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광명시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13일 ‘설맞이 떡국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소하1동 관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떡국떡을 전하며, 새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덕담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정기후원으로 마련한 재원을 활용해 추진했으며, 주민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한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박종숙 위원장은 “떡국떡 나눔으로 어르신들께 따뜻한 정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다양한 나눔과 돌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경임 동장은 “어르신들 모두 건강하고 웃음 가득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 덕분에 큰 도움이 됐고, 앞으로도 정이 넘치는 소하1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광명시 보훈단체협의회는 지난 12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보훈단체 회원과 내외빈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시 보훈단체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지난 임기 동안 보훈가족의 화합을 위해 헌신한 김득철 전임 회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롭게 부임하는 김충한 신임 회장의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했다. 김득철 전임 회장은 “임기 동안 보훈단체협의회 발전과 회원들의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자부심을 느낀다”며 “물러난 후에도 협의회가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곁에서 묵묵히 돕겠다”고 말했다. 이어 취임한 김충한 신임 회장은 “그동안 협의회를 훌륭히 이끈 김득철 회장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보훈단체협의회를 내실 있게 운영해 광명시에서 가장 모범이 되고 빛나는 단체로 거듭나도록 열정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시 보훈단체협의회는 보훈회관을 기점으로 9개의 보훈단체를 결속하고 보훈단체 육성발전에 관한 사업과 소속되어 있는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들의 자활능력배양 및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 등 보훈회원들의 권익 신장을 위해 활동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광명시가 탄소중립 실현과 자원순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생활밀착형 자원순환 거점인 ‘우산수리센터’를 지난 12일 개소했다. 우산수리센터는 고장으로 사용이 어려운 우산을 수리해 재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단순히 폐기물로 버려질 물건을 수선으로 수명을 연장함으로써, 쓰레기 발생을 줄이고 자원의 가치를 높이는 자원순환 경제 기반을 확대한다. 운영 기간은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이며, 평일(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광명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지하 1층에 우산수리센터를 방문해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이미경 자원순환과장은 “우산 하나를 고쳐 쓰는 작은 실천이 곧 자원순환 경제를 실현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원 재사용 문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밀착형 자원순환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생활폐기물 감량은 물론, 지속 가능한 소비문화 정착과 지역 기반의 자원순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광명시 디지털혁신교육센터는 시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디지털그라운드’ 체험존 운영 방식을 개선했다. 시는 기존의 사전 예약 중심 운영으로 인해 발생했던 체험 기회 제한과 공간 활용도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현장 접수 운영을 병행한다. 이번 조치는 센터를 사전 예약 없이 방문하는 시민이나 가족 단위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이는게 목적이다. 현장 접수는 사전 예약이 확정되지 않은 회차에 한해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체험은 공휴일과 주말을 제외한 평일에 하루 3회로 운영되며, 회차별 참여 인원은 최대 10명이다. 방문객들은 별도의 예약 절차 없이 현장에서 접수해 ▲인공지능(AI) 드로잉 로봇 ▲인터랙티브 스크린 ▲실감형 미디어 콘텐츠 등 다양한 디지털 체험을 상시로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센터는 기후 위기 대응 인식 제고를 위해 제작한 ‘탄소중립 주제 신규 가상현실(VR) 콘텐츠’ 운영도 본격화한다. 지난해 10월 제작을 마치고 하반기 시범 운영을 통해 완성도를 높인 이 콘텐츠는 올해부터 미래 세대를 위한 디지털 환
시민행정신문 기자 |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12일 지역 치안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방범기동순찰연합대와 모범운전자회를 방문해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이 담긴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키는 봉사단체의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활동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범죄 예방을 위한 야간 순찰과 각종 행사 시 교통질서 유지, 폭설 등 재난 발생 시 복구 지원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김승호 의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주시는 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봉사와 책임감이 곧 동두천시의 안전을 지탱하는 힘”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보다 안정적인 활동 여건이 마련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두천시 방범기동순찰연합대와 모범운전자회는 지역 내 범죄 예방 순찰, 교통질서 계도, 각종 문화·체육행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포천시청소년재단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전통놀이와 음식 만들기 체험을 결합한 특별프로그램 ‘설레는 어울림 한마당’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설의 유래와 의미를 이해하고 전통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동시에, 또래와의 협력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체험활동은 설의 역사와 전통에 대한 사전 안내를 시작으로, 학년별 팀을 구성해 릴레이 형식의 전통놀이 임무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청소년들은 임무 수행 과정에서 협력과 응원을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고, 소통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혔다. 이어 요리 체험에서는 만두를 직접 빚으며 명절 음식의 의미를 되새겼고, 완성된 음식을 함께 나누며 전통문화에 대한 친밀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중학생은 “설날의 의미를 새롭게 알게 됐고, 친구들과 전통놀이와 요리 체험을 하며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함께하는 즐거움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포천시 일동면 행정복지센터는 13일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천둥대대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2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금은 지난 2월 6일 부대 내에서 개최된 불우이웃 돕기 행사 ‘천둥그린마켓(바자회)’을 통해 마련됐다. 천둥그린마켓은 이상구 중위를 비롯한 장병들이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군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한 행사로, 장병과 군인 가족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류, 생활용품, 도서, 가전제품 등을 기증·판매하며 기금을 조성했다. 이렇게 마련된 수익금 전액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기탁됐다. 천둥대대 이상구 중위는 “앞으로도 국민의 군대로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장병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정성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경재 일동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천둥대대 장병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
시민행정신문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은 12일부터 13일까지 교육과학정보원에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직속기관장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15개 직속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교육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13일에는 강원국립전문과학관을 시찰하고 최첨단 기술을 접목한 교육 콘텐츠를 교육현장에 도입하기 위한 기관별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이한준 교육과학정보원장은 “2026년 강원교육 발전을 위해 직속기관 간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서천군이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3일 장항역과 서천역 일원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출향인과 방문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혜택을 알리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날 귀성객들에게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며 세액공제 혜택과 서천군의 다양한 답례품을 소개했다. 특히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동시에 세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집중 안내하며 적극적인 동참을 독려했다. 백승원 홍보감사담당관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아주신 귀성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세액공제 혜택은 물론, 군에서 정성껏 준비한 답례품도 함께 받아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본인의 주민등록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천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자는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 범위 내에서 답례품도 제공받는다. 기부는 고향사랑
시민행정신문 강갑수 기자 | 명성환경은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지난 2월 12일 장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시루 100만 원을 후원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명성환경(자)은 매년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한결같이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 특히, 지역 내 환경정비 및 폐기물 수거 업무를 수행하면서 ‘주거 환경 클린 사업’ 등을 통해 저장 강박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의 주거지를 정비하는 등 꾸준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실질적이고 차별화된 지역 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받은 후원금(시루)은 관내 저소득 위기가구와 소년소녀가정에 신속히 전달돼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원을 실현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윤상 명성환경 대표는 “민족의 영성스러운 명절인 설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작게나마 따뜻한 마음을 공유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라며,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하고 깊게 소통하며,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동반자가 되고 싶다”라는 뜻을 밝혔다. 도영찬 장곡동장은 “평소에도 저장 강박 가구 정