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이세훈 기자 | 고양특례시가 유망 중소기업의 대외 경쟁력을 강화하고 혁신 기업으로의 성장을 돕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벤처인증 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중소기업이 벤처기업을 인증받을 때 발생하는 평가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본사를 둔 중소기업 중 올해 벤처기업 인증(신규·재확인)을 받은 기업으로, 벤처투자유형·연구개발유형·혁신성장유형 중 한 가지를 인증받은 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에 소재한 기업 중 최초(신규) 인증기업을 우선 지원한다. 시는 총 18개사 내외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금액은 벤처인증 유형별 수수료의 약 60% 수준으로, 기업당 최대 36만 원까지 실비로 지원한다. 현재 신청을 받고 있으며, 지원사업에 참여하길 원하는 기업은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고양시청 기업지원과로 방문 신청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식 등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청 누리집 내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고양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들이 활동하기 좋은 환경
시민행정신문 기자 |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 직속기관인 경기도교육청여주가남도서관이 여주·이천 지역 어린이들의 올바른 도서관 이용 습관 형성과 독서 흥미 증진을 위해 도서관 현장체험학습 '우리는 도서관 탐험대'를 운영한다. 오는 12월까지(7ܮ월 제외) 연중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유아교육기관 및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한다. 단순한 시설 견학을 넘어 어린이들이 책과 도서관을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기획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 내용은 참여 대상에 따라 맞춤형으로 구성된다. 영유아는 ▲도서관 이용 교육 ▲시설 견학 ▲그림책 연계 독후활동 ▲자율독서 순으로 진행된다. 초등학생은 이에 더해 ▲도서관 용어 이해 ▲한국십진분류법 기초 학습을 포함하여 자료 탐색과 정보 활용 능력까지 함께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그림책과 연계한 독후활동은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난 감상을 직접 표현하는 과정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윤상배 관장은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빌리는 곳을 넘어 어린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성장하는 배움의 공간”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대표적인 경기도 지역문화 브랜드인 ‘지붕없는 박물관’ 사업의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의 잠재적 문화 자산의 발굴과 활용을 위해 ‘2026년 지붕없는 박물관 후보거점 발굴 공모’를 추진한다. 2027년 본사업 선정을 위한 마중물, ‘후보거점’ 단계적 지원 ‘지붕없는 박물관’ 사업의 내실있는 추진을 위한 사전 발굴 단계로 마련된 이번 공모에서 8개소 내외의 후보거점이 선정될 예정이며, 이 후보거점들에 한해 2027년 본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이후 본사업에서는 사업계획에 대한 적정성 심의를 거쳐서 준비 단계에 따라 ▲1단계 기획발굴 또는 ▲2단계 기반 조성 지원을 받게 된다. 올해 선정된 후보거점에는 ‘지붕없는 박물관’으로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다양한 워크숍과 전문가 컨설팅이 지원될 계획이다. 또한 추진 주체와 정체성이 준비된 우수 후보거점 4개소에 대해서는 조사연구 및 시범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광역-기초 협력 강화…‘시흥시 후보거점’ 별도 선정 올해는 광역문화재단과 기초지자체의 역량을 결합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따뜻한 봄, 안전한 바닷길 연안여객선 관계기관 합동 특별점검 ■ 점검 기관 해양수산부·해양경찰청·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 점검 기간 및 대상 · 4월 6일~4월 17일(12일간) · 전국 연안여객선 141척 대상 점검 ■ 점검 내용 - 선박 시설·설비 관리 상태 점검 - 차량 고정 상태 확인 - 여객 신분 확인 등 안전수칙 이행 여부 ■ 점검 및 조치 계획 · '2026년 집중안전점검' 연계, 외부 전문가·전문장비 활용 ·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 보완 필요 사항은 5월 1일 전까지 개선 완료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광양시는 오는 4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구례군 일원에서 열리는 '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에 종합 1위를 목표로 선수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남 22개 시군에서 7,200여 명이 참가한다. 광양시는 검도, 골프, 궁도, 농구 등 23개 전 종목에 선수 230명과 임원 206명 등 총 436명으로 선수단을 꾸려 출전한다. 광양시는 ▲2022년 종합 4위 ▲2023년 종합 2위 ▲2024년 종합 4위 ▲2025년 종합 3위를 기록하는 등 최근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이어왔다. 시는 이번 대회에서 지난해 성적을 넘어 종합 1위 달성에 도전한다. 이를 위해 광양시는 지난 3월 21일부터 종목별 강화훈련에 들어가 경기력 향상에 힘쓰고 있으며, 4월 9일 오후 6시 광양국민체육센터에서 선수단 결단식을 열어 대회를 앞둔 선수단의 각오를 다질 예정이다. 