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조사통계로, 올해 35회차이다. 조사대상은 관내 표본 1,600가구에 만15세이상 가구원으로, 조사항목은 △보건 △가족가구 △사회 △안전 △환경 분야의 5개 분야 41개 공통항목과 중점 추진 시정 분야 등 8개의 창원시 특성 항목으로 구성되었으며, 조사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하여 진행되고, 인터넷 조사도 병행된다.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에 따라 비밀이 보장되도록 법으로 엄격하게 보호되며 이번 조사 결과는 경상남도 홈페이지 등을 통해 2026년 10월에 공표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 디지털정책담당관은 “정책수립과 시정운영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조사로 중요성이 큰 만큼 조사원이 방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김해FC가 김해축협과 손을 잡고 2026시즌의 힘찬 레이스를 시작한다. 김해FC는 31일 오전 10시 김해시청에서 구단주 홍태용 김해시장과 김해축협 송태영 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 김해축협은 ‘천하1품’ 한우와 ‘산들에참포크’ 등 장관상을 휩쓴 명품 브랜드를 가진 국내 축산업 발전의 선두주자로 국민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지역 대표 금융·축산 기관이다. 이번 협약은 김해축협의 새 슬로건인 ‘든든한 축산 동반자, 김해축협’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상생의 의미가 크다. 김해축협은 김해FC의 공식 파트너로서 구단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 김해FC는 경기력을 통해 김해축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윈-윈(Win-Win)’ 전략을 펼친다. 송태영 조합장은 “우리 시 첫 프로축구단의 탄생에 시민들의 기대가 큰 만큼, 팬들의 뜨거운 열기에 부응하기 위해 지원을 결심했다”며“김해축협이 그 여정에 동행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김해FC가 승승장구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응원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홍태용 시장은 “김해축협은 우리 시가 축산업 도시로 성장하는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2026년 첫 ‘자랑스러운 우리의 혁신 주인공’으로 기업유치지원실 일자리민생경제과 윤동진 주무관과 도로관리사업소 안전과 정철호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분기에는 전북자치도의 올해 사자성어 ‘여민유지(與民由之)’를 주제로, 도민과 소통하며 함께 새로운 전북을 만드는 데 기여한 직원을 주인공으로 선정했다. 윤동진 주무관은 전통시장 노후시설 현대화와 주차환경 개선, 시장별 특성을 반영한 특성화 사업 추진 등을 통해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또한 설 명절 전후 한파에 대비한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화재 취약요소를 점검하는 등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에도 힘썼다. 특히 상인의 목소리를 세심히 반영하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기획·운영하며 공직사회와 현장을 잇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철호 주무관은 민간에서 쌓은 20여 년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도내 건설 분야 품질 향상을 이끌며 도민 안전 확보에 기여했다. 제한된 인력 여건 속에서도 전국 상위 수준의 품질시험 건수와 수수료 세입 실적을 달성하는 등 핵심 역할을 수행했으며
시민행정신문 이세훈 기자 | 서울 강서구가 기초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유치에 성공한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가 화려한 막을 올렸다. 엑스포 첫 날인 30일,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진교훈 강서구청장을 비롯해 김민석 국무총리, 국회의원, 국내 경제계 관계자, 그리고 세계 각지의 한인 경제인 1천5백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기대감을 드러냈다. 개회식은 ▲강서구립극단 허준 갈라쇼 ▲월드옥타 45주년 기념 홍보영상 ▲내빈 축사 ▲월드옥타 비전 선포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진교훈 구청장은 환영사에서 “강서구는 대한민국의 역동적인 성장과 변화를 가장 잘 보여주는 도시”라며 “첨단과학기술과 문화가 어우러진 미래 경제도시로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코엑스 마곡을 중심으로 대기업과 미래 첨단 기업들이 들어서 있고, LG아트센터, 스페이스K미술관 등 문화 인프라와 전통 문화유산, 서울식물원과 한강을 인접한 자연환경이 공존하고 있다”며 강서구의 도시 경쟁력을 강조했다. 또한, “비즈니스 엑스포를 통해 우수한 국내 기업들이 세계 경제인과 만나 해외 시장 진출을 실현하는 실질적인
시민행정신문 기자 | 부산 서구보건소는 지난 3월 24일, 27일 서대신1동, 아미동, 남부민1동, 암남동 하하마을건강센터 건강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하하마을건강센터 건강협의체는 지역에 애정과 관심이 많은 공공기관의 장, 협력기관 대표, 주민리더들이 모여 마을의 건강 문제와 해결 방안을 같이 고민하고 마을 특성에 맞는 사업이 이뤄지도록 지원하고 돕는 기능을 한다. 서대신1동을 비롯한 4개 동 동장과 서구노인복지관장, 동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 동별 통장, 건강동아리 회장 등 주민리더가 함께 자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사업 추진 실적과 건강행태 및 주민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그에 따른 마을별 건강 문제를 발굴하고, 2026년 사업 운영 방향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태인 보건소장은 “하하마을건강센터가 지역 내 건강 중심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마을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서는 마을건강센터뿐만 아니라 동 행정복지센터, 협력기관, 건강리더 등 협력・협업이 중요하다”라며, “보건소의 문턱을 낮추고 주민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는 하하마을건강센터가 되도록, 지역 주민
시민행정신문 기자 | 포항시 남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정신질환자 가족 15명을 대상으로 가족자조모임 ‘행복반올림’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부 정신질환의 이해와 가족의 역할 교육, 2부 원예치료 순으로 진행했다. 센터는 가족들이 정신질환을 깊이 이해하고 원활하게 의사소통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했다. 참여자는 “그동안 가족으로서 대처 방법을 몰라 막막할 때가 많았는데, 교육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얻고 비슷한 고민을 가진 분들과 대화하며 큰 위로를 받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정임 남구보건소장은 “정신질환자의 안정적인 회복을 위해서는 가장 가까운 지지 체계인 가족의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가족들이 심리적 안정을 찾고 돌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자조모임 운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이준석 기자 | 인천국제공항을 국가 성장축으로 키우기 위한 입법이 국토교통위원회 통과로 본격화됐다. 배준영 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대표발의한 '공항경제권 지정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안'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를 통과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제정안은 공항을 단순한 교통시설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산업과 경제를 이끄는 성장 거점으로 키우기 위한 정책적 틀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국가 차원의 기본계획과 지방자치단체의 실행계획 체계를 통해 공항과 주변지역을 체계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을 세운 것이다. 특히 공항을 중심으로 물류·산업·관광 기능을 함께 묶어 키울 수 있도록 국가의 정책 방향과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동안 공항과 주변지역을 함께 키울 별도 제도 기반이 부족했던 한계를 보완하고, 공항을 지역과 국가 경제를 함께 견인하는 거점으로 육성할 수 있는 정책 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배 의원은 이번 입법을 위해 지난 21대 국회부터 공항경제권 법제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당시 발의한 법안은 국회 임기 만료로 폐기됐지만, 22대 국회에서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