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 2026 우리 임산물 숲푸드 대축제 봄 산나물 기획전: 4/13(월) ~ 5/15(금) · 우체국 쇼핑: 15% 할인 · N+스토어: 1만원 이상 구매 시 3천원 할인 · Kurly: 20% 할인 임산물 전용관 상시 운영 기획전 기간 할인 프로모션 적용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춘천시민축구단이 오는 19일 홈경기 3연승에 도전한다. 춘천시민축구단은 19일 오후 2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당진시민축구단을 상대로 2026 K3리그 홈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홈 3연승 달성과 함께 리그 상위권 진입을 위한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경기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경기장 일대에서는 장애인체육 종목인 한궁, 슐런, 휠체어 체험 등이 마련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에스코트 키즈 역시 명진학교 학생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경기 당일에는 선수단 팬사인회를 비롯해 푸드트럭 운영, 선수 사생대회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열려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관람객 편의와 안전을 고려해 관람 구역을 기존 가변석이 아닌 그늘이 확보된 W석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치어리더와 함께하는 응원전도 펼쳐져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된다. 춘천시는 홈
시민행정신문 기자 | 고성군은 4월 15일 고성읍 서외오거리 일원에서 고성군아동위원 등 45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명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2026년 생명 존중 캠페인'을 실시했다. '생명 존중 캠페인'은 ‘소중한 생명 우리가 지켜요’라는 구호로 생명 경시 풍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자살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고성군아동위원협의회가 주관하고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성가족상담소,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통영시아동보호전문기관 등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생명존중 서약서 낭독 △생명존중 서약 △가두행진 △ 생명존중 팔찌만들기 △아동권리 홍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되어 학생과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조은희 고성군아동협의회장은“이번 캠페인이 아동과 군민들의 생명 존중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안전한 아동친화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아동위원협의회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아동위원협의회는 읍면 총 3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동학대 예방 및 생명 존중 캠페
시민행정신문 기자 | 고성군은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를 본격 시행하고, 돌봄이 필요한 군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삶의 회복을 돕고 있다고 밝혔다. 통합돌봄은 노쇠, 사고, 질병,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가사지원·식사지원·동행지원·방문목욕 등 일상돌봄과 주거지원, 보건의료 서비스를 수요자 중심으로 연계·제공하는 제도다. 최근 고성군에서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통해 삶의 의욕을 되찾은 사례가 나와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관내에 거주하는 70대 독거노인은 폐암 수술 후 여러 차례 항암치료를 받았으나 치료를 중단한 채 삶의 의욕을 잃고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었다. 보호자가 없어 컵라면으로 끼니를 해결했고, 거주지 역시 오랫동안 청소가 이뤄지지 않아 건강 악화가 우려되는 상태였다. 해당 대상자는 면사무소 복지담당자의 발굴을 통해 고성군 통합돌봄 서비스를 신청하게 됐다. 현재 가사지원 서비스를 통해 취사와 신체활동을 지원받고 있으며, 대청소를 통해 가정 내 청소와 방역을 실시해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서울 중구가 중동전쟁으로 인한 경기 불안과 소비 위축에 대응하기 위해 20억 원 규모의 '서울중구사랑상품권'을 오는 20일 발행한다. 구는 이번 상품권 발행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외부 경제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지역 내 자금 순환을 촉진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상품권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발행되며, 월 구매 한도는 50만 원, 보유 한도는 150만 원이다. 기본 5% 할인에 예산 소진 시까지 제공되는 2% 추가 페이백이 더해져 최대 7%의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구매한 상품권은 관내 식당, 마트, 카페, 약국 등 2만 7천여 개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신용카드로 상품권을 구매할 경우 선물하기와 부분 환불은 제한된다. 또한, 구매 후 상품권을 사용하지 않았다면 전액 환불이 가능하지만, 일부 금액을 사용한 경우에는 구매액의 60% 이상을 소진해야 잔액 환불이 가능하다. 한편, 중구는 중동전쟁으로 인한 경제 불안에 대응해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김해FC2008이 오는 18일 오후 4시 30분,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충북청주FC를 상대로 K리그2 8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지난 7라운드 충남아산FC와의 경기에서 김해는 값진 수확을 거두었다. 5연패의 사슬을 끊어내고 시즌 첫 승점을 획득하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한 것이다. 김해는 국내 선수들로만 선발 라인업을 꾸리는 파격적인 변화를 시도했다. 