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과 경기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4월 2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고령화 심화와 함께 증가하는 노인학대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어르신을 조기에 발굴하여 통합적인 보호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노인학대 의심 사례에 대한 신속한 연계 및 공동 대응 △노인 인권 보호 및 학대 예방 교육·캠페인 협력 △위기 노인에 대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관련 정보 공유 및 네트워크 활성화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 김상진 관장은 “지역 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관과 노인보호전문기관이 긴밀히 협력하고, 실질적인 보호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 서세환 관장은 “노인학대는 발견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최일선에 있는 복지관과의 협력은 학대 예방과 조기 개입에 있어 매우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촘촘한 협력체계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오는 5월 8일 오후 2시, 보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여주시민을 위한 건강강좌 '뇌와 근육이 젊어지는 시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의 일환으로 고령화 시대에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인 ‘뇌 건강’과 ‘근력 유지’를 주제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 강의를 위해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의 재활의학과 전문의 박율현 과장이 강사로 나서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건강 관리 비법을 전수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쓰면 쓸수록 좋아지는 뇌 관리법 ▲나를 지켜주는 근육의 중요성 ▲근감소증 및 치매 예방을 위한 생활 속 전략 등이다. 노년기 건강을 위협하는 주요 질환에 대해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다룰 예정이다. 보건소 담당자는 “근육량 감소와 인지 기능 저하는 노인 건강의 위험 신호인 만큼, 이번 강좌를 통해 시민들이 올바른 예방 지식을 습득하고 건강한 노후를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시민행정신문 이세훈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4월 20일, 인도 뉴델리에서 인도 중소기업부와 '중소기업 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과 인도 정상회담을 계기로 체결한 이날 양해각서는 중소기업 분야 상호 협력을 촉진하고 증진하기 위한 목적이다. 양해각서의 주요 내용은 한국과 인도가 중소기업 분야 혁신 파트너십 구축에 뜻을 모으고, 이를 이행하기 위한 '한·인도 중소기업 협력 워킹그룹' 운영에 대한 구체적 내용과 함께 대기업 중심의 인도 진출을 중소기업까지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기반으로 양국 간 실질적 협력을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양해각서 체결 후에는 벤처·스타트업(창업기업) 인재 교류와 창업 생태계 확장 협력 등을 위한 '한-인도 벤처·스타트업(창업기업) 취업·창업 박람회'를 개최하여 양국 간 중소기업 분야 협력을 본격 가동했다. 중기부는 올해 초 중국과 싱가포르에서 연이어 벤처·스타트업 협력 행사를 개최하며 아시아 주요 창업 생태계와의 접점을 넓혀왔고 이번 인도 행사도 그 연장선에서 추진했다. '한·인도 벤처·스타트업 취업·창업 박람회'는 중기부가 인도와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4월 20일 클로젯헤어가 관내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경제적 사정으로 미용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클로젯헤어는 정기적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한은진 원장은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정성을 다해 커트는 물론 파마와 염색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정서적 교감과 안부를 나눴다. 한은진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클로젯헤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클로젯헤어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이미용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예정이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0일 주민자치협의회가 각 동 주민자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매탄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4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동 특성에 맞춰 주민이 직접 분석하고 마을 발전 전략을 설계한 ‘2025년 우리동네 자치계획’을 바탕으로 시정 방향과 추진 가능성을 고려해 우수동 지원사업 선정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영통구 주민자치프로그램 경연대회 추진, 벤치마킹 등도 함께 논의하여 영통구 주민자치협의회 간 협력과 결속력을 다졌다. 장대현 영통구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앞으로 우리동네 자치계획을 단년도에 그치지 않고 중장기 비전을 제시해 영통구 주민자치회 발전을 이끌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우리동네 자치계획은 주민이 그린 미래로, 영통구 역시 단순한 지원을 넘어 계획의 실현 가능성을 검토하고 제도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 반딧불이연무시장상인회, 경기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난 17일, 각 기관의 긴밀한 상호 협력과 유대관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공순정 연무동장과 정경모 주민자치회장, 김윤중 반딧불이연무시장상인회장, 이주향 경기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가 참석했으며, 협약의 주요 내용은 ▲연무시장 점포 환경 개선을 위한 시각디자인 제작 지원 ▲연무시장 온·오프라인 홍보 추진 ▲참여기관 행사와 연계한 공동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상호 협력과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연무시장 점포 환경 개선과 홍보 활성화 등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민·관·학이 협력하여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경모 연무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과 상인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장이 지역공동체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연무시장이 더욱 활기차고 찾고 싶은 공간이 될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20일, 4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송죽동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민종선 방위협의회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참석하여 지역 안보와 행정 현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는 △송죽·조원2동대 주요 현안 보고 △방위협의회 1분기 추진 내용 공유 △시정 주요 홍보사항 안내 등으로 이어졌다. 민종선 위원장은 “방위협의회는 지역 안보뿐만 아니라 주민 생활 전반의 안정과 발전을 함께 고민하는 조직”이라며 “앞으로도 행정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활기찬 송죽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선정 송죽동장은 “방위협의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송죽동을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기자 | 사천시보건소는 사업장 내 건강생활 실천 확산과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건강한 직장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워크업(Work-Up)프로젝트 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금연·절주, 신체활동, 비만 및 영양관리 등 다양한 건강증진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여 사업장 내 건강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직장인들의 자발적인 건강관리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4월 20일부터 10주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참여 사업장을 대상으로 금연·절주 보건교육,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기초건강측정 및 신체계측을 통하여 비만 대상자를 선정하여 유산소 운동 프로그램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맞춤형 1:1 영양상담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을 활용한 비대면 걷기 챌린지와 금연·절주 홍보관 운영, 건강생활실천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직장인의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에 참여하는 사업장에서는 비대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한 우수 실천자에 대해서 포상을 하는 등 건강한 직장 만들기 사업에 많은 직장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천안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좌식배구팀이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천안시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강원 인제군에서 열린 ‘제5회 대한장애인배구협회장기 전국장애인배구대회’에서 시 소속 좌식배구팀이 남자 전문부 정상에 올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천안시청팀은 예선부터 결승전까지 압도적인 전력을 과시하며 ‘무패 우승’을 달성했다. 특히 전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무실점을 기록하며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천안시는 이번 우승을 기점으로 선수단 관리와 지원에 만전을 기해 전국 최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부시장은 “최선을 다해 훈련에 매진하여 최고의 결실을 본 선수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운동에만 전념하며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양주시가 여름철 호우로 인한 자연재난에 대비해 재해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체계 강화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 대비의 일환으로, 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설을 중심으로 여름철 대책기간 전 위험요인을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점검 대상은 △저수지·댐 8개소 △산사태 우려지역 71개소 △급경사지 139개소 △소규모 공공시설 74개소 등으로 점검 과정에서 구조적 안전성, 배수시설 작동 상태, 사면 안정 여부 등을 확인했다. 현장에서 조치 가능한 사항은 즉시 정비를 완료했으며,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우기 전까지 위험요인에 대한 긴급조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지하차도, 세월교, 둔치주차장, 야영장 등으로 여름철 재해 우려지역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해 위험요인을 면밀히 관리할 방침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사전 점검과 정비를 통해 재해 위험요인을 최소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재난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