시는 선수단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총 2억 7천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해 훈련비와 참가 경비, 간식비 등을 뒷받침하고, 19인승 버스를 운영해 이동 편의도 제공할 계획이다. 광양시 관계자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진도군이 스포츠와 관광,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진도아리랑베이스볼타운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전라남도가 4월 초에 승인한 ‘진도아리랑마을관광지 조성계획’에 이어 군 관리계획 등 진도군의 고시가 이루어짐에 따라 사업이 급물살을 타게 됐다. 이 사업은 진도군 임회면 상만리 일원의 약 3만 5,000평 부지에 스포츠 및 관광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며, 야구 관련 기반 시설(인프라)을 중심으로 전자스포츠(E-스포츠)와 문화 콘텐츠 시설, 그리고 호텔까지 결합한 ‘새로운 스포츠 관광 거점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선, 베이스볼타운에는 에어돔 야구장 1면과 국제규격 야구장 2면 등 총 3개의 야구장이 조성돼, 사계절 훈련시설로 사용될 예정이며 특히, 겨울철에는 전국 야구단의 전지훈련과 스포츠 훈련(트레이닝)의 거점 시설로 활용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단지 내에 약 200객실 규모의 3성급 관광호텔을 건립하고, 전자스포츠(E-스포츠) 경기와 문화 콘텐츠 관련 시설도 함께 도입해, 연중 운영이 가능한 스포츠 및 문화 복합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관광호텔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거창군은 지난 7일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금융 접근성 향상과 행정 편의 증진을 위해 NH농협은행 거창군지부와 ‘계절근로자 금융·행정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금융 이용 편의를 높이고, 고용주와 근로자 모두의 금융·행정적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올해 거창군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규모는 824명이며, 하반기 추가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할 경우 최대 1,000명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통장 개설, 급여 관리, 해외송금 등 금융·행정 서비스의 체계적인 지원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양 기관이 협력하게 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군은 계절근로자의 입·출국 일정과 고용 현황을 NH농협은행과 사전에 공유해 통장 개설 절차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NH농협은행 거창군지부는 단체 입국 시 전담 창구 운영, 급여 및 송금 계좌 개설 지원, 해외송금 수수료 우대, 고용 농가 금융교육 제공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특히 단체입국 근로자를 대상으로
시민행정신문 이존영 기자 | 국가데이터처는 국민 누구나 통계를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시각화 콘텐츠 '데이터 시각화 체험하기'를 개발하여 4월 8일부터 국가통계포털(KOSIS)을 통해 서비스한다. 국가데이터처는 통계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주제의 통계시각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오고 있다. 올해에는 데이터 시각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국민이 체험할 수 있는 '데이터 시각화 체험하기'를 선보인다. '데이터 시각화 체험하기'는 이용자가 데이터를 선택하여 다양한 통계 차트(15종)를 만들어볼 수 있도록 구성한 체험형 시각화 콘텐츠이다. 데이터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도 통계 차트의 의미를 단순히 보는 것에서 넘어서, 실제로 체험해 보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인구, 경제, 보건ㆍ복지 등 16개 분야 264개 지표를 수록하고 있다. 이번 '데이터 시각화 체험하기' 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민의 통계 이해도와 활용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국가데이터처는 ‘어렵고 복잡한 통계’에서 ‘쉽고 직관적인 통계’로 서비
시민행정신문 김학영 기자 | SBS ‘틈만 나면,’에서 유연석이 맨발 축구로 ‘FC개발’의 명예회복에 나선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회 방송 기준 최고 시청률 5.4%, 2049 1.5%로 2049 기준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으며, 13주 연속 화요일 방송된 예능, 드라마 전체 1위를 수성하며, 적수 없는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7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희극인 양세형, 양세찬이 가좌동 일대에서 말재간 폭발 웃음의 향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유연석이 ‘축구왕’에 도전한다고 해 눈길을 끈다. 그동안 유연석은 공 미션만 나왔다 하면 실수를 연발해 일명 ‘FC개발’의 소속 선수로 활약한 바. 이날 어린이 축구단을 위한 틈 미션으로 축구공으로 콘을 맞히는 게임이 등장하자, 어린이 틈 주인은 “세종대의 힘!”이라며 '유 교수'를 소환해 웃음을 자아낸다. 뜻밖의 응원을 받은 유연석은 "(세)종대형이 보여줄게!"라며 남다른 의욕을 불태워 웃음을
시민행정신문 장규호 기자 | 국민과 함께 애국가에 담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애국가 배경영상 국민참여 공모전 2026.4.15.(수)~4.28.(화) ■ 참가자격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 시상내용 총 상금 1억 3500만 원 ■ 문의처 ☎ 070-880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