전반 20분 선제골을 내주며 0대1로 끌려가던 경기에서, 후반 31분 김경수의 패스를 받은 이승재가 환상적인 감아차기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며 팀을 위기에서 구했다.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은 김해는 1대1 무승부로 경기를 종료하며 승점 1점을 얻어냈다. 파주와 충남아산 2경기에서 연속 득점을 기록한 이승재는 “승점 소식을 팬분들이 가장 기다리셨을텐데 이렇게 전할 수 있어 기분이 좋고, 청주전에서 꼭 승리해서 승점 3점으로 응원해 보답해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으며 이번 라운드에서 3경기 연속 득점에 도전한다. 한편 상대팀 청주는 현재 5무 2패로 리그 13위에 머물러 있으며, 김해(1무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는 15일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를 방문해 이주배경청소년 진로직업체험 캠퍼스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서울권 주요 대학의 교육환경과 진로·진학 정보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 청소년들이 구체적인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청소년 20여 명은 서울대학교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서울대 재학생들과의 멘토링에 참여했다. 인근 캠퍼스 차량 투어(숭실대·중앙대)도 했다. 재학생과 멘토링에서는 ▲대학생의 일상, 대학 생활 소개 ▲캠퍼스 경험 공유 ▲대학 적응 경험 ▲진로 방향 설정 과정 등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며 대학 생활을 공유했다. 한 청소년은 “서울대학교를 방문해 보니 대학 생활이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다”며 “재학생 멘토의 설명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막연했던 진로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윤영민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장은 “이주배경청소년들이 대학 생활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의 성장과 진로 설계를 위해 다양한 프로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특례시는 15일 저녁 장안구 영화동 일원 유흥주점업소 35개소를 대상으로 성매매 방지 게시물 부착 여부를 점검했다. 수원시와 성매매피해상담소, 영통경찰서가 참여해 민·관·경 합동 특별점검을 했다. 수원시는 지난 10~15일 관내 유흥주점업소 296개소를 대상으로 자체 점검을 한 바 있다. ‘성매매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유흥주점업소는 성매매 방지 안내물을 이용자가 보기 쉬운 장소에 게시해야 한다. 합동점검반은 ▲성매매 알선 등 불법 행위 여부 ▲안내물 부착 및 규정 준수 여부(크기·위치·문구) ▲성매매피해상담소 연락처 표기 여부 등을 확인했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개선을 지도하고, 게시물 미부착 등 위반 사항은 과태료 부과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민·관·경 협력을 바탕으로 야간 취약 시간대 점검과 홍보를 지속해서 강화하겠다”며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건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시 인권센터가 초등학교를 찾아가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인권교육을 하는 ‘2026 아동 참여 인권구제교육’을 추진한다. 인권구제교육은 인권침해가 발생했을 때 권리구제 절차와 대응 방법을 설명하는 것이다. 5개 초등학교, 5개 학급을 선정해 지난 10일 영화·매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수원시 시민인권보호관이 교실을 찾아가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15일에는 고색초등학교를 방문했고, 17일 곡정초등학교 20일 매여울초등학교를 찾아갈 예정이다. 수업은 이야기와 사례 중심으로 구성된다. ▲아동 권리 개념 ▲생활 속 인권침해 사례 ▲인권침해 대응, 구제 절차 ▲차별 예방, 존중 문화 형성 등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퀴즈, 역할놀이, 토론 등 참여를 이끄는 교육으로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인권의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또 학년별(3~6학년)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 교육을 운영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는 작은 권리 침해도 스스로 인식하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수원시 인권센터는 아동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예방 중심의 인권보호체계를 강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특례시가 ‘2026 뷰티썸 수원’에 참가할 기업을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 2026 뷰티썸 수원(BeautySum Korea Suwon 2026)은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 1층 전시홀에서 열린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시·(재)수원컨벤션센터·㈜메쎄이상이 주관한다. 100개 기업, 기관‧단체가 참가해 300개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 뷰티썸 수원은 ‘소재에서 시작되는 브랜드 결정(FROM MATERIALS TO DECISIONS)’이라는 방향성으로 첨단 연구‧개발(R&D) 기반의 혁신적인 소재와 기술부터 유망 브랜드까지, 뷰티산업의 전반을 아우르는 장으로 꾸릴 예정이다. 뷰티 분야 제품 전시와 비즈니스 프로그램 등으로 기업이 국내외 판로를 확대하도록 지원하고, 관람객에게는 최신 뷰티 트렌드를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과 브랜드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원료‧소재, 화장품 완제품(스킨케어, 메이크업 등), 뷰티테크, 디바이스, 헤어‧네일, 이너뷰티, 향기, 패키징 등 뷰티산업 관련 모든 분야의 기업이 참가할 수 있다. 뷰티 연구‧개발